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버려져 죽을 뻔했다 인사이트에 구조된 아기 고양이가 '새 가족'을 찾습니다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아기 고양이 업이와 평생을 함께할 진짜 주인을 찾습니다"엄마의 따뜻한 품을 알기도 전 차디찬 시멘트 바닥에 버려졌던 아기 고양이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이후 빠르게 건강을 회복한 고양이는 이제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지난 10월, ...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아기 고양이 업이와 평생을 함께할 진짜 주인을 찾습니다"엄마의 따뜻한 품을 알기도 전 차디찬 시멘트 바닥에 버려졌던 아기 고양이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이후 빠르게 건강을 회복한 고양이는 이제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지난 10월, ...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공장 노동자를 비하했다는 의혹으로 물의를 빚은 아프리카TV의 파트너 BJ 도아가 잠시 방송을 쉰다.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막말이 심해지자 내린 결단이다. 그는 그간 받았던 스트레스와 우울증 증세를 털어놓기도 했다.지난 1일 도아는 ...
[인사이트] 김세연 기자 = 길거리에 버려진 상태로 새끼들을 돌보고 있던 어미 개가 끔찍한 변을 당했다.더러운 박스 안에 다섯 마리의 새끼들과 함께 버려진 어미 개는 얼굴이 피투성이가 된 채 새끼들에게 젖을 물리고 있었다.지난 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
[인사이트] 김세연 기자 = 강아지는 자신이 가장 아끼는 '최애 인형'이 집 밖 차가운 테라스에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뚝 떨어진 기온 탓에 밤새도록 홀로 테라스에 버려져 있던 인형의 몸 위에는 하얀 눈과 서리가 쌓여있었다.지난 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
[인사이트] 김세연 기자 =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전거를 타본 강아지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앞발을 내밀었다.자전거를 타고 있는 주인의 가슴에 매달려 허공에서 '하늘 자전거'를 탄 강아지의 영상이 등장했다.지난 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에는 난생...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이름은 흰둥아 합니다. 누구든지 이 강아지 대려다가 길르시고 복 마니 받기 바람니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 듯 커다란 눈을 가진 강아지 흰둥이는 서툰 글씨로 써 내려간 편지 한 장과 자신이 쓰던 물건들, 사료와 함께 한 산책로 ...
[인사이트] 정인영 기자 = 주인이 외출하기 위해 신발 신는 소리만 나도 잽싸게 뛰쳐나와 짖어대는 모습은 사랑스러운 반려견들의 일상 중 하나다.제발 자기도 데리고 나가 달라고 애원하듯, 짖기도 하고 낑낑대기도 하며 애처로운 눈빛을 마구 쏘아댄다.그럴 때마다...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구독자 수만 167만명에 달하는 유튜버 쏘영의 독특한 이력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그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고 있었다. 그간 촬영한 작품만 10개를 훌쩍 넘는 중견급 배우였다.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듣기만 해도 얼굴이 빨개지는 이름들이 있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개명 신청을 통해 이름을 바꾸기도 한다. 법조계에 따르면 자신의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아 개명 신청을 하는 인원이 연평균 16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그렇다면 아주 옛날 ...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아직 솜털만 겨우 난 아기 북극곰이 추위를 피해 엄마 품에 숨은 모습이 포착됐다.추위는 너무 싫지만 처음 마주한 바깥세상이 신기했던 아기 북극곰은 엄마 다리 사이로 얼굴을 빼꼼 내밀었다가 뜻밖의 인생샷을 건졌다.최근 페이스북 페...
[인사이트] 김세연 기자 = 눈을 의심하게 할 만큼 풍성한 털을 타고난 푸들이 '솜사탕 컷'을 시도하자 놀라운 비주얼을 뽐냈다.전체적으로 동글동글한 모양의 미용을 하고 다리 부분만 털을 바짝 깎은 푸들은 마치 '양' 같은 비주얼로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최...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아침저녁이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요즘, 여성들의 고통을 더하는 건 다름 아닌 '생리'다.모든 신경이 민감해진 이때 추위도 더욱더 심하게 느껴진다. 두꺼운 패딩에 목도리까지 해도 옷깃 사이로 파고드는 추위를 온전히 막을 방법은 ...
[인사이트] 김지형 기자 = 날갯짓 한 번에 수백만 마리의 세균을 퍼뜨리는 비둘기는 장소를 불문하고 나타나 행인들에게 적잖은 피해를 준다.또 사람이 너무 익숙한 탓인지 손짓과 발짓으로 쫓으려 해도 좀체 도망가지 않아 도심의 새로운 골칫거리로 자리 잡았다.이...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입시가 끝난 20대 남성들에게는 또 다른 관문이 기다리고 있다. 바로 '군대'다.국방의 의무를 다 하는 것도 서러운데(?) 요즘 군 입대는 '입시'를 방불케하는 치열한 경쟁률을 자랑한다.21살 A군은 2021년까지는 반드시 입대하겠다는 목표...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사람은 누구나 인생에서 길을 잃어버리는 순간이 온다.이때 길을 헤매는 사람이 한국인이라면 자신도 모르게 이 노래들을 흥얼거리게 될 것이다.바로 아이유의 분홍신, 김연우의 이별택시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길을 헤맬 때마...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유난히 청력이 좋은 강아지들은 아주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한다.그런 만큼 자신이 좋아하는 소리와 싫어하는 소리에 대한 반응도 매우 확실한 편이다.호감 가는 소리에는 순식간에 달려와 깡충깡충 뛰지만, 싫어하는 소리를 들으면 ...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다른 형제들과 전혀 다른 '분홍색'으로 태어난 아기 코끼리.그런 새끼가 '아픈 손가락'이던 어미 코끼리는 한 시도 떠나지 않고 곁을 지켰다. 다음날도 부디 아기가 무사하길 바라는 실낱같은 바람이었다.지난달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날씨가 추워지고 매서운 칼바람이 불면 이불 안에서 나오기 싫어진다.동물들도 마찬가지다. 추운 겨울이 오고 온 세상이 하얀 눈으로 뒤덮이는 지금 야생동물은 이동을 하거나 털갈이를 하거나 겨울잠을 잔다.특히 곰은 사람처럼 기온과 ...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유튜브 먹방계의 판도가 완전히 뒤바뀌었다.역대급 양으로 승부 보는 먹방 유튜버 쯔양을 제치고 새로운 1인자가 등장한 것.바로 요정 비주얼에 놀라운 '한입만' 콘텐츠로 인기몰이 중인 먹방 유튜버 문복희다.1일 문복희의 유튜브 채널 '...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커널형으로 제작된 애플의 프리미엄 무선 이어폰 '에어팟 프로'에 대한 소비자들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이 가운데, 호평을 받는 것 중 하나는 귓구멍에서 잘 빠지지 않는 인이어 디자인이다.기존의 에어팟 제품은 귓구멍에 제대로 꽂히지...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상남자' 외모로 어딘가 모르게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강아지, 허스키. 매서운 추위의 시베리아에서 썰매를 끄는 허스키는 다정하고 상냥한 인상보다는 용맹하고 든든한 느낌이 강하다.하지만 일부 허스키의 경우 강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21년 인생동안 '최연소'라는 타이틀을 두 번이나 기록한 남성이 있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지난 29일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전문 사관 27기 임관식이 진행됐다.이날 엄청난 스펙을 가진 한 청년이 대위 계급...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농작물을 지키기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일까. 아니면 단순한 동물 학대에 지나지 않을까.지난 2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농작물을 훔쳐 가는 원숭이들을 막기 위해 자신의 강아지를 '호랑이'로 둔갑시킨 농부의 다소 황당한...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한 신병이 자대배치를 받고 신상명세서를 쓰게 됐다.수많은 공란 가운데 '취미란'이 있었다.딱히 떠오르는 취미가 없었다. 그래서 "적을 게 없습니다"라고 말했더니 "좋아하는 운동이라도 적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평소 운동을 즐기지 ...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연일 날씨가 영하로 떨어지면서 두꺼운 점퍼에 얼굴을 파묻고 외출하는 풍경이 자연스러워졌다.이렇듯 추운 겨울은 도톰한 털을 가진 강아지들에게도 힘겹기는 마찬가지인 모양이다.함께 놀던 형제들을 꼭 껴안고 차례대로 잠든 '인절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