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데려온 딸을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남편이 데려온 딸 때문에 고충을 겪고 있는 한 여성의 사연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편이 데려온 딸을 정말 죽이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자신이 결혼 2년 차의 서른 초반의 아기 엄마라고 밝힌 글쓴...
남편이 데려온 딸 때문에 고충을 겪고 있는 한 여성의 사연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편이 데려온 딸을 정말 죽이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자신이 결혼 2년 차의 서른 초반의 아기 엄마라고 밝힌 글쓴...
via 온라인 커뮤니티 "제발 조금만 더 놀다가 가요" 땅바닥에 엎드러져 석고대죄를 하듯 시위(?)하는 꼬마의 모습이 웃음을 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는 '초강성 딸의 시위'라는 제목의 깜찍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분홍 꼬...
via MBC '내 이름은 김삼순' 한 여성이 자신의 예비신랑과 '상상연애'를 하는 회사 언니 때문에 고민하는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회사에 이상한 언니가 제 예비신랑을 좋아하는데 무관심이 답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
거동이 불편한 몸으로 식사를 하지 못하는 장애인 손님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넨 알바생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도 알바생은 손님이 음식을 완전히 먹을 때까지 끝까지 제 자리를 지키며 미소로 응대했고 손...
결혼식에서 신부가 음정, 박자가 모두 엉망인 축가를 듣고도 펑펑 눈물을 쏟은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웨딩홀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A씨가 자신이 목격한 가장 감동적인 결혼식을 소개하는 글이 올라왔다. 글에 ...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대중교통에 이어 공항버스에서 자리 양보를 종용한 어른들이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공항버스에서 애기 자리 빼앗는(?) 아줌마>라는 제목으로 A씨가 최근 겪은 사연이 올라왔다. 사건은 A씨...
Via Imgur 거리를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구걸하던 노숙자가 취직에 성공한 후 남긴 감사의 메시지가 사람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만든다. 지난 1일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미져(Imgur)에는 '박스 종이에 남겨진 노숙자의 메시지'란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아이디...
회사 단톡방에 업소 여성이랑 노는 사진을 올린 직원에 대한 이야기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직원이 업소에 다녀온 사진을 단톡방에 올렸습니다>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지난 밤 같은 팀으로 작업하는 ...
via MSPCA-Angell 태어날 때부터 눈꺼풀(Eyelids)이 없이 태어난 고양이들이 더러운 배수구 파이프에서 구조된 뒤 일생일대 '쌍꺼풀 수술'을 받게 될 전망이다. 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The DoDo)는 미국 매사추세츠(Massachusetts) 주 도체스터(Dorche...
Via DailyMail 늘어진 피부 때문에 고통을 받던 한 여성이 수술을 통해 아름다운 몸매를 갖게 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시몬 앤더슨(Simone Anderson Pretscherer, 24) 다이어트 후 생겼던 늘어진...
Via DailyMail 병원 중환자실에서 시한부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 여성의 사연이 사람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테네시 주(州)의 한 병원 중환자실에서 여자친구 베서니(Bethany, 26)와 결혼식을 올렸던 케일럽...
via 온라인 커뮤니티 "엄마가 할아버지 손 꼭 붙잡고 있으라고 했어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마네킹 손을 꼭 붙잡고 있는 꼬마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올라왔다. 게시글을 올린 이는 "할아버지 손인 줄 알고 마네킹 손 꼭 잡고 있는 우리 딸 귀엽죠"라며 사진을 ...
via 서울경찰 / Facebook "할머니... 비 맞으시면 안 돼요" 비를 맞고 있는 노숙자 할머니에게 비닐우산을 사다 드린 경찰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2일 서울경찰 페이스북에는 '마음으로 건넨 작은 비닐우산'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
Via Buzzfeed 어린 시절 결혼식장에서 만난 소년을 짝사랑하던 소녀가 17년 뒤에 운명적으로 결혼한 사연이 큰 화제다. 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는 짝사랑했던 남성과 17년 만에 결혼에 골인한 여성 브룩(Brooke, 22)을 소개했다. 브룩은 5살 때 신부 ...
via sina.com 생후 1개월 남짓된 어린 아기가 수술실에서 어려운 수술을 받던 중 '천사 간호사'의 도움으로 무사히 수술을 끝마친 사연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2일 중국 포털 사이트 시나닷컴(sina.com)은 중국 광둥성 선전(Shenzhen) 시의 한 병원에서 실제로 벌...
via 온라인커뮤니티 팔순잔치 가는 엄마를 위해 스카프를 배송시킨 딸이 로젠 택배기사와 나눈 문자가 누리꾼들의 잔잔한 미소를 자아냈다.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땅굴 파신다는 택배기사님>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할머니의 ...
via 온라인 커뮤니티 원형탈모가 생겼다며 상담하는 아들에게 건넨 아빠의 조언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원형탈모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아빠에게 상담을 했다는 사연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카페에서 공부를 하다가 여자친...
via DailyMail 불길에 휩싸이는 차량 안에 있던 일가족에게 거짓말처럼 스파이더맨이 나타나 구해주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루시 데이(Lucy Day)와 스테픈 그랜트(Stephen Grant)가 겪은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일화에 대해 보...
via Ahavah Cook / YouTube "안녕 아들~" 선천적 청각장애를 갖고 태어난 생후 9주의 아기가 '특수' 보청기를 착용한 뒤 생애 처음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감동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근 유튜브 한 채널에는 청각장애 아기 엘리야 쿡(Elijah cook)이 처음 소리를 듣는...
Via DailyMail 거센 파도에 휩쓸려 익사 위기에 처한 아들을 본 아빠는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바다 속으로 뛰어들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파도에 휩쓸린 아들을 구하고 익사한 '영웅' 아빠 마이클 맨리(Michael Manley, 42)에 대해 보도했...
via Transdev /mirror 자신이 운전하는 버스에 매일 승차하는 한 여성 승객을 무려 6년 동한 짝사랑하던 버스기사가 운명적인 사랑을 이룬 동화 같은 이야기가 전해졌다.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에 사는 43살 버스 운전기사 제러드 스...
via Dana GG / YouTube 그토록 기다리던 아내의 첫 임식 소식에 눈물을 터뜨리는 남편의 반응이 공개돼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한편 17년여 만의 기쁜 소식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아르켈의 영상은 여러 외신을 통해 소개되며 많은 사람들의 축복과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via Dana GG / YouTube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영국에서 가장 어린 장기 기증자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돼 많은 누리꾼들의 눈시울을 적시게 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영국에서 무뇌증으로 태어난 테디(Teddy)가 세상 밖에 나온 지 100분 만에 다른 환우들에게 장기를 기증하고 숨을 거둔 사...
부산 소재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선후배 여고생 두 명이 나란히 미담의 주인공이 돼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달 1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된 한 영상에는 부산 해운대구 선수촌로에서 폐지가 담긴 손수레를 끄는 여고생의 모습이 담겼다. 파란색 ...
via 전남경찰 / Facebook 고향에 오는 자녀들을 위해 자전거에 10kg이 넘는 족발을 싣고 달린 할아버지와 그런 할아버지가 걱정돼 마을 입구까지 마중 나온 할머니의 가족애가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한다. 1일 전남경찰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자식들 좋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