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월)

IPARK현대산업개발이 말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건강 먹거리를 전달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배식 봉사에 나섰다.14일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날 서울 양천구 신월동 서서울어르신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 먹거리 기부와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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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산 임직원들이 ‘말복’에 직접 팔 걷어붙이고 ‘배식 봉사’ 나선 사연

CGV가 한국 야구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기념하는 특별한 뷰잉파티를 개최한다. 14일 CGV는 오는 23일 '야구의 날'을 맞아 CGV영등포타임스퀘어 SCREENX관에서 '2026 KBO 야구의 날 뷰잉파티'를 연다고 밝혔다.'야구의 날'은 한국 야구가 2008년 8월 23일 베이징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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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가 ‘야구의 날’ 맞아 국대 바람막이까지 쏜다는 LG vs 한화 ‘뷰잉파티’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말복을 맞아 전국 주요 물류센터 직원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하며 여름철 현장 챙기기를 이어갔다. 초복과 중복에 이어 말복까지 세 차례에 걸쳐 보양식을 마련했다.CFS는 말복인 14일 전국 주요 풀필먼트센터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에게 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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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마다 진심이네”... 쿠팡이 무더위에 지친 전국 물류센터 직원들에게 쏜 특식

"돈은 개미같이 부지런히 모으되, 의로운 일에는 크게 써야 한다." 일제강점기 대지주였던 한 기업가가 남긴 이 말은 100년이 넘는 시간을 뛰어넘어 오늘날까지 한 기업집단의 DNA로 이어지고 있다. GS그룹의 뿌리가 된 효주(曉州) 허만정 선생의 이야기다. 189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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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그룹이 독립운동가 알리는데 ‘진심’인 이유... 창업주부터 달랐다

폭염과 기상이변이 장기화되면서 김치 제조업체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주원료인 배추가 기온과 강수량 등 기후 조건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데다, 김치 자체도 온도에 따라 발효 속도와 맛이 크게 달라지는 특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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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도 흔들리지 않는 김치... 대상 종가가 ‘계절’과 상관없이 같은 맛을 유지하는 비법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가 원가 구조 개선과 생산 효율화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14일 깨끗한나라는 원가 구조 개선과 생산·운영 효율화 등 수익성 개선 활동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영업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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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절감·효율화’ 통했다... 깨끗한나라, 2분기 영업익 흑자 전환

롯데가 2024년부터 진행한 사업 재편 과정에서 처분한 주요 자산과 지분이 2조원을 넘어섰다. 매각 금액이 확인되는 거래만 롯데렌탈 1조3105억원, 롯데건설 퇴계원 부지 약 1800억원, 롯데케미칼 레조낙 지분 2750억원과 파키스탄 법인 979억원, 호텔롯데 아볼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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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년간 2조원 넘게 팔았다...롯데렌탈까지 정리, 이제 남은 건 케미칼

광복절을 앞두고 르무통이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1억 원을 선뜻 내놓았다.14일 컴포트 슈즈 브랜드 르무통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 후원금 1억 원을 한국해비타트에 전달했다고 밝혔다.허민수 르무통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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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걸음을 기억합니다” 르무통,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에 1억 기부

토스 안에 들어온 미니앱이 1년 만에 100개에서 1만개로 늘었다. 한 달에 400만명이 앱인토스를 찾는다. 송금과 결제, 자산관리로 익숙했던 토스 안에 게임부터 운세, 지도, 콘텐츠, 인공지능(AI)까지 들어왔다.14일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는 미니앱 플랫폼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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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안에 ‘앱 1만개’ 들어왔다...금융앱인 줄 알았는데 ‘동네’가 됐다

오리온이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해외 법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다.14일 오리온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5% 증가한 1조 8239억 원, 영업이익은 17.9% 늘어난 2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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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악재 뚫은 오리온... 상반기 매출 1.8조·영업익 2980억 ‘고공행진’

종합 뷰티 기업 브이티코스메틱(브이티, 018290)이 유럽과 중동시장의 성장 가속화에 힘입어 2026년 2분기에도 견조한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지난 13일 브이티는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317억 원, 영업이익 10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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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 2분기 매출 1317억... 유럽·중동 고성장에 150억 자사주 매입·소각 추진

현대건설이 국제 디자인 공모전 'K-DESIGN AWARD 2026'에서 조경 분야 최고상을 포함해 국내 건설사 중 가장 많은 수상작을 배출했다.15회를 맞은 'K-DESIGN AWARD'는 독창성과 심미성, 실용성을 기준으로 공간 디자인의 완성도와 차별성을 평가하는 국제적 권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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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K-디자인 어워드 8관왕... 조경 최고상까지 ‘디자인 저력’ 입증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가 어둠에 잠기자 사옥 한쪽 외벽에 대형 태극기가 펼쳐진다. 옆 건물 창문에는 불이 하나둘 켜지며 '8·15'가 새겨진다. 두 건물 위로 마지막 문구가 떠오른다."빛을 되찾은 오늘, 빛으로 밝히는 내일"호반그룹이 제81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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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앞두고 호반파크에 태극기 띄운 호반...15초 영상 뒤엔 ‘15년의 감사’

기아의 목적기반모빌리티(PBV) 'PV5'가 인도네시아에서 이동형 진료소로 변신한다. 의료시설 접근이 쉽지 않은 지역을 직접 찾아가 진료와 건강검진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은 이를 통해 모빌리티 기반 의료 서비스의 사업 가능성을 검증한다.14일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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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로 심전도 검사를?”... ‘움직이는 병원’으로 변신한 기아 ‘PV5’

쿠팡의 자체브랜드(PB) 자회사 씨피엘비(CPLB)가 가성비 중심의 기존 PB 영역을 넘어 프리미엄 생활필수품 시장으로 보폭을 넓힌다.14일 CPLB는 첫 프리미엄 자체 브랜드 '한눈담다'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품질을 높이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한 생활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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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PB도 ‘프리미엄’으로... CPLB, 첫 자체 브랜드 ‘한눈담다’ 출시

유한킴벌리가 글로벌 인기 캐릭터 ‘포켓몬’을 활용한 어린이용 스테인리스 빨대컵과 텀블러를 선보인다.14일 유한킴벌리는 육아용품 브랜드 그린핑거 베베그로우를 통해 포켓몬과 자체 캐릭터 ‘푸아’를 적용한 스테인리스 빨대컵·텀블러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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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이 빨대컵에 쏙”... 유한킴벌리, 어린이용 텀블러 4종 출시

이랜드그룹이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올 상반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갔다.지난 13일 이랜드는 공시를 통해 2026년 이랜드월드 연결기준 상반기 누적 매출 2조 8,398억원, 영업이익 2,31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간 대비 각각 4%, 48% 증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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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 개선’ 결실 맺은 이랜드, 상반기 영업익 2316억원... 10년 내 최대 실적

롯데건설이 경기 부천 상동역 바로 앞에 1800가구가 넘는 대단지를 선보인다. 지하철 7호선 초역세권 입지에 수영장과 실내골프클럽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중대형 평형과 펜트하우스까지 구성해 실수요자 공략에 나선다.14일 롯데건설은 경기 부천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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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역 걸어서 1분”... 부천에 수영장 품은 1859가구 대단지 ‘롯데캐슬 시그니처’ 분양

하이트진로의 무알코올 맥주 '테라 제로' 병 제품이 출시 한 달 만에 150만 병 판매됐다. 하이트진로는 초기 판매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여름철 주요 축제와 행사로 현장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14일 하이트진로는 지난 6월 30일 출시한 테라 제로 병 제품의 7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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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당류 0인데 진짜 맥주 맛?”... 하이트진로 ‘테라 제로’ 한 달 만에 150만병 팔렸다

싱글몰트 스카치위스키 발베니(The Balvenie)가 세계적인 현대미술가 다니엘 아샴(Daniel Arsham)과 손잡고 브랜드의 장인정신을 현대미술로 풀어낸다. 협업을 통해 탄생한 한정판 컬렉션은 오는 9월 서울 성수동에서 국내 소비자들에게 처음 공개된다.14일 윌리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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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니×다니엘 아샴’의 협업 프로젝트... 9월 1일 서울서 최초 공개된다

DL그룹 임직원들이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지주사 DL을 비롯해 DL이앤씨, DL케미칼, DL에너지 등 주요 계열사 임직원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DL그룹은 14일 서울 강서구 원그로브 사옥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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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 임직원, 원그로브서 ‘생명 나눔’...연 2회 헌혈 이어간다

패션기업 F&F가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글로벌 상표권과 지식재산권(IP)을 인수한다. 그동안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브랜드 사업을 전개해온 F&F는 이번 인수로 브랜드를 직접 소유하게 됐다.지난 13일 F&F는 미국 디스커버리 커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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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디스커버리’ 글로벌 상표권 1136억에 매입... “글로벌 아웃도어로 육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조선소에 투자한 외국 조선업체에 한해 미 해군 함정의 초기 물량을 본국에서 건조할 수 있도록 길을 열었다. 해외에서 먼저 선박을 만든 뒤 후속 물량을 미국으로 옮겨 생산하는 이른바 '핀란드 모델'을 군함 건조까지 확대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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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 군함의 ‘해외 건조’ 허용... 필리조선소 품은 한화에 쏟아지는 기대감

미국에서 성공한 사업가의 삶을 버리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그야말로 '모든 것'을 바친 기업인이 있다. 바로 매해 광복절마다 독립을 위해 애쓴 기업인들 중에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유한양행 창업주다.내일(15일) 광복 81주년을 맞아 대표적인 독립운동가 유한양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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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자금만 보낸 게 아니라 직접 투쟁”... 50세에 군사훈련 받고 비밀작전 수행한 레전드 기업인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두 달 만에 다시 만났다. LG는 2027년 1분기 엔비디아 '아이작 그루트' 기반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하고, 2028년 상반기에는 충남 천안에 80MW 규모 AI 팩토리를 구축한다.지난 13일(현지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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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젠슨 황, 두 달 만에 판 키웠다...‘걷는 로봇’ 만들고 80MW AI공장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