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2일(일)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 완전체 올블랙 비주얼 포스터 공개

걸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데드라인' 발매를 앞두고 새로운 비주얼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20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데드라인 비주얼 포스터'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포스터는 기존에 공개된 'Red light ver.'과 'Statue ver.' 포스터에 이어 네 멤버가 한 프레임에 모인 단체 이미지로 제작되었습니다.


포스터 속 블랙핑크 멤버들은 올블랙 의상으로 통일된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과감한 컷 아웃 디테일과 절제된 실루엣의 의상을 착용한 멤버들은 각각 다른 헤어스타일로 개성을 표현하며 파격적이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인사이트블랙핑크 '데드라인 비주얼 포스터'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포스터는 이전에 공개된 포스터들과 대조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블랙핑크는 매 앨범마다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해온 그룹으로, 이번 앨범에서도 새로운 음악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에 발매됩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GO'를 포함해 선공개곡 '뛰어(JUMP)', 'Me and my', 'Champion', 'Fxxxboy' 등 총 5곡이 수록되었습니다.


YG 측은 "[DEADLINE]이라는 제목처럼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이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로 가득 채워진 앨범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인사이트블랙핑크가 국립중앙박물관과 손잡고 선보이는 '국중박×블랙핑크' 프로젝트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랙핑크는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과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협력한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박물관 외관 핑크 라이팅과 멤버들이 참여한 대표 유물 오디오 도슨트가 제공됩니다.


메인 로비 역사의 길에서는 미니 3집 전곡을 감상할 수 있는 리스닝 세션이 마련되었습니다. 사전 세션은 예약 오픈과 동시에 완판되었으며, 발매 후 사후 세션은 별도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