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3일(화)

송은이 "전설의 20% 적금, 노후 준비 아냐"... 현재는 10%대

방송인 송은이가 과거 가입한 고금리 적금에 대한 오해를 직접 해명했습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게재된 '※최초 공개※ 대표님 쉬신다길래.... 집 기습 방문! 근데 대표님 "송은이 전설의 적금 진짜인가요?"' 영상에서 송은이는 자신의 20%대 적금에 대한 진실을 공개했습니다.


송은이는 "그건 내가 한번 오해를 풀어야 된다"며 전설의 이율 20% 적금 통장에 대한 설명을 시작했습니다. 


기존 이미지유튜브 '비보티비'


그는 "그 적금은 세제 혜택을 받고 연금을 들기 위해서 했던 거다"라고 밝혔습니다.


송은이는 이전 방송들에서 "1993년 월급 20만 원 받던 시절 은행 연금 저축을 가입했다"며 "은행에서 해지를 권유하지만 절대 해지하지 않는다. 금리만 봐도 행복하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송은이는 "물론 지금 드는 적금보다는 훨씬 큰 이율이다. 근데 금액이 크지가 않다"며 "마치 내가 그것 때문에 노후가 다 준비된 것처럼 사람들에게 보여지는데 그건 아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기존 이미지유튜브 '비보티비'


송은이는 "그 적금은 깨지 않고 계속 유지했다. 당시 20%대의 적금 이율이었는데 지금 감가가 돼서 10%대"라며 현재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금액이 크지 않기 때문에 꾸준히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송은이는 재테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그는 "재테크는 하면 좋은 것 같다. 적더라도 적금 드는 습관, 그 순간의 작은 습관 같은 게 결코 작지 않다. 재테크는 그게 중요한 것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YouTube 'VIVO TV - 비보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