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via gettyimagesbank, 온라인 커뮤니티 "어느 날 갑자기 강아지도 수도세를 내라고 하네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집주인이 강아지를 포함해 수도세를 내라고 요구해 당황스럽다는 자취생의 사연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0대 후반의 자취를 하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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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는 강아지도 ‘수도세’ 내라고 요구하는 집주인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키우던 반려견을 길에 버리는 일이 만연한 지금, 자신이 키우던 반려견을 위해 새 주인까지 찾아준 한 시한부 남성의 사연이 큰 교훈을 줬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미국에 살던 시한부 환자 존(John)과 그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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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 찾아주겠다는 ‘시한부’ 주인 옆에서 떨어지지 않는 반려견

YouTube 'Canon Korea'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엄마니깐 당연히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사진첩에 친구랑 찍은 사진과 먹스타그램 등 음식 사진은 많이 찍으면서 정작 엄마 사진은 한 장도 저장되어 있지 않았다. 세상 그 누구보다 나를 잘 알고, 항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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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사진첩에는 엄마 사진이 몇 장이나 들어 있나요?”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난생처음 눈이 내리는 광경을 본 강아지들의 귀여운 반응이 보는 이로 하여금 귀여움을 자아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의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눈을 본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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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펑펑 내리는 ‘첫눈’을 본 리트리버의 귀여운 반응 (영상)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브레이크가 고장 난 것을 알아차렸을 때 버스 기사 모리스 라이트슨(Maurice Wrightson, 63)은 승객들을 우선시했다.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노섬벌랜드(Northumberland)주 출신 관광버스 기사 모리스 라이트슨이 52명의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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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 꺾지 않아 ‘승객 전원’ 목숨 살리고 자신은 숨진 ‘버스 기사’

Facebook '대한민국 육군'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이 손에는 도시락을 쥐고 산과 들을 오가는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2일 육군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육군 기계화학교 부사관들이 매일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하는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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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이 매일 도시락을 들고 산을 오르는 이유

[인사이트] 강동극 기자 = 롯데그룹 계열의 외식기업 롯데지알에스가 새로운 대표이사를 맞이했다. 10일 롯데그룹은 롯데지주, 롯데쇼핑 등 유통ㆍ식품ㆍ서비스ㆍ금융 부문 등 20여 개 주력 계열사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그중 롯데지알에스 대표이사로는 남익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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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알에스, 대표이사로 남익우 롯데지주 가치경영1팀장 선임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사람 아기와 침팬지를 함께 키우면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 사람이 침팬지처럼 행동할까, 아니면 침팬지가 사람처럼 행동할까. 이런 의문을 갖고 실제로 실험에 임한 과학자가 있다. 1931년, 미국의 비교 심리학자인 윈스롭 켈로그(Winth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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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 새끼’와 함께 자란 ‘아기’는 동물 울음소리를 흉내내기 시작했다

ⓒ ​Lisa Holloway 엄마는 원래 사진을 찍는 사람이 아니었다. 사진은 자신과 전혀 관계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살았다. 어느날 10명이나 되는 자녀들에게 뭔가 추억을 남겨주기 위해 엄마는 처음 카메라를 손에 들었다. 그저 작은 소일거리에 불과했고 아이들과 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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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의 자녀 사진 찍다가 유명 작가된 엄마

ⓒ​ Villalobos Rescue Center 미국 뉴올리언스에 사는 한 노숙자가 강물에 빠진 반려견을 구한 뒤 병원에 후송된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26일(현지시간) 온라인 미디어 쉬나우지닷컴에 따르면 한달 전 노숙자인 릭(Rick)은 자신의 반려견 카르마(Karma)가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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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에 빠진 핏불 구하고 병원에 입원한 노숙자(사진)

via 투찡꺼비/youtube 나무 위에 올라간 아기 고양이를 어미 고양이가 아주 영리하게 구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 유튜브 채널(투찡꺼비)에서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아기 고양이가 나무 위 높은 곳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두려움에 떨고 있다. 올라갈 때는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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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올라간 새끼를 구하는 엄마 고양이(영상)

앞은 보이지 않지만 하이킹을 즐기는 고양이가 있다. 허니비(Honey Bee)란 이름의 고양이는 앞이 보이지 않는다. 피지의 한 동물보호소를 통해 시애틀로 입양을 간 허니비는 그곳에서 주인 부부와 4마리의 다른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앞이 보이지 않는 허니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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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킹 즐기는 눈 먼 고양이 허니비 (사진, 영상)

via Frans Hofmeester​ /Youtube "아빠는 딸이 성장하는 모습을 잠시도 놓치지 않고 싶었다." 네덜란드의 영화감독 프란스 호프메스터(Frans Hofmeester)가 지난 14년간 딸이 성장하는 모습을 촬영해 이를 '타임 랩스'로 만들어 유튜브에 공개해 화제다. 호프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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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동안 딸의 성장을 기록한 아빠 (영상)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한 쪽 눈을 잃었지만 여전히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고양이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장애를 이유로 주인에게 버림받아야 했던 고양이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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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잃고 버림받은 유기묘 새 주인 찾아주려 사진 찍어준 여성 (사진 9장)

▲ 정세형(삼진제약 영업부 실장) 씨 부친상=장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 17일 =연락처 : 02-3010-2000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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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정세형 삼진제약 영업부 실장 부친상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한 남학생이 일생일대의 위기에서(?) 자신을 구해준 여경을 찾아와 감사함을 표했다. 지난 17일 서울경찰 공식 SNS에는 '시계를 돌려주러 온 수험생'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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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누나가 빌려준 ‘시계’로 수능 잘 보고 돌려주러 온 남학생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매주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한 PC방 사장님의 공약(?)이 화제에 올랐다. ·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피시방의 패기"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공개된 사진에는 "박근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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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하야·탄핵 당일 공짜”…한 PC방의 당찬 공약

via A씨 /온라인 커뮤니티 햄버거를 배달하는 직원이 고객에게 감사의 '하트 쪽지'를 건넨 훈훈한 이야기가 전해져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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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배달원에게 ‘하트 쪽지’ 받은 사연

[인사이트] 김선혜 기자 = '위안부' 문제는 우리에게 가장 가슴 아픈 역사 중 하나인 만큼 표기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매주 수요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인근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 집회가 열린다. 어느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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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표기할 때 ‘작은 따옴표’ 써야하는 이유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사람들은 사랑하는 반려견을 잃었을 때 엄청난 상실감과 아픔을 겪는다.지난 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반려견을 떠나보내는 아픔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다고 전했다.미국 콜로라도 대학교(University of Col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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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떠나보내는 일은 가족과 ‘사별’하는 아픔과 똑같다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미래에셋대우는 다음과 같은 인사(승진)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프라이빗뱅킹(PB) 이사 승진 △ 금천WM 김대수 △ 신반포WM 김주영 △ WM강남파이낸스센터 조원태 △ WM강남파이낸스센터 최철식 △ WM강남파이낸스센터 김희원 △ WM강남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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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미래에셋대우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종이나 칼날이 베이면 큰 상처가 아니더라도 하루종일 신경쓰이고 욱신거리는 경험을 하게 된다. 보통 사람들은 작은 상처에도 아파하지만 실바람만 불어도 칼로 써는 듯한 고통을 겪는 남성이 있다.지난해 12월 방송된 EBS1 '메디컬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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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서 부상 입어 5년째 바람만 불어도 ‘칼로 써는’ 듯한 고통 견디는 남성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다른 사람이 내 아들처럼 사고당해 목숨을 잃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망은 17년 동안 한결같이 집 앞의 눈을 치운 노인의 가슴 시린 사연을 소개했다. 중국 선양 펑서우 촌에 사는 72세 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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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교통사고로 죽은 아들’ 생각나 17년간 길거리 눈 치운 아버지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다리는 불편하지만 갓 태어난 아기 거북과 놀아주는 엄마 거북의 모습이 감동을 주고 있다.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관절염 때문에 마비된 다리 대신 바퀴를 달고 다니는 거북을 소개했다.미국 버지니아 주 노퍽 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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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등에 업고 ‘바퀴 의족’으로 신나게 놀아주는 엄마 거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