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7일(토)

"예뻐도 너무 예뻐"... 송혜교 아이보리 드레스 자태에 시선 집중

배우 송혜교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혜교는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뷰티 브랜드를 언급하며 여러 컷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그는 아이보리톤 원피스를 착용한 채 렌즈를 바라보는 모습을 선보였다.


어깨선이 노출되는 디자인의 드레스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세련된 매력을 연출했다. 근접 촬영된 컷에서는 흠잡을 데 없는 투명한 피부톤과 선명한 얼굴선이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 인스타그램


44세의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동안 외모와 여전한 존재감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해당 포스팅을 접한 팬들은 "언제까지 젊을 건지 궁금하다" "너무나 아름답다" "44세라는 게 안 믿어진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송혜교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완료했다. 이 작품은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한국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무대로 성공을 꿈꾸며 달려간 사람들의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송혜교와 함께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나문희 등이 캐스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