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신봉선이 놀라운 걸음 수를 기록하며 철저한 건강관리 습관을 증명했다.
29일 신봉선은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라는 간단한 메시지와 함께 스마트폰 건강 앱 캡처 화면을 게재했다.
해당 화면에는 이날 하루 동안 2만3837보를 걸은 기록이 찍혀 있었다. 시간별 걸음 수 차트도 동시에 공개되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활발하게 활동한 하루를 엿볼 수 있었다.
신봉선 인스타그램
신봉선은 최근 지속적인 운동과 몸 관리로 변화된 외모를 선보이고 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2만 보를 훌쩍 넘기는 걸음 수를 달성하며 자기관리에 대한 남다른 의지를 보여줬다.
신봉선은 지난 2022년 100일 동안 11kg을 감량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어 꾸준한 운동 루틴과 식단 조절을 실천하며 감량한 몸무게를 성공적으로 유지 중이다.
그는 '유지어터'로서의 일상을 꾸준히 팬들과 나누며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