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목)

"헤헤 설렌다" 최준희, 8시간 금식 안내문과 함께 전한 근황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다시 한번 성형수술을 진행한다.


최준희는 오늘(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헤 설렌다"라는 문구와 함께 성형외과 안내문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수면 및 전신마취 전 주의사항이 상세히 적혔다. 안내문에 '코 수술이나 절개안면거상을 하는 경우 8시간 금식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성형 수술을 앞두고 있음을 짐작게 했다.


최준희 인스타그램최준희 인스타그램


앞서 그는 지난달에도 성형외과 예약 안내 메시지를 공유하며 눈 재수술 계획을 밝혔다. "짝짝이 눈을 탈출하고 오겠다"고 밝힌 바 있는 최준희는 평소 안면윤곽, 코, 쌍꺼풀 등 다수의 성형 수술 사실을 숨김없이 공개해 왔다.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 후에도 솔직하고 과감한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