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1일(화)

전세계 여행하며 거리에 벽화 그리는 프랑스 화가 (사진 9장)

via Seth Land / Facebook

꿈과 희망을 잃어가는 전세계의 아이들을 위해 대형 벽화를 그리며 세계를 일주하는 거리의 화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해외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에는 인도, 중국, 베트남 등을 돌아다니며 거리를 아름답게 물들이는 프랑스의 거리 예술가 줄리안 말랜드(Julien Malland)의 그림들이 게재됐다.

파리에서 태어나 90년대부터 쭉 예술 활동을 해온 줄리안은 자신이 여행 중에 만난 아이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벽화에 묘사하기 시작했다.

줄리안의 그림들에 나온 아이들은 더 넓은 세상을 보려 하는 등 미래에 대한 무지갯빛 꿈을 키워나가는 모습을 보여 아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여기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줄리안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벽화들을 소개한다.















via Seth Land / Facebook

서윤주 기자 yunju@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