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목)

'51세' 추성훈, 확 짧아진 파격 헤어로 상남자 냄새 물씬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51세 생일을 맞아 어머니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29일 추성훈은 자신의 SNS 계정에 "New hair style. 엄마, 저를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엄마 덕분에 저도 어느덧 51살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받은 사랑과 모든 것에 진심으로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엄마. Happy birthday to me"라고 적으며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SnapClip.app_756632313_18605187877063388_5487572254332781310_n.jpg추성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안겨 있는 추성훈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함께 올라온 최근 어머니와 활짝 웃으며 찍은 셀카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모자간 사랑을 보여줬다.


추성훈은 최근 바버숍을 방문해 짧게 자른 새 헤어스타일과 더욱 강렬해진 이미지를 공개했다. 날카로운 눈빛과 탄탄하게 관리된 체형이 어우러져 여전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팬들은 "생일 축하합니다", "어머니도 건강하세요", "효자 아들이네요", "어릴 때 모습이 너무 귀엽다", "엄마를 향한 진심이 감동이다", "새 헤어스타일도 정말 잘 어울린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SnapClip.app_755386084_18605187655063388_5009305313417598814_n.jpg추성훈 인스타그램


추성훈은 1975년생으로 올해 51세가 됐다. 2009년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했으며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솔직한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공유하며 대중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