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혜교는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뷰티 브랜드를 언급하며 여러 컷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그는 아이보리톤 원피스를 착용한 채 렌즈를 바라보는 모습을 선보였다.
어깨선이 노출되는 디자인의 드레스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세련된 매력을 연출했다. 근접 촬영된 컷에서는 흠잡을 데 없는 투명한 피부톤과 선명한 얼굴선이 눈길을 끌었다.
44세의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동안 외모와 여전한 존재감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해당 포스팅을 접한 팬들은 "언제까지 젊을 건지 궁금하다" "너무나 아름답다" "44세라는 게 안 믿어진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송혜교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완료했다. 이 작품은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한국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무대로 성공을 꿈꾸며 달려간 사람들의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송혜교와 함께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나문희 등이 캐스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