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목)

엄태웅 딸, 13살에 175cm... 발 얼마나 크길래 "남자 신발로 구해야"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딸의 남다른 신체 조건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윤혜진의 유튜브 채널에 '왕발도 가능한 여름 슈즈 찾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인사이트윤혜진 유튜브, 윤혜진 인스타그램


윤혜진은 영상에서 빅사이즈 레인부츠를 소개하며 딸 지온 양이 레인부츠를 처음 신는다고 밝혔다.


윤혜진은 지온 양의 발 크기가 265mm라고 전했다. 그는 "예쁜 신발은 많지만 사이즈가 없어 남자 사이즈로 겨우 찾아 신긴다"며 큰 발 때문에 신발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토로했다.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선화예중에 다니는 지온 양은 13살의 나이에 175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온 양은 부모로부터 훤칠한 키를 물려받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