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딸의 남다른 신체 조건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윤혜진의 유튜브 채널에 '왕발도 가능한 여름 슈즈 찾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윤혜진 유튜브, 윤혜진 인스타그램
윤혜진은 영상에서 빅사이즈 레인부츠를 소개하며 딸 지온 양이 레인부츠를 처음 신는다고 밝혔다.
윤혜진은 지온 양의 발 크기가 265mm라고 전했다. 그는 "예쁜 신발은 많지만 사이즈가 없어 남자 사이즈로 겨우 찾아 신긴다"며 큰 발 때문에 신발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토로했다.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선화예중에 다니는 지온 양은 13살의 나이에 175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온 양은 부모로부터 훤칠한 키를 물려받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