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1일(토)

via Distractify데이트하기로 했던 남자가 알고 보니 살인범이라는 것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온라인 미디어 디스트랙티파이(Distractify)는 하마터면 살인범과 데이트할 뻔한 한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사연의 주인공인 크리스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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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앱으로 만난 데이트남, 알고보니 살인범

Via DailyMail 섭씨 1000도에 달하는 지옥 같은 불구덩이 속에 제발로 들어간 탐험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1000℃의 불구덩이 '지옥으로 가는 문(Door to Hell)'은 중앙아시아 투르크메니스탄의 카라쿰 사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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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지옥으로 가는 문’ 들어간 탐험가 (사진)

Via CBS news 강도는 구부정한 허리로 지팡이를 짚고 길을 걷는 할아버지를 쉬운 상대로 생각하고 돈을 뺏기 위해 덤벼들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미국 CBS 뉴스는 자신의 지갑을 훔친 강도를 지팡이 하나로 제압한 전직 해병대원 출신의 아서 캠버리스(Arthur K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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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로 강도 때려잡은 95세 해병대 할아버지

Via Tencent 한 노인이 뇌성마비란 이유로 부모에게 버려진 소녀를 입양해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중국 포털사이트 텅쉰왕(腾讯网)은 해당 사연의 주인공 백발의 노인 리 유화(Li Yuhua)와 그의 수양딸첸 후이(Chen Hui)를 소개했다.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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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뇌성마비 소녀 입양해 업어키우는 노인 (사진)

via AP사내아이만 연달아 12명 낳은 여성이 열세번째 출산을 앞두고 있어 곧 태어날 아이의 성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그녀는 "만약 딸을 얻는다면 아들과는 다른 아기자기한 맛이 있을 것이고, 아들을 얻는다면 마냥 행복할 것"이라고 한다.육아가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는 "대가족이어서 경험하는 것들이 많다"며 "힘들지만 13명의 자녀들을 잘 키워내면 보람이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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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12명 낳은 여성, 이번엔 ‘공주님’ 출산할까?

하루에 8,000kcal 분량의 음식을 먹어도 살이 전혀 찌지 않는 여성이 소개돼 눈길을 끈다.그나마 웨일스의 한 푸드뱅크 도움을 받아 식사비를 절약하고는 있지만, 언제까지 푸드뱅크에만 의존할 수 없기에 그녀의 마음은 늘 항상 불안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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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병’ 탓에 하루 ‘8천 칼로리’ 먹어도 날씬한 여성

ⓒ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미국에서 평소 사료를 멀리하고 자석·동전·구슬 등을 즐기는 '베노'라는 이름의 벨기에산 목양·경찰견 말리누아가 급기야 소총 탄환 23정을 삼켜 수술을 받아 화제다. 8일(현지시간)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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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 즐기는 멍멍이”…이번엔 총알 23정 ‘꿀꺽’

via 인민일보 "아무도 없는 집에서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면 비참한 기분이 들어요.."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외로움을 견디지 못해 자신을 입양해줄 가족을 찾는다는 광고를 ​올린 한 독거 노인의 눈물겨운 사연을 전했다. 중국 장쑤(江蘇)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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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돌봐줄 ‘가족’ 구해요” 어느 독거노인의 광고

ⓒ Firefighters Calendar Australia 호주에서 가장 핫한 소방관들이 모여 만든 달력이 눈길을 끈다.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호주 소방관들이 화재 피해를 입은 병원의 복구를 돕기 위해 매년 달력을 제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 속 소방관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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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달력 촬영 위해 옷 벗은 몸짱 소방관들 (사진)

같은 엄마가 낳은 쌍둥이의 아빠가 각각 다르다는 사실이 법원에 의해 밝혀졌다. 지난 7일(현지 시간) 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주 페세이익 카운티(Passaic County) 법원이 최근 진행한 친자확인 소송에서 쌍둥이의 아빠가 각각 다르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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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배에서 나온 ‘쌍둥이’의 아빠가 다른 이유

(도쿄·서울=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설승은 기자 = 일본에서 자살 특공대의 유물을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려는 움직임이 다시 일고 있다. 조선인 강제 동원 사실을 외면하고 산업 발전만 부각한 일본 근대 시설에 대해 세계유산 등록 권고가 내려진 가운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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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살특공대’ 유서 세계기록유산 재도전 움직임

Via PurinaCanada 반려견은 교통사고를 당해 움직이지 못하는 주인을 위해 잠도자지 않고 무려 이틀 동안 곁을 지켰다.Via Purina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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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당한 주인 40시간 지켜낸 반려견

'밀크티녀'로 중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널리 알려진 장쩌톈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8일(현지 시간) 중국 인민망(人民网)은 '밀크티녀'로 유명한 장쩌톈(章泽天)과 ​그의 19살 연상 남자친구이자 징둥그룹 회장인​ 류창둥(刘强东)이 이날 베이징 중관촌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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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연상 사업가와 사귀는 ‘중국 밀크티녀’ 근황

먼저 세상을 떠난 딸의 '난자'를 이용해 임신을 하려는 어머니의 사연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59세의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영국 여성이 임신 허가를 받기 위해 현지 고등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사연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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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떠난 ‘딸 난자’로 임신 요청한 어머니의 사연

via Café Pelé /Youtube​ 주변에 누군가 하품하는 걸 보면 나도 모르게 따라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는 바로 하품의 '전염 효과' 때문이라는 이색 실험 영상이 공개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브라질의 한 커피회사가 "누군가 하품을 하면 70%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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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하품’ 하면 덩달아 따라 하게 된다” (영상)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7일(현지시간) 치러진 영국 총선에서 수세기 만에 가장 어린 하원의원이 탄생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와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한편 이번 총선에서 블랙이 속한 SNP는 출구조사 결과 노동당 텃밭이던 스코틀랜드 지역에서 59석 가운데 58석을 싹쓸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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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총선에서 20세 대학생 하원의원 당선

자신의 페이스북에 '신부가 못생겼다'고 댓글을 올린 사진작가가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자신이 촬영한 신부에게 못생겼다고 욕한 웨딩 사진작가 리 맥스웰 저드(Lee Maxwell Judd)가 논란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호주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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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에게 ‘못생겼다’ 댓글 올린 ‘결혼식 사진작가’ 빈축

Via DailyMail 아들을 돌보느라 진을 뺐던 엄마 '바다사자'는 잠시 낮잠을 자기 위해 해변가에 설치된 벤치를 찾았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벤치 위에 누워 느긋하게 낮잠을 즐기는 바다사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여러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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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에서 낮잠 즐기는 바다사자 (사진)

via La Vista Police Department 골목길의 쓰레기통에서 11개월 된 갓난아기가 발견돼 주민들이 큰 충격에 빠졌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네브래스카주 라비스타(La Vista)​의 어느 동네에 사는 남성은 골목길 옆 주차장에서 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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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소리 듣고 쓰레기통서 아기 구한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