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2일(일)

'7월 둘째 출산' 안영미, 밝은 미소로 근황 전해... "딱동이 보러 가는 날"

개그우먼 안영미가 둘째 아이 임신 중 건강한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21일 안영미는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딱동이 보러 가는 날~ 날씨 좋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들을 올렸습니다.


사진에는 뱃속 둘째 아이의 정기 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으로 향하는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안영미는 곧 태어날 둘째를 만난다는 기대감으로 밝은 표정을 지었습니다.


인사이트안영미 인스타그램


과거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던 안영미는 임신 중임에도 건강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쇼트커트 헤어스타일과 큰 안경으로 새로운 이미지를 연출한 안영미는 날카로운 턱선과 살짝 나온 배로 시선을 모았습니다.


팔로워들은 "커트도 잘 어울린다", "잘 챙겨드세요", "출산까지 건강하게 파이팅", "보양식 챙겨 먹고 주말엔 무조건 휴식이 최고" 등의 응원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기업 직장인과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안영미는 올해 7월 출산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