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7일(월)

폴킴이 올블랙 장착하고 셀카 올렸더니... 짙어진 쌍꺼풀에 성형 의혹 제기됐다

폴킴이 SNS에 공개한 근황 사진 속 변화한 눈매가 성형 의혹을 불러일으키며 화제가 됐다.


지난 6일 폴킴은 자신의 SNS에 "Waiting waiting waiting"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폴킴은 블랙 레더 재킷과 블랙 이너로 구성한 올블랙 룩을 선보였다. 피팅룸 커튼을 배경으로 서 있는 그는 화려한 커스텀 인이어를 착용한 채 여유 있는 표정을 지었다. 어딘가를 바라보며 짓는 그의 은은한 미소가 세련된 남성미를 더했다.


FastDown.to_797903893_18627793621022501_5439324323602420899_n.jpg폴킴 인스타그램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달라진 눈매다. 기존에 대중에게 각인됐던 담백하고 부드러운 인상 대신, 폴킴은 이전보다 뚜렷한 눈매와 진해진 쌍꺼풀 라인을 보여줬다. 눈매 변화만으로도 전체적인 인상과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었다.


이러한 급격한 외모 변화에 대중 사이에서는 성형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폴킴의 변화한 비주얼을 두고 네티즌들의 반응이 폭발적으로 쏟아지는 중이다.


한편 폴킴은 올 하반기 첫 미국 싱글 '러브 미 하드'(Love Me Hard) 발매를 앞두고 있다. 그는 2024년 약 9년간의 열애 끝에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