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1일(토)

(댈러스=연합뉴스) 장현구 특파원 = 미국 플로리다 주에 사는 한 여성이 인질로 잡히자 휴대 전화로 피자 주문을 하면서 피자 가게에 경찰 신고를 요청하는 기지로 위기에서 벗어났다. 6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셰릴 트레드웨이는 이틀 전인 4일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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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인질여성, ‘피자주문앱’으로 위기모면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일본 기상청은 6일 오전 6시를 기해 일본 하코네야마(箱根山)의 화구주변 경보를 발표하고 분화경계수준을 평상시인 1에서 화구주변규제에 해당하는 2로 올렸다. 기상청은 전날 하코네마치(箱根町)의 온천 관광지인 유모토(湯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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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쿄 인근 하코네 화산 분화 조짐...주민 대피령

어릴 때 환경이 좋은 동네로 이사간 아이가 자라서 돈도 더 잘 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 4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즈(NYT)가 아이들이 어린시절을 보내는 동네의 환경에 따라 성인이 된 후 소득에서 큰 차이가 난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하버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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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동네로 이사간 아이가 커서 돈 잘번다” (연구)

via Medicine Forever /Youtube 새로운 생명의 탄생은 그 어떤 순간보다 경이롭고 위대하다. 지난해 7월 의학 전문 사이트 메디신 포에버(Medicine Forever)는 공식 유튜브를 통해 9개월간 태아가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4분짜리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은 정자와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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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만에 보는 태아의 9개월 성장과정 (영상)

40년간 헛간에 방치되어 있던 자동차가 70만 달러의 가치로 평가받아 눈길을 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헛간에 오랫동안 방치된 자동차 5대가 다음달 12일에 열릴 경매에서 총 70만 달러(한화 7억 5,621만 원)에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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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간 헛간에 방치한 자동차, 감정가 ‘7억원’ 대박

via Imgur125년 전에 세상을 떠난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살아돌아온 듯한 모습을 보이는 남성이 있어 화제다. 지난 5일(현지 시간) 미국 abc 뉴스는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의 한 유저(xacbranch)가 "오늘 반 고흐를 봤다"며 지하철에서 찍은 사진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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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나타난 ‘반 고흐’ 도플갱어 남성

최근 중국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어린 학생을 머슴처럼 부리는 듯한 모습이 사진으로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중국 인민망(人民网)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한 누리꾼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는 어린 남학생이 교사로 보이는 여성을 따라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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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간 초등학생을 ‘머슴’처럼 부린 여교사 논란

ⓒ Athena Pictures 풍선껌을 매일 14개씩 씹다가 사망한 소녀의 충격적인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011년 6월 사망한 19세 소녀 사만다 젠킨스(Samantha Jenkins)의 사연을 소개했다. 젠킨스는 살아있을 때 하루 껌 14개를 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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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풍선껌 14개 씹다가 사망한 소녀

via Moshe Tamssot /Youtube 이제껏 보지 못했던 엄청난 사이즈의 '빅맥'이 나타났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로스트앳이마이너(lostateminor)는 미국 시카고에 사는 모세 탐솟(Moshe Tamssot)​이 촬영한 흥미로운 영상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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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서 1.7kg짜리 초대형 ‘빅맥’ 주문한 남성 (영상)

미국의 한 경찰관이 공짜로 받은 커피 때문에 화상을 입었다며 스타벅스를 상대로 5만 달러(한화 약 5천4백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ABC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매튜 코르(Matthew Kohr)는 지난 2012년 1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롤리(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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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커피 받은 경찰, 스타벅스 상대로 거액 소송

애완돼지를 품에 꼭 끌어안고 위로의 노래를 불러주는 주인의 모습이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미국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에 ​아픈 돼지를 껴안고 다정하게 노래를 불러주는 여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벤틀리(Bentley)'라는 이름을 가진 이 돼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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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돼지 안고 ‘눈물의 노래’ 부르는 주인 (영상)

동물원에서 빨래하는 너구리의 귀여운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2일(현지 시간) 중국청년망(中国青年网)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노동절 연휴를 맞아 한 야생동물원이 빨래하는 너구리의 모습을 관람객들에게 공개했다. 윈난성(云南省)의 한 야생동물원에 사는 이 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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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하는 너구리의 귀여운 모습 포착 (사진)

동반 탈출을 시도한 침팬지 부부의 비극적인 결말이 알려져 모두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6일(현지 시간) 해외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thedodo)는 사랑의 도피 행각을 벌인 침팬지 부부 중 한 마리가 경찰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고 보도했다. 최근 스페인 마요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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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서 사랑의 도피한 ‘침팬지 부부’의 비극

반려견들을 잡아먹는 등 일명 '괴물 악어'로 불리며 주민들을 위협해 온 악어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이릴메일은 "호주 노던 테리토리 다윈(Darwin)의 위치한 데일리 강(Daly River)에서 거대 바다악어가 잡혔다"고 보도했다. 경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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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반려견 잡아먹는 550kg 괴물 악어 생포

via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어린 시절 예수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이탈리아 경찰이 예수의 수의로 알려진 '토리노 성의'(聖衣)'를 활용해 과학수사기법으로 만들어낸 예수의 12살 몽타주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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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예수 어떻게 생겼을까…해외 경찰 몽타주 공개

ⓒ Fran Veale/ Dailymail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걱정해 한 대학교에서 만든 특별한 방(?)이 화제다. 지난 2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센트럴 랭커셔(Central Lancashire) 대학교가 학생들을 위해 '강아지 방'을 만들었다. 오는 7일 단 하루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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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강의실에 강아지가 나타난 이유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네덜란드의 인상파 화가 빈센트 반 고흐(1853∼1890)의 풍경화 '알리스캉의 가로수 길'(L'Allee des Alyscamps)이 5일(현지시간)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6천630만달러(약 717억원)에 팔렸다. 반 고흐가 1888년 프랑스 남부 아를에서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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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고흐 풍경화, 717억원에 팔려…낙찰자는 아시아인

Via Vangardist 공식 홈페이지 HIV(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에 대한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을 바꾸기 위한 특별한 잡지가 발행됐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스카이 뉴스는 오스트리아의 남성잡지 반가르디스트(Vangardist)가 HIV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의 혈액이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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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 혈액’으로 만든 남성 잡지 출간

​ via BBC 태어나자마자 목숨을 잃은 아기를 입양하는 여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달 27일(현지 사건) BBC는 칠레에서 죽은 신생아들을 입양해 장례를 치러주는 한 여성의 용기 있는 행동을 소개했다. 칠레 푸에르토 몬트(Puerto Montt)에 살고 있는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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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장에 버려진 ‘아기’ 입양해 장례치러준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