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9일(금)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용 폐기물 가능성"

경찰이 인천시 연수구 생활자원센터에서 발견된 신체 일부를 의료용 폐기물로 추정하고 있다.


18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지난 10일 발견된 신체 일부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환자의 왼쪽 다리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확인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긴급 유전자 감정을 의뢰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