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 군인이 '보라색 주차 공간'에 눈물 흘린 까닭 (영상)
via WKBN27 /Youtube 전쟁에 참전한 뒤 부상을 입고 퇴역한 군인들이 주차장에 마련된 보라색 주차공간을 발견한 뒤 끝내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 지난 2일(현지 시간) 미국 지역 방송인 WKBN27은 오하이오 주 북동부에 위치한 워런(Warren) 시에서 진행된 보라색 주...
via WKBN27 /Youtube 전쟁에 참전한 뒤 부상을 입고 퇴역한 군인들이 주차장에 마련된 보라색 주차공간을 발견한 뒤 끝내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 지난 2일(현지 시간) 미국 지역 방송인 WKBN27은 오하이오 주 북동부에 위치한 워런(Warren) 시에서 진행된 보라색 주...
via 온라인 커뮤니티 분양 이틀만에 강아지가 낑낑댄다는 이유로 환불해달라는 고객의 황당한 사연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아지를 책임분양해 간 무책임한 고객을 토로하는 글이 게재됐다. 동물 분양샵을 운영하는 A씨...
via ABC /Youtube 선천성 유전 질환 탓에 걸을 수 없었던 소녀가 대형견 '그레이트 데인'을 입양한 뒤 새로운 인생을 살게 돼 화제다.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 ABC 방송은 희귀 난치병을 앓고 있는 11살 소녀 벨라 버튼(Bella Burton)과 그녀의 반려견 조지(Georg...
via Paul Weiss /imgur 치과 치료를 두려워하는 어린 환자들을 위해 '특급 간호사'가 병원에 매일 출근해 인기가 높다. 7일(현지 시간) 해외매체 버팔로 비즈니스 퍼스트(Buffalo Business First)와 사진공유 커뮤니티 이머저(imgur)에 따르면 뉴욕의 한 치과병원에...
자폐증 소년이 같은 반 여학생이 질식사 당할 위기에 처하자 만화 영화에서 배운 구급법으로 목숨을 살려 화제다. 7일(현지 시간) 미국 NBC 방송 등 외신은 뉴욕에 사는 13살 소년 브랜든 윌리암스(Brandon Williams)의 놀라운 선행을 소개했다. 브랜든은 자폐증을 ...
via DJ Aligator /Facebook 어린 소년이 자신이 짝사랑하는 소녀에게 꽃다발을 들고 수줍게 프러포즈하는 장면이 포착돼 훈훈한 미소를 짓게 한다. 지난 5일 페이스북에는 한 편의 감동적인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후드티를 입고 꽃다발...
"의사는 환자를 살리는 사람입니다" 목발을 짚고 절뚝 걸음으로 묵묵히 수술실을 향하는 어느 의사의 뒷모습이 포착돼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왕이신문(网易新闻)은 후베이성 샤오간시(孝感市)의 한 병원에서 찍힌 한 의사의 뒷모...
via Tom Kovats /Youtube 세계 3대 기타리스트로 유명한 '에릭 클랩튼'에게 최고의 히트곡 중 하나는 '티어즈 인 헤븐(Tears in Heaven)'이 꼽힌다. 이 노래는 에릭 클랩튼이 1991년 5살 짜리 어린 아들 코너를 아파트에서 추락 사고로 잃은 뒤 애끊는 심정으로 만든...
via 온라인 커뮤니티 실수로 편의점 문을 잠그지 않고 잔돈을 바꾸러 은행에 다녀온 아르바이트생이 겪은 억울한 사연이 온라인에서 눈길을 끈다.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실수 한 번 했다고 점장님이 20만원을 내라고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도움을...
via nbcnews 말기암에 걸려 시한부 선고를 받은 남성이 내달 중순 개봉 예정인 스타워즈 신작을 보고 싶다는 마지막 소원을 이뤘다. 플리트우트의 아내 애슐리는 페이스북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모두에게 '포스'가 함께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via Ashley Fleetwood / Facebook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SBS '상속자들' 킹카에게 시로 고백받은 여학생의 사연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늘 시로 고백받았어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소심한 철벽녀라고 소개한 A씨는 "공부도 잘하고 잘생긴 남자애가 나에게 고...
임신 중인 아내가 몸매 관리를 위해 식욕억제제를 먹어 화가 난 남편의 사연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산부가 식욕억제제를 먹는 게 제정신입니까?>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현재 임신 7개월째인 아내가 있는 A씨는 '아...
via 온라인 커뮤니티 "아빠가 생일 선물로 꼬까신을 줬어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30세 딸에게 아빠가 준 생일 선물'이라는 제목과 함께 올라온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에는 사이즈 150mm의 자그마한 검정색 신발이 등장한다. via 온라인 커뮤니...
via 온라인 커뮤니티 "아이의 눈으로 엘리베이터 버튼을 본다면 어떨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의 시선으로 본 엘리베이터 버튼'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엘리베이터의 '열기'와 '닫기' 버튼이 담겨있다. 사진을 올린 A씨는...
via 온라인 커뮤니티 YG 구내식당도 안 부럽다는 'NC소프트 구내식당'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 SNS에서는 '당신이 NC소프트에 취직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큰 인기를 끌었다. 게시물 속에는 실재 NC소프트 구내식당에서 나온 음식들이 담겨...
via (좌) WBTV / (우) Chester School District 뺑소니로부터 여동생을 살리고 뇌사상태에 빠진 오빠가 장기를 기증해 새 생명을 주고 떠나 주위에 감동을 주고 있다. 한편 남매는 평소에도 서로를 챙기며 돈독한 우애를 이어왔던 것으로 전해져 많은 사람들에게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스타벅스에는 청각장애를 가진 고객을 능숙한 수화로 응대하는 직원이 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작성자 레베카 킹(Rebecca King)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Drive thru)에서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레베카는 스타벅스 드라이브 ...
택시 운전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가장 힘든 업종 중 하나다. 장시간 운전석에 앉아 승객들을 안전하게 이동시켜야 하는 직업인 탓이다. 특히 누적된 피로 때문에 졸음운전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해 인명 피해로 이어지는 경우도 허다하다. 하지만 지금 소개하는 택...
via 온라인 커뮤니티 "저에게 미소를 지어주신 사람을 찾습니다"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첫눈에 반한 여성을 찾기 위해 사례금 70만 원 내건 남성'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한 여성을 애타게(?) 찾고 있는 남성의 공고문이 담겨있...
날마다 입주민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를 하는 경비원 할아버지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파트의 품격을 더하고 싶었던 주민들>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부산의 한 아파트 지하 2층의 지하철 연결통...
"당신의 집에는 이 수저가 있나요?" 최근 온라인상에는 <우리 나라 어느 지역, 어느 식당에 가도 있다는 수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글에는 인삼 무늬가 그려져 있는 스테인레스 숟가락 세트 사진이 포함돼 있었다. '국민 접시'...
via 서울경찰 / Facebook 흉기든 편의점 강도를 막은 '한양대생'이 관악경찰서의 표창을 받았다. 4일 서울경찰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침착하게 기지를 발휘해 범인 검거에 기여한 훈남 대학생에게 표창을 수여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양...
via KBS2 '내 딸 서영이' 함께 식사할 때마다 스트레스를 안겨주는 남자친구에게 끝내 이별을 고했다는 여성이 후련한 심정을 토로했다. 지난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깍두기 국물 때문에 헤어졌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돼 공감을 얻고 있다. 글에 따...
via 온라인 커뮤니티 새언니 생일에 선물을 줬다가 욕만 먹은(?)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가 새언니 선물을 잘못 준 걸까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20대 초반의 대학생인 A씨는 "새언니에게 생...
집에서 사라진 뒤 무려 18개월 동안 생사를 확인하지 못했던 반려 고양이를 우연히 동물보호소에서 만난 한 가족의 사연이 화제다. 실종된 고양이가 이들 가족에게 발견되지 않고 입양도 되지 못할 경우 '안락사'까지 당할 수 있는 급박한 상황이었다. 4일(현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