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목)

제니 발등에 새긴 '천사 타투' 공개... 런던 타투이스트가 직접 올린 비주얼 실물

블랙핑크 제니가 런던에서 발등에 천사 모양 타투를 새겨 화제다.


지난 31일 런던에서 활동 중인 타투이스트가 자신의 SNS에 제니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Tattoo by me on"이라는 문구를 함께 올렸다.


FastDown.to_758469881_18406016452233629_5757352952983725973_n (1) - 복사본.jpg제니 인스타그램


공개된 이미지 속 제니는 블랙 시스루 의상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발등 부위에는 천사를 형상화한 듯한 타투가 선명하게 드러나 있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타투이스트는 제니를 직접 태그하며 작업 사실을 공식화했다. SNS에는 제니와 타투이스트가 나란히 선 투샷도 게재돼 화제를 더했다.


0001129339_002_20260801114216126.png제니 타투이스트 인스타그램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제니가 하면 다 예뻐 보인다", "뭔가 이미지랑 잘 어울리는 듯"이라는 긍정적 평가가 이어졌다. "타투 안 할 줄 알았는데 의외다", "발등이 진짜 아프다던데"라는 의견도 눈에 띄었다.


제니는 지난 24일 싱글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를 내놓으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