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5일(토)

탑텐키즈, 출생아 증가 흐름 타고 '첫 바디수트' 브랜드 필름 공개

탑텐키즈가 '우리 아이의 첫 바디수트'를 콘셉트로 한 브랜드 필름 및 화보를 선보였다.


지난달 26일 국가데이터처가 내놓은 '2025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25만4,341명으로 전년 대비 6.7% 늘었고, 2024년에도 3.6% 증가세를 기록했다.


최근 2년 연속 출생아 수가 증가하면서 탑텐키즈는 베이비 라인 확대에 박차를 가해왔다. 특히 바디수트는 올해 1~8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60% 급증하며 라인 전체에서 가장 두드러진 성장률을 나타냈다.


탑텐키즈는 처음 아이를 맞이한 부모가 작은 옷 하나에도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는 점에 착안해, 베이비 라인 대표 아이템인 바디수트를 주제로 콘텐츠를 기획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신성통상


이번에 공개한 브랜드 필름은 서투른 육아 일상에서 아이에게 처음 옷을 입히는 순간이 부모에게 지니는 의미를 담았다.


매일 이어지는 옷 갈아입히기, 기저귀 교체 등 육아 과정 속 자연스러운 장면을 따라가며 아이에게 편안하면서도 부모에게 실용적인 바디수트의 장점을 보여준다.


'가장 작은 옷에, 가장 큰 마음이 담긴다'는 메시지로 처음 입히는 옷만큼은 신중히 고르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표현했다. 함께 선보인 화보도 엄마와 아기의 일상적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의 첫 바디수트'가 담은 따뜻한 의미를 이어나간다.



탑텐키즈 바디수트는 여린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 특성을 감안해 부드러운 면 소재로 제작됐다.


밑단 스냅 단추로 상의를 벗기지 않고 기저귀를 교체할 수 있어 육아 편의성을 높였다. 여러 색상 구성으로 여러 벌을 마련해두고 번갈아 입히기 좋아, 옷을 자주 갈아입혀야 하는 육아 일상에서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탑텐키즈는 이번 브랜드 필름 및 화보 공개와 함께 바디수트를 포함한 베이비 라인 주요 제품을 모은 온라인 기획전도 운영한다. 제품별 컬러와 디자인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기획전과 관련 제품은 탑텐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신성통상


탑텐키즈는 2022년 실내복 중심으로 베이비 라인을 출시한 뒤 2023년부터 외출복까지 제품군을 넓혀왔다.


현재 0세부터 4세까지 아이들이 일상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의류를 폭넓게 전개 중이다.


바디수트는 부드러운 소재와 다양한 그래픽·패턴 구성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긍정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탑텐키즈는 이 같은 반응을 토대로 소재 강점을 살리면서 아이의 성장 단계와 기장에 맞춰 다양한 그래픽·패턴을 선보이는 등 상품 구성을 계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탑텐키즈 관계자는 "아이에게 처음 입히는 옷은 부모에게 오래 기억에 남는 선택인 만큼, 디자인은 물론 매일 입히고 벗기는 과정에서의 편안함까지 중요하다"며 "아이의 성장 과정과 부모의 일상에서 실제로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내놓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