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종합 축산 육가공 브랜드 다향이 창립 45주년을 맞아 대규모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6일 다향은 지난 45년간 보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대표 인기 제품의 중량을 100g 추가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다향, 창립 45주년 기념 '다향 오리' 시리즈 100g 추가 증정 프로모션 / 사진 제공 = 다향
이번 행사는 소비자의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향은 브랜드 대표 인기 제품의 중량을 기존보다 100g 늘린 한정 기획 상품을 선보이며 시중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우선 대표 베스트셀러인 '다향 훈제오리' 600g 제품을 700g으로 증량한 한정판을 선보인다. 해당 기획 상품은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슈퍼에서는 '다향 훈제오리' 400g+100g 구성 상품과 함께 '1등급 다향 훈제오리' 600g+100g 상품을 선보인다. 훈제오리 한정 기획 상품 라인업은 오는 9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신선육 라인업인 '다향 오리 정육 슬라이스' 역시 증량 프로모션에 포함됐다. 기존 중량에서 100g을 추가한 400g+100g 구성으로 기획되었으며, 롯데슈퍼를 통해 오는 10월까지 판매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다향, 창립 45주년 기념 '다향 오리 정육 슬라이스' 400+100g 한정 기획 판매 / 사진 제공 = 다향
한편, 다향은 '건강한 식탁, 새로운 식생활'이라는 경영 철학 아래 50종 이상의 다양한 리테일 상품을 시장에 선보이며 지속적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다. 오리고기를 필두로 닭, 돼지 등 고단백 축산물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구축, '단백질 시장의 리더'로 도약한다는 목표와 함께 국내 대표 종합 축산 육가공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지고 있다.
이 같은 브랜드 경쟁력은 국내외 다양한 평가를 통해 입증되고 있다. 다향은 올해 '2026 독일 DLG 국제식품품평회'에 출품한 전 제품이 품질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수준의 맛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최근 대한영양사협회가 주관한 '2026 식품·기기전시회'에도 참가해 브랜드 가치와 탁월한 품질력을 널리 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