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1일(토)

루이스 아먼드슨과 차드마이클 모리셋​. via Dailymail 학창시절 친구를 왕따시킨 남성이 어린 딸 덕분에 뒤늦게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피해를 당한 친구를 찾아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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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가해자가 20년만에 피해자에 사죄한 이유

(뉴욕=연합뉴스) 이강원 특파원 = "아프더라도 당신이 병원에 가서는 안 될 때가 있다" 미국의 정치전문지 '폴리티코'는 최근 한 의학전문가가 '간호사의 세계를 통해 알아낸 미국 의료계의 비밀'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알렉산드라 로빈스는 지난 12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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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의 고백’... 환자들은 절대 모르는 ‘8가지 비밀’

(베이루트<레바논> AP·AFP=연합뉴스)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인 '이슬람국가'(IS)가 시리아 고대유적이 있는 사막도시 팔미라의 북부를 장악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팔미라의 고대유적이 IS 손에 훼손될 위기에 처했다. 16일(현지시간) 시리아인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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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고대 유적도시 시리아 팔미라 북부 장악

via News.qq.com 몸무게가 무려 250kg에 이르는 뇌성마비 아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쌍둥이 엄마'의 이야기가 사람들을 울리고 있다. 지난 16일 중국 포털 큐큐닷컴은 중국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에 사는 쌍둥이 아들의 엄마 '마 지취'(Ma Zhiqiu, 47)의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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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kg’ 뇌성마비 아들 먹이고 씻기는 ‘쌍둥이 엄마’

마지막 숨을 몰아쉬며 죽어가는​ 암컷새 곁에서 애절하게 울부짖는 수컷새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눈물 짓게 한다. 최근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6장의 사진에는 로드킬 당한 암컷을 보고 구슬프게 우는 수컷새의 모습이 담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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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킬’ 당한 암컷 보고 울부짖는 수컷새 (사진)

via HalJoNews /Youtube "여자라고 항상 머리가 길어야 하나요?" 삭발을 하고 싶어서 엄마에게 '머리를 다 밀어달라'고 부탁한 6살 소녀의 사연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유튜브에는 미국 오하이오주 컬럼비아나(Columbiana)에 사는 엘렌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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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남자처럼 ‘삭발’할 수 있다 보여준 소녀

via Solent News​​ 시한부를 선고받은 반려견을 위해 '버킷 리스트'를 만들어 모두 이뤄준 주인의 사연이 뭉클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영국 햄프셔(Hampshire)주 판버러(Farnborough)에 사는 40세 남성 사이먼 스펜서(Symon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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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반려견 위해 ‘버킷리스트’ 이뤄준 주인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특파원 = 아르헨티나에서 1990년대 중반에 발생한 폭탄테러 사건을 조사하다 의문사한 알베르토 니스만 특별검사 사망 원인을 둘러싼 논란이 쉽게 가시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6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일간지 페르필에 따르면 아르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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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검사 ‘의문의 죽음’ 사인은 오리무중

(워싱턴 AFP=연합뉴스) 미국 특수부대가 16일(현지시간) 시리아 동부에서 기습작전을 펼쳐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고위 지도자 아부 사야프를 사살하고 그의 아내를 생포했다. 애슈턴 카터 미 국방부 장관은 이날 "아부 사야프가 미군의 작전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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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수부대, 시리아 IS고위 지도자 사살…아내 생포

<왼쪽 via Lizzie Valverde / twitter​ , 오른쪽 ​via Katy Olson / facebook>​​ (뉴욕=연합뉴스) 김화영 특파원 = 어린 시절 각각 다른 가정에 입양되면서 헤어진 자매가 30여 년 후 우연히 같은 대학 강의를 들으면서 혈육임을 확인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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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따로 입양된 자매, 대학 강의서 우연히 상봉

(뉴욕=연합뉴스) 김화영 특파원 = 미국 최대 도시 뉴욕의 식당들이 개에 대해 걸어 잠갔던 빗장을 풀 것 같다. 애완견의 식당 출입을 야외 테라스까지 허용하는 법안이 지난주 뉴욕 주 상원을 통과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 현지 언론이 16일(현지시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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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 손님”…미국 뉴욕주 반려견 식당출입 합법화

죽음을 앞둔 아내의 소원을 위해 '병원 결혼식'을 올린 남편의 이야기가 알려져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암으로 병원에 입원한 여성이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 지 이틀 만에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연을 보도했다. 버스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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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앞둔 아내를 위해 ‘병원 결혼식’ 올린 남편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종교적 박해와 가난을 피해 무작정 바다로 나간 미얀마 로힝야족과 방글라데시 난민들이 선상에서 살인, 착취, 굶주림의 극한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그러나 로힝야족과 같은 이슬람교 신자가 다수를 차지하는 말레이시아조차 더는 난민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난색을 표하고 있어 해결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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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다니는 관‘ 속 살인, 착취 시달리는 로힝야 난민들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중국 당국에 수배된 국외 도피 부패사범 가운데 상당수가 법망을 피해 미국에 머무르고 있으며 일부는 고가 부동산을 구입하는 등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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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외 도피 부패사범, 미국서 호화판 생활”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영국 총선에서 '0표 수모'를 겪은 한 후보가 "나는 분명히 나를 찍었다"며 재개표를 요구했다고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미러가 보도했다.한 지역 유권자도 "개표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해도 결국 데니스는 1∼3표 밖에 못 받았을 텐데 뭐하러 재개표를 하냐"고 반문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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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총선서 0표 받은 후보 “난 나 찍었다” 재개표 요구

홍콩에서 갑자기 아기를 낳은 미국 산모가 병원비를 내지 못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미국 아이오와(Iowa) 주에 거주하는 여성 웬디 머로우(Wendy Morrow)가 홍콩에 갇힌 사연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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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 못 내 홍콩에 갇힌 엄마와 아기의 사연

네덜란드 헤이그 스헤베닝겐에서 한 남성이 먹으려던 생선을 훔쳐 달아난 갈매기의 영상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유튜브 한 채널에는 눈 깜짝할 사이에 남성이 입에 넣으려던 청어를 잽싸게 가로챈 '도둑 갈매기'의 영상이 공개됐다. 한 남성이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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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의 생선 훔쳐 달아난 ‘도둑 갈매기’ (영상)

중국 지린성(吉林省)에 사는 한 60대 중국동포가 우리나라 돈 3천원으로 사상 최고 금액인 40억 원의 로또에 당첨돼 화제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중국 연변일보(延边日报)에 따르면 연변체육로또​ 제15053회에서 중국동포 류(刘)모 씨가 2324만 위안(한화 40억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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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원으로 ‘40억’ 로또에 당첨된 60대 중국동포

지난 13일(현지 시간) 미국 잡지 피플매거진(People Magazine)은 텍사스 주의 한 작은 부지에 등장한 땅콩집 네 채를 소개했다. 이 집의 주인들은 20년지기 친구 4인방으로 그들은 머리가 하옇게 셀 때까지 함께 하는 것이 꿈일 정도로 절친한 사이다. 최근 네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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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만원에 ‘땅콩집’ 지어 내집 마련 성공한 ‘사총사’

친오빠에게 성폭행 당해 12살 어린 나이에 아이를 출산한 영국 여성이 한 TV쇼 프로그램에 출연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 ITV의 '오늘 아침(This Morning)'에 출연한 트레사 미들턴(Tressa Middleton, 21)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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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때 친오빠에게 ‘성폭행’ 당해 출산한 여성의 사연

Via Send a Jart 미국에서 방귀를 유리병에 담아 배송하는 황당 서비스가 등장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배송 서비스는 미국의 '센드 어 자트(Send a Jart)'라는 사이트에서 진행 중이다. 방귀 배송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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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든 유리병’ 배송하는 황당 서비스 인기

(룩셈부르크 AP=연합뉴스) 로마 가톨릭의 세력이 매우 강한 소국(小國) 룩셈부르크가 동성 결혼을 허용하는 법률을 통과시킨 지 1년 만에 이 나라 총리가 동성 파트너와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 자비에르 베텔(42) 총리는 처음에는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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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 총리, 훈남 건축가와 ‘동성 결혼식’

(베니스<美플로리다州> AP=연합뉴스) 미국에서 1세 여아가 3세 오빠가 쏜 총에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사라소타 보안관에 따르면 베니스의 유치원 주차장에 있던 차량 안에서 3살 남자아이가 함께 있던 여동생의 턱 부위를 향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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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남아가 한살배기 여동생에 총기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