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 아들과 함께 즐긴 여름 바캉스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8일 윤승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름방학"이라는 문구와 함께 가족 사진들을 올렸다.
윤승아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가족의 여유로운 휴가 풍경이 포착됐다. 김무열은 수영복을 입고 단단하게 다져진 몸매를 드러냈고, 그 곁에서 아들은 모래놀이에 빠져 있었다.
윤승아는 화이트 티셔츠에 반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아들의 모습을 휴대폰 카메라에 담기 위해 허리를 숙이고 있었다. 그의 자연스러운 모습은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평범하지만 따뜻한 가족의 여름방학 모습은 네티즌들에게 미소를 선사했다.
윤승아와 김무열은 2015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 후 8년이 지난 2023년 6월 아들 원군을 출산했고, 소셜미디어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을 활발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