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솔로지옥5'에서 남성들의 몰표를 받은 최미나수의 5만원 자라 원피스와 2천만원 목걸이 조합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 최미나수는 프로그램 첫 투표에서 노란색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해 완벽한 체형을 선보이며 남성들의 시선을 독차지했습니다.
넷플릭스 '솔로지옥5'
그녀가 입은 원피스는 명품이 아닌 자라(ZARA) 제품으로, 가격은 5만 원대인 것으로 확인되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습니다. 고가의 옷이 아님에도 최미나수의 피지컬과 분위기로 '명품처럼' 소화됐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액세서리는 완전히 다른 행보를 보였습니다. 최미나수가 목에 걸고 나온 목걸이는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의 고가 제품으로, 가격이 약 2,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저렴한 의류와 럭셔리 주얼리를 조합한 하이로우 믹스 스타일링이 더욱 화제를 모았습니다.
넷플릭스 '솔로지옥5'
최미나수는 1999년생으로 미스코리아 선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 최초로 미스 어스에서 우승한 경력을 자랑합니다.
호주에서 태어나 글로벌한 환경에서 성장한 배경이 그녀만의 당당하고 세련된 매력을 만들어낸 것으로 보입니다.
'솔로지옥5' 방영 후 최고의 화제 인물로 떠오른 최미나수는 현재 네 명의 남성 출연자와 복잡한 4각 관계를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