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0일(토)

흰 셔츠만 걸쳐도 화보... 손예진, 아들과 모래놀이 중 뽐낸 '청순맘' 비주얼

배우 손예진이 가족과 함께한 휴가지의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손예진은 19일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행 두 번째 날(The second day of the trip)"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손예진이 해변에서 아들과 모래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흰색 민소매에 반바지를 착용하고 그 위에 오버핏 셔츠를 걸쳐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이와 함께 모래놀이에 몰두한 그의 자연스러운 표정에서 행복한 휴가의 분위기가 전해졌다.


032.jpg손예진 인스타그램


사진 촬영자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남편 현빈이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 부부의 화목한 가족 여행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손예진은 이보다 앞서 여행 첫날에도 아들과 함께 해변을 거니는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양갈래 헤어스타일과 편안한 차림으로 아들의 손을 잡은 다정한 장면을 보여줘 큰 주목을 받았다.


한편 손예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과 '버라이어티' 출연을 준비 중이며, 남편 현빈 역시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2'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