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다시 한번 성형수술을 진행한다.
최준희는 오늘(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헤 설렌다"라는 문구와 함께 성형외과 안내문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수면 및 전신마취 전 주의사항이 상세히 적혔다. 안내문에 '코 수술이나 절개안면거상을 하는 경우 8시간 금식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성형 수술을 앞두고 있음을 짐작게 했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앞서 그는 지난달에도 성형외과 예약 안내 메시지를 공유하며 눈 재수술 계획을 밝혔다. "짝짝이 눈을 탈출하고 오겠다"고 밝힌 바 있는 최준희는 평소 안면윤곽, 코, 쌍꺼풀 등 다수의 성형 수술 사실을 숨김없이 공개해 왔다.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 후에도 솔직하고 과감한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