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목)

박은영 셰프 "리센느 숙소 찾아가서 밥 해주고 싶다" 깜짝 고백

셰프 박은영이 걸그룹 리센느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지난 13일 박은영의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는 '오늘 대결 상대는 이사 전 냉장고입니다 박은영의 냉장고를 부탁해ㅣ밥은영 EP.19' 영상이 공개됐다.


박은영은 영상에서 "우리가 손님 초대해서 요리하는 걸 안 찍은 지 오래됐다"고 운을 뗐다. 제작진이 "초대하고 싶은 손님 있냐"고 묻자 박은영은 "'리센느 너무 예쁘다' 그런 건 있지만, 그분들을 모시기에는 또 '얼마나 바쁘실까' 이런 생각도 한다"고 답했다.


본문 이미지 - 유튜브 채널 '밥은영'유튜브 '밥은영'


제작진은 "리센느 멤버 중에 한 분이랑 셰프님과 닮았다고 (하더라)"라며 리브를 언급했다.


박은영은 "좀 닮았냐"며 반응을 보였다. 그는 "(리센느) 많이 봤다, 웃는 게 예쁘고 다들 너무 귀엽더라"고 말했다.


박은영은 "그 친구들도 잘 안되던 시기가 있었는데 열심히 버티다가 이렇게 빛을 보지 않았냐, 그런 사람들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며 리센느의 성장 스토리에 대한 감정을 표현했다.


본문 이미지 - 유튜브 채널 '밥은영'유튜브 '밥은영'


이어 박은영은 "너무 바쁘게 지내고 있을 우리 리센느 친구들, 혹시 배가 고프면 언제라도 상관없다"고 전했다. 그는 "제가 그냥 숙소에 가서 밥만 해 주고 나오면 되니까 배고플 때 한번 연락 달라"는 깜짝 영상 편지를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YouTube '밥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