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1일(토)

via metro (오클랜드=연합뉴스) 고한성 통신원 = 산악 달리기 대회 도중 실종됐던 뉴질랜드 20대 여성이 숲이 우거진 산속에서 자기 젖을 먹으며 하룻밤을 버틴 끝에 구조됐다. 두 아기의 엄마인 아시아계 여성 수전 오브라이언(29)은 10일 웰링턴 지역에서 열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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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산악달리기 실종여성, 자기 젖 먹으며 생존

브라질의 한 교도소에서 수감자 44명이 터널을 뚫고 탈출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브라질 일간지 글로보 등 주요 언론들은 브라질 북부 파라주(Pará)의 한 교도소에서 수감자 44명이 무더기로 탈출했다고 보도했다. 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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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뚫고 교도소 탈출한 브라질 수감자 44명

via inquisitr​ 대학생들에게 옷을 벗고 시험을 보게 한 교수가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9일(현지 시간) 해외 온라인 매체 인퀴지터(inquisitr)는 미국의 한 교수가 학생들에게 '알몸 시험'을 보게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샌디에이고 캠퍼스(U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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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 알몸으로 시험보게 한 대학교수

via Reuters /YouTube 두 소녀를 강간하려던 성폭행범의 비참한 최후가 공개됐다. 지난 9일 로이터 통신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폭행범을 응징하는 볼리비아 시민들의 영상을 게재했다. 최근 볼리비아(Bolivia)에서 한 남성이 학교 화장실에서 두 명의 소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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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에게 집단 폭행 당한 강간범 (사진)

Via DailyMail 암으로 고통 받던 두 꼬마 소녀는 아픔을 공유하며 서로에게 큰 힘이 되기 시작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텍사스 어린이 병원(Texas Children's Hospital)에 입원해 있는 아바 가르시아(Ava Garcia,4)와 페니 스미스(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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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앞두고 병원서 ‘절친’된 두 꼬마 암환자 (사진)

중국 징둥그룹의 류창둥(刘强东) 회장이 19살 연하 '밀크티女'를 위해 거액의 전용기를 구입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11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환구망(环球网)은 류창둥 회장이 '밀크티녀' 장쩌톈(章泽天)을 위해 4억 위안(한화 701억 2,400만 원) 상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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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연상 사업가, ‘밀크티女’ 위해 ‘700억’ 전용기 구입

부부가 성관계를 자주 가질수록 행복할까? 최근 너무 잦은 성관계가 오히려 행복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미국 카네기 멜론 대학의 연구팀은 35세에서 65세 사이의 부부 64쌍을 대상으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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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잦은 성관계 ‘성적 만족감’ 떨어뜨려” (연구)

via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아랍에미리트의 한 고속도로에서 주인과 낙타의 웃픈(?) 달리기 한판이 벌어졌다. 지난 28일 유튜브에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Abu Dhabi)의 고속도로에서 낙타를 뒤쫓는 주인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공개됐다. 시원하게 바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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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간 낙타 잡으려 고속도로 달리는 주인 (영상)

(런던=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영국 학교들이 자주 지각하는 학생들의 부모에게 벌금을 물리려 한다고 영국 선데이타임스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영국 내 수천개 학교들이 학생들의 빈번한 지각을 이유로 부모에게 벌금을 부과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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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지각 자주하는 학생 부모에게 ‘벌금’ 부과

자폐증이 있는 소녀가 비행기를 타고가던 중 '소란'을 벌였다는 이유로 비행기가 비상착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9일(현지 시간) 미국 오리건주 KOIN6 방송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오리건(Oregon) 주에 사는 도나 비글(Donna Beegle)의 가족은 5일 휴스턴(Hou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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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자폐증 소녀 ‘소란’에 여객기 비상 착륙

아이들을 자연 속에서 양육하는 한 부부가 자신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존중해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이에 임신 5개월인 엄마 니콜은 당국에서 법적 절차를 무시했으며 강압적으로 연행하는 과정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정아영 기자 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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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방임죄’로 경찰에 체포된 부부의 사연

최근 탄생한 '샬럿 공주'와 영국 왕실가족의 일상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가 이번달 초 태어난 영국 공주 '샬럿 엘리자베스 다이애나'의 사진을 공개했다. 영국 왕실에서 공개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에는 여느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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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영국 공주 ‘샬럿’의 일상 공개 (사진)

via OlegCricket /Youtube 보기만 해도 아찔한 높이에서 아무런 안전장치 없이 고층 건물 외벽을 뛰어다니는 무모한 남성의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5일 유튜브에는 프리 러너(free runner)로 잘 알려진 올레그 크리켓(Oleg Cricket)이 찍은 영상이 올라왔다. 크리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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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걸고 고층빌딩서 점프한 강심장男 (영상)

via tubetime29 /Youtube 우연히 나타난 백상아리(great white shark​)를 보고 작살을 들고 바닷속으로 뛰어든 남성의 모습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지난 7일 유튜브에는 미국 플로리다(Florida)주 캐너버럴(Canaveral) 항구에서 잠수부 잭 스펄록(Zack Spurlock)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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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인 상어’ 잡으러 작살 들고 뛰어든 남성 (영상)

via NZ Police /Mirror 한 남성이 전용 차선을 이용하려고 마네킹으로 승차 인원을 늘리는 꼼수를 쓰다가 단속에 나선 경찰관에게 꼬리가 잡혔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뉴질랜드 오클랜드(Auckland)의 한 카풀 전용 차선에서 한바탕 소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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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차선 이용하려는 운전자의 얄팍한 ‘꼼수’ (사진)

여자들이 겪는 출산의 고통을 경험하기 위해 한 남편이 '실험'에 나선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홀더니스 패밀리'에 따르면 남편 펜(Penn)은 아내 킴(Kim)과 함께 집 근처의 병원을 찾았다. 이들 커플이 병원을 찾은 이유는 미국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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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고통’ 경험하는 남편, 3분 만에 비명 (영상)

via CCTV News 중국 길 한복판에 '아이언맨' 수트를 입은 '쿵푸 팬더'가 등장해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10일(현지 시간) 중국 관영매체 CCTV 뉴스는 중국 랴오닝 성(Liaoning) 선양(Shenyang) 시에 있는 한 쇼핑몰 앞에 세워진 동상을 소개했다. 동상은 한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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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흔한 상상력, ‘아이언맨 쿵푸팬더’ 등장

via Mirror 남편과 절친에게 동시에 배신당한 한 여성이 친구의 얼굴을 '전단지'에 공개해 복수하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최근 영국 런던 쇼디치(Shoreditch) 지역에 자신의 친구를 수배하는 전단이 화제를 모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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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바람피운 친구 ‘수배전단’ 만들어 뿌린 아내

ⓒ Kevin Easley 한 여성이 어린 시절 유리병에 편지를 담아 바다에 던졌다가 40년 만에 되찾은 영화 같은 일이 실제로 벌어져 화제다. 지난 5일(현지 시간) 미국 시애틀 지역방송 Q13 폭스 뉴스(Q13 Fox News)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미키 스테이즐(Mikki Staz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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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던진 ‘유리병 속 편지’ 40년 만에 돌려받은 여성

via National News and Pictures 직원을 의심한 가게 사장이 여직원에게 브래지어 속을 보여달라고 한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영국 하트퍼드셔(Hertfordshire)주 보어럼우드(Borehamwood)에 있는 마트에서 일하는 17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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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훔쳤을까봐” 여직원 ‘브라’ 확인한 무개념 사장

캐나다 '하이퍼스텔스사'의 투명망토​ via Hyperstealth Biotechnology​ 미국 육군이 어떠한 환경 조건에서도 완벽한 '위장'을 할 수 있는 '투명 망토'를 도입한다. 지난 8일(현지 시간) 과학 전문 매체 뉴사언티스트(newscientist)는 미군이 '투명 망토' 도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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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육군, 해리포터 속 ‘투명 망토’ 도입한다

(산티아고 AFP·AP=연합뉴스) 남미 칠레 남부 해변에서 고래 20여 마리가 떼죽음 상태로 발견됐다고 현지 관리들이 8일(현지시간) 밝혔다. 칠레 어업청 관리들은 페나스만 북부 해안에서 길이 약 10m에 이르는 고래들이 집단 폐사했다며 언제, 무엇 때문에 죽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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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남부해안서 고래 20여마리 떼죽음

(상하이=연합뉴스) 한승호 특파원 = '흡연 천국'으로 불리는 중국이 담뱃값을 올려 흡연인구 줄이기에 나선다.베이징(北京)시는 오는 6월부터 공공장소와 실내 작업장, 공공교통수단 내에서 흡연을 금지하고 실외에 있는 '줄 서 있는 공간'에서도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하는 '금연 조례'를 시행하기로 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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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담뱃값 올려 3억명 흡연인구 줄이기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