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3일(월)

"사위 사랑은 장모" 윤정수, 결혼 후 첫 생일에 금목걸이 선물 받아

금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한 돈당 100만원을 넘나드는 상황에서 개그맨 윤정수가 장모로부터 받은 특별한 생일 선물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8일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남편의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아 장모가 준비한 깜짝 선물을 공개했습니다.


FastDl.dev_587808998_18535592596060480_6787271399261297163_n.jpg원진서 인스타그램


원진서는 "남편의 결혼 후 첫 생일상"이라며 "사위 첫 생일이라고 번쩍번쩍 금목걸이에 상다리 휘어지게 생일상까지 차려주신 엄마 정말 감사드려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특히 원진서는 "남편 생일 축하해"라며 "사위사랑은 장모님"이라고 표현해 장모의 각별한 사위 사랑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장모님 사랑 듬뿍 받는 윤서방. 생일 너무 너무 축하해. 여보. 사랑해 여보"라며 애정 넘치는 메시지와 함께 생일상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508000_660675_1859.jpg원진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윤정수가 장모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생일상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윤정수와 원진서는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두 사람의 결혼 준비 과정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방송되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은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