4년간 매달 동네 어르신들 생일상 차려드린 부부
via 구로구 동네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해 4년간 매달 생일상을 차려 대접한 부부의 사연이 알려져 훈훈함을 주고 있다. 29일 연합뉴스는 서울 구로구에서 6년간 양푼갈비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준근(50)·이성희(40)씨 부부의 가슴 따뜻한 사연을 소개했다. 처...
via 구로구 동네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해 4년간 매달 생일상을 차려 대접한 부부의 사연이 알려져 훈훈함을 주고 있다. 29일 연합뉴스는 서울 구로구에서 6년간 양푼갈비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준근(50)·이성희(40)씨 부부의 가슴 따뜻한 사연을 소개했다. 처...
via sorellaxsempre /Youtube 남자에게는 딸이 태어나는 순간 새로운 사랑에 눈을 뜬다고 한다. 두번째 찾아온 첫사랑의 대상은 바로 어린 딸인 것이다. 보기만 해도 아빠 미소가 절로 나오는 이들이 어디 한 둘은 아닐 듯 싶다.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
병원에 입원한 환자에게 사랑하는 이들이 찾아오면 정말 행복하다고 입을 모은다. 환자들의 건강을 위해서 병문안을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지만, 그래도 반가운 얼굴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환자들에게 큰 위안이 된다. 최근 온라인 사진공유 사이...
"모든 걸 다 잃어 포기하고 싶지만 포기할 수 없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실종아동전문기관이 인사이트에 소개한 장기실종자 송혜희 학생은 1999년 2월 13일, 야간 학습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사라졌다. 당시 송혜희 학생은 만 17세로 경기도 평택시 송...
via U of D Jesuit /Youtube 척수장애인 여성을 위해 '휠체어 유모차'를 6개월 동안 혼자 힘으로 만든 16살 고등학생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미국 방송사 폭스2는 미국 미시간주에 사는 35살 장애인 여성 샤리나 존스(Sharina Jones)의 사연을 소개했다. 샤...
충청남도 홍성 읍내에 있는 한 미용실 주인의 따뜻한 인심이 알려져 누리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골목미용실'을 운영하는 이모(69)씨는 손님이 들어서면 가장 먼저 얼굴과 옷차림새를 살핀다. 주머니 사정이 어려워 보이는 사...
멀리 떨어져서 장거리 연애를 하던 커플이 닭살 돋는 사랑의 쪽지를 주고 받은 사연이 부러움을 사고 있다. 25일(현지 시간)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과 이머저(imgur) 등에는 한 장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주인공은 자신의 남자친구가 도...
via 온라인 커뮤니티 평소 손주처럼 여겼던 아르바이트생에게 직접 만든 추석 음식들로 마음을 전한 노부부의 마음 씀씀이가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따뜻한 선물>이라는 제목으로 플라스틱 용기에 노릇노릇한 전...
via 온라인 커뮤니티 75세가 되어 처음으로 한글을 배운 할머니가 쓴 마지막 소원이 마음 한편을 짠하게 한다.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문화교실에 다니시는 김 할머니가 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시 한 편이 소개됐다. 할머니는 평소에도 구수한 사투리...
via 온라인 커뮤니티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는 것 만큼이나 흐뭇한 광경이 또 있을까? 지난 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3살짜리 귀여운 딸의 깜찍한 행동을 포착한 엄마의 인증샷이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했다. 아이의 엄마인 A씨는 "해외 출장을 다녀...
추석을 맞아 윗 집 꼬마들이 이웃에게 전한 귀여운 사과 편지가 훈훈한 미소를 짓게 한다. 지난 26일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윗집 꼬맹이들에게 뜻밖의 추석 선물을 받았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꼬맹이가 준 선물은 맛있는 김이 담긴 '추석 선물 세트'...
via Michael Evans /Facebook '착한 일을 베풀면 그 은덕이 결국 자신에 돌아온다.' 가난하지만 선량한 노숙자가 자신이 베푼 작은 선행 덕분에 뜻하지 않았던 도움을 얻게 된 훈훈한 사연이 알려졌다.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 메트로 등에 따르면 영국 잉...
디즈니 만화 영화에서 일어날 법한 감동적인 이야기가 현실에서 벌어져 사람들을 가슴 뭉클하게 했다. 25일(현지 시간) 미국 방송사 폭스13은 미국 플로리다 세프너(Seffner, Florida)에서 벌어진 반려 돼지와 멍멍이의 사연을 소개했다. 플로리다에 사는 윌리 랜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이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훈훈한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을 미소짓게 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데일리픽에는 한편의 짧은 영상이 소개됐다. 멜리사 코커(Melissa Coker)라는 여성이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공개한 영상으로 ...
via 온라인 커뮤니티 엄마에게 있어서 딸의 첫 임신은 자신의 첫 임신보다도 더욱 특별하고 경이롭다. 이런 마음을 이해하고 있는 딸은 엄마에게 가장 먼저 아기의 심장 소리를 들려드렸다. 지난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엄마와 첫 아이를 임신한 딸의 카톡 대...
영국의 한 남성이 갑자기 사망한 자신의 여자친구의 손에 반지를 끼워주고 약혼을 한 사연이 알려져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영국 사우스 요크에 사는 18살 여대생 애비게일 홀(Abigail Hall)과 남자친구 조쉬 톰슨(Josh Thompson)...
via Municipalidad Provincial de Ferreñafe / Facebook 정신병을 앓고 난 뒤 홀로 거리를 방황하던 80대 노숙자에게 따뜻한 호의를 베푼 주민들의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자포자기한 삶을 추스리고 그에게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갖게 해준 주민들의...
via 부산경찰 페이스북 여경 누나에게 빵봉지 두개를 턱 안겨주고 쿨하게 떠난(?) '꼬마 상남자'가 화제다. 25일 부산경찰 페이스북에는 부산시 연제구 연일지구대에 지문등록을 하러 온 5살 아이의 훈훈한 일화를 소개했다. 꼬마는 지구대에 지문등록을 하러 왔다...
via Anna Kim / Facebook 올해 초 한국 군대에 자원입대 했다가 심각한 장애를 얻은 20대 청년의 이야기가 알려지며 안타까움과 공분을 사고 있다.김예지 기자 yeji@insight.co.kr
우리는 부모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자식들을 위해 항상 모든 것을 다 내어주시는 부모님. 그런 부모님의 사랑은 우리는 당연한 것으로만 받아들일 뿐 사랑한다는 표현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한다. 지난 24일 방송 tvN '어쩌다 어른'에 출연한 배우 김상중도 ...
via 광주지방경찰청 / Facebook 페이스북에 올라온 뭉클한 사진 한 장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25일 광주지방경찰청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남은 시간 16초'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폐지 줍는 할머니의 손수레를 대신 끌고 신...
via 온라인 커뮤니티 짐이 많아 승차거부 당하던 할머니를 정성스럽게 모셔준 택시 기사의 모습이 훈훈한 감동을 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게(이런 모습이) 모범택시>라는 제목의 게시글과 사진 2장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지난 20일 용인시의 한 ...
via 온라인 커뮤니티 엄마의 말을 번역해주는 번역기(?)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엄마 언어 번역기>라는 사진 한 장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속에는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엄마의 잔소리들과 그 말에 담긴 의미가 상세하게...
평생 '괴짜'라 불렸던 어느 한 대학교수가 세상을 떠나며 모든 것을 세상에 돌려줬다. 지난 24일 연세대는 최영 명예교수가 10여 년간의 투병 생활 끝에 22일에 향년 71세로 별세했다고 전했다. 오직 후학 양성과 연구에만 몰두하며 살아온 고인은 자신이 세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