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9일(목)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윤기 나는 머릿결로 '심쿵'을 유발한 미녀의 정체가 공개됐다.사랑스럽고 귀여운 건 변함없으나, 안타깝게도 사람은 아니었다.최근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는 공원에 앉아 낯선 듯 익숙한 뒤태로 지나가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은 강아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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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태에 반해 번호 물어보러 갔는데 우아한(?) 댕댕이가 앉아있었습니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독서실에 앉아 공부하다가 빛이 나는 여학생을 발견한다. 순간 마음을 빼앗긴 남학생은 정성스레 쪽지를 적어 그녀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작은 선물과 함께 건넨다. 영화 혹은 드라마 속에서 청년들의 사랑을 그려낼 때 자주 담기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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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서 몰래몰래 ‘오글’ 멘트 적어 쪽지 보내는 찝쩍남 ‘공개 처형’했습니다”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서클렌즈를 낀 것처럼 영롱한 눈빛으로 랜선 집사들을 화들짝 놀라게 만든 고양이가 있다.지난 21일에 고양이의 귀여운 동영상을 모아둔 유튜브 채널에 소개된 '오드아이' 고양이가 그 주인공이다.해당 고양이는 회색빛 귀와 흰빛 털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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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렌즈 낀 것처럼 ‘파랑+초록’빛 눈 색깔 자랑하는 ‘오드아이’ 고양이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집사의 손가락을 깨무는 흉내를 내며 장난을 치고 있는 아깽이.잠시 후 녀석은 자신의 눈앞에 펼쳐진 상황에 깜짝 놀라 눈이 휘둥그레졌다.지난 2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토우타오는 이빨 빠진 자신의 모습에 놀란 아기 고양이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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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깨물다 쏙 빠진 ‘유치’ 보고 깜짝 놀라 ‘냥리둥절’한 아기 고양이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냥냥이' 하면 우아하고 고고한 자태로 앉아 앞발을 가지런히 모은 자세가 딱 생각난다.사랑스러운 '발바닥 젤리'를 날름 거리기도 하고 가끔은 이해할 수 없는 돌발행동을 시크하게 하는 모습이 고양이의 특징이다.가끔은 소름 돋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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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안 보는 줄 알고 사람 같은 본모습(?) 드러냈다가 딱 걸린 고양이들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요 녀석, 제대로 걸렸다!!"보호자 몰래 발바닥에 '초코칩 쿠키'(?)를 숨긴 강아지가 현장에서 적발됐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월 '꼬똥 드 툴레아' 견종을 분양하는 인스타그램 'fokolona' 계정에 올라온 한 강아지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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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자는 사이에 몰래 발바닥에 ‘초코칩 쿠키’(?) 숨겼다가 딱 걸린 흰둥이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밀렵, 기후 변화, 서식지 파괴 등 각종 요인으로 멸종위기 '위급' 단계를 맞이한 검은코뿔소가 100년 만에 세상에 태어났다.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미시간주 '포터 파크 동물원'에서 일어난 경사를 전했다.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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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아기 검은코뿔소가 ‘100년’ 만에 태어났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어린 꼬마들의 습득력은 스펀지와 같다. 쉽게 쉽게 배우고 또 활용한다.아이들을 키울 때 항상 말조심하라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물론 항상 좋은 말만 배웠으면 하지만 쉽지 않다. 아이는 자랄수록 새로운 환경을 접하고, 새로운 것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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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들이 학원에서 끝말잇기 하다가 ‘보X’라고 외쳤습니다”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따뜻하고 부드러운 '극세사 이불'의 매력에 푹 빠진 강아지가 때아닌 정전기 테러(?)를 당했다.녀석은 아무리 빗어도 하늘을 향해 치솟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보고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최근 미국 시애틀에 거주 중인 한 여성은 자신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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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침입해 극세사 이불 덮고 자더니 ‘정전기’ 테러당한 댕댕이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사람들이 이성에게 반하게 되는 건 외모보다는 그 사람의 따뜻한 마음과 신뢰가 아닐까 싶다. 따뜻함과 신뢰를 주기에는 다소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지만 이만큼 확실한 것 또한 없는 듯하다. 그 방법 중 하나가 환한 미소가 담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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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PC방 알바생한테 ‘인사’ 열심히 하다가 결국 ‘그린라이트’ 쪽지 받은 남성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엄마가 돌아가신 슬픔을 이겨낼 수 있는 나이는 '몇 살'일까.나이가 몇 살이 돼야 엄마를 하늘나라로 떠나보내는 슬픔을 이길 수 있을까. 장례식 이곳저곳을 가봐도 그 슬픔을 이겨내는 나이를 알 수 없다.30을 먹든, 40을 먹든 혹은 60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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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하늘나라’ 보낸 10살 아이가 장례식 끝나고 수업시간에 울자 복도로 쫓아낸 교사

[인사이트] 정인영 기자 = 보송보송한 '솜뭉치' 비주얼로 극강의 귀여움을 뽐내는 아기 판다의 뒤태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26일 중국 매체 차이나데일리에는 새끼 판다의 뒷모습 사진 여러 장이 게시돼 인기를 얻고 있다.가느다란 나뭇가지에 용케도 몸을 지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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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보송 ‘솜뭉치’ 같은 아기 판다의 치명적인 뒤태 (사진 7장)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반려견을 키워 본 사람이라면 가장 오싹한 순간이 있다.항상 옆에 졸졸 따라다니는 우리집 댕댕이가 보이지 않을 때다. 이때는 무조건 "안돼"라는 마법의 주문을 외치면 된다.귀여운 강아지 들레(1·여)와 함께 살고 있는 A씨 역시 어느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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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잠든 사이에 주인 언니의 ‘최애’ 틴트 씹어먹고 ‘조커’로 변신한 댕댕이 들레

[인사이트] 김세연 기자 = 유전적으로 인간과 가장 가깝다는 영장류 '고릴라'인간과 비슷한 외모뿐만 아니라 높은 지능, 여러 습관 등으로 사람에게 가장 친숙한 동물 중 하나이다.미국 애틀랜타 동물원(Zoo Atlanta)에서는 고릴라 보다 훨씬 더 사람과 비슷한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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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랑 똑같은 ‘살구색 손가락’ 달고 태어난 아기 고릴라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오갈 데 없는 유기견들의 따뜻한 집이 되어준 한 보호소에 화재가 발생했다.이 화재로 보호소에서 지내고 있던 강아지 14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지난 23일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내사랑 바둑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같은 소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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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내사랑 바둑이’ 보호소 화재로 갈 곳 잃은 유기견 14마리 불 타 죽었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다리 한 쪽이 뜯겨진 채 피를 철철 흘리며 뛰고 있는 얼룩말 한 마리.공포로 휩싸인 녀석의 뒤로는 입에 피를 가득 묻힌 채 여유로운 표정의 악어가 따라오고 있다.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생사의 기로에서 필사적으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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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한테 뒷다리 물어뜯기고도 살고 싶어 필사적으로 탈출한 얼룩말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신나는 캐럴이 전국에 울려 퍼지고 화려한 조명이 거리를 비추는 로맨틱한 '크리스마스'였던 어제.이날 거리는 평소보다 특별한 데이트를 하러 나온 커플들로 가득 찼다.그런데 여기 한 여성은 남자친구가 있는데도 어제 인생에서 가장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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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PC방 가야 한다며 여친과 크리스마스 데이트 파투 낸 남자친구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모두가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는 현 시각. 그러나 모두가 즐거울 수는 없었다.여기 한 커플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교환했다가 비극적인 결말을 맞게 됐다.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자친구에게 구찌 지갑을 선물하고 음식물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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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로 구찌 지갑 받아놓고 ‘음식물 쓰레기’ 준 남자친구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추워진 날씨 탓에 털을 기르고 있는 댕댕이들이 점점 복슬복슬한 털복숭이가 되어가고 있다.털이 찐(?) 채로 집안을 챱챱 걸어 다니는 댕댕이들은 간혹 자신의 육중한 몸을 가누지 못하고 자기 털에 미끄러지기도 한다.흘러내려오는 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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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싸’ 푸들 댕댕이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귀염뽀짝’ 아기 양 미용법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한창 친구들과 뛰어놀 나이인 14살 재헌이는 횡문근육종이라는 희귀암 판정을 받고 하루하루 종양과 싸우고 있다.1년에 10번 넘게 받아야 하는 수술과 항암치료를 견뎌내느라 재헌이의 얼굴은 늘 퉁퉁 부어있는 상태이지만, 재헌이는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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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암으로 눈 멍투성이 됐는데도 손편지 쓴 재헌이에게 도착한 크리스마스 선물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냥펀치의 매운맛 좀 볼래?"기다란 꼬리를 하늘로 치세우고 성난 근육을 자랑하며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간 채 낯선 사람을 경계하는 고양이들.매섭게 쏘아 보는 녀석들의 눈을 보고 있자니 오금이 저릴 정도다.지난 23일(현지 시간)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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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순찰 돌며 ‘눈빛’ 하나로 외부인 벌벌 떨게 만드는 ‘포스甲’ 일진 냥이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크리스마스이브, 누군가에겐 설레는 마음이 가득한 날이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기에도 이날은 완벽하다.고등학교 때부터 한 남사친을 계속 짝사랑해온 A씨에게도 지난 24일은 설레고 긴장된 하루였다. 그토록 바라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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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날 짝남과 ‘술’ 마시고 같이 잤는데 아무 일도 안 생긴 건 못 사귄단 거겠죠?”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보면 도와주는 게 도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요즘에는 누구도 쉽게 나서지 못하는 현실이다.이런 현실에도 용감하게 나서 어려움에 빠진 시민을 도운 학생들이 있어 큰 감동으로 다가온다.지난 24일 페이스북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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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소주병 쏟은 화물차 아저씨 보고 손 꽁꽁 얼었는데도 달려와 도와준 대구 학생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너 없이 살아갈 자신이 없어"A씨는 잠 못 이룬 이른 새벽 답장 없는 여자친구와의 카톡 대화창에 혼잣말을 써 내려갔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답답한 마음을 하소연할 곳 없는 A씨의 마지막 선택이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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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약속한 여친이 크리스마스 앞두고 트럭과 충돌해 ‘사경’을 헤매고 있습니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오늘(25일) 거리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들로 넘쳐나지만 모두가 기쁜 건 아니다.몇몇 사람들은 이날의 따뜻한 분위기를 뒤로 한 채 오늘도 자기 일을 이어가고 있다. 크리스마스는 누군가에게 기억에 남는 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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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날 일하는 편의점 알바생에게 도시락 사줘 오열하게 만든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