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8일(토)

"얼굴 변했다" 성형설 휩싸이더니... 45세 한채영, 작정하고 올린 사진

배우 한채영이 성형설 의혹을 자아냈던 이전 모습 대신 원래의 '바비인형' 비주얼을 온전히 회복했다. 한채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다리를 꼬고 의자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화려한 미모를 발산했다.


눈을 감고 사랑스럽게 웃는 모습은 올해 45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늘씬한 몸매가 어우러져 전성기 시절의 바비인형 자태를 고스란히 재현했다.


2026-07-18 08 41 56.jpg한채영 인스타그램


특히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시스루 미니 원피스를 입은 한채영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4월 틱톡 라이브 방송 당시 부자연스러운 얼굴과 달라진 이목구비로 인해 불거졌던 성형 의혹을 단숨에 불식시키는 모습이다. 당시 누리꾼들 사이에서 제기됐던 과도한 필터 사용이나 성형설 등 온갖 추측이 무색할 정도로 예전의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미소를 완전히 되찾았다.


한채영은 2000년 드라마 '가을동화'로 데뷔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뒤 '쾌걸춘향', '온리유', '꽃보다 남자' 등 다수의 흥행작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했다. 2007년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3년 아들을 출산한 이후에도 꾸준한 자기관리와 변함없는 미모로 연예계 대표 워킹맘 스타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