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목)

추성훈, 딸 사랑이와 쇼핑 데이트... 173㎝ 모델 비율 눈길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과의 특별한 시간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했다.


지난 3일 추성훈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추사랑과 함께한 쇼핑 데이트 사진들을 게재했다. 그는 "좀처럼 함께할 수 없는 딸과의 쇼핑 데이트"라며 근황을 전했다.


인사이트추성훈 인스타그램


평소 바쁜 일정으로 딸과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하는 추성훈은 "함께할 수 있는 순간이 있을 때마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다"며 애틋한 아버지의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사춘기인데도 아빠와 함께 시간을 보내줘서 정말 고마워"라고 딸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추성훈은 "오늘도 내 인생에서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하루였다"며 "정말 행복했다. 사랑해"라는 말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과 추사랑은 여러 옷가게를 돌며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다. 그 중에서도 거울 앞에서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추사랑은 민소매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훤칠한 몸매를 뽐냈고, 옆에 선 추성훈은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한편 추사랑은 최근 ENA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을 통해 인생 첫 모델 오디션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엄마이자 모델인 야노 시호와 함께 패션 브랜드 행사에 동반 참석하는 등 활발히 대중 앞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