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3일(화)

'워너원' 윤지성, 재결합 앞두고 겹경사... BL 드라마로 태국 팬미팅 개최

BL 드라마 '천둥구름 비바람'의 주연 배우들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크컴퍼니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천둥구름 비바람' 태국 방콕 팬미팅이 2월 28일 개최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주연 배우 정리우와 윤지성은 지난 1월 17일과 18일 중국 샤오싱과 창사에서 열린 팬사인회에서 현지 팬들과 뜨거운 만남을 가졌습니다. 두 배우는 뛰어난 호흡을 보여주는 다양한 코너와 솔직한 대화를 통해 팬들로부터 열렬한 반응을 얻었습니다.


오크컴퍼니 제공오크컴퍼니 제공


중국 팬사인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정리우와 윤지성은 이번 태국 방콕 팬미팅에서도 현지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천둥구름 비바람'은 동정으로 시작된 감정이 질투와 독점욕으로 발전하는 청춘들의 치열한 로맨스를 그린 BL 작품입니다. 이 드라마는 글로벌 OTT 플랫폼에서 놀라운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일본 라쿠텐TV에서 3주 연속 주간 1위를 차지했으며, 미주·유럽 아이치이(iQIYI)에서 최고 1위, 동남아 가가울랄라(GagaOOLala)에서 최고 1위, 대만 프라이데이(friday)에서 최고 1위를 달성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증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