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멤버 슈가(본명 민윤기)가 여전한 동안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20일 슈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근황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슈가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무대를 소화한 뒤, 관중석에서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현장을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슈가 인스타그램
눈길을 끈 것은 슈가의 외모였다. 그는 테 없는 안경을 쓴 차림으로 만 33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동안 비주얼을 드러내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세월이 멈춘 듯한 그의 외모는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진행된 공연을 끝으로 유럽 5개 도시 투어 'ARIRANG'(아리랑) 월드투어의 유럽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