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9일(일)

7년간 281건 출동해 16명의 생명을 구한 인명구조견 '충성'이 은퇴의 길에 올랐다. 지난 1일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오후 특수대응단 소속 인명구조견 '충성'의 은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충성은 2019년 4월 특수대응단에 배치된 이후 지난 4월까지 7년간 실종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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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울산 붕괴 현장 지킨 영웅... 281건 출동해 16명 구한 구조견 ‘충성’이 은퇴 후 새가족 품으로

등산로와 자전거도로에서 스피커로 음악을 크게 틀고 다니는 일부 시민들의 행동이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공장소에서 스피커 사용을 자제해 달라는 호소문이 게재됐다. 글을 게시한 A씨는 등산로에서 자주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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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즐기러 왔더니 라디오 소음만...” 등산로와 자전거길에서 스피커 크게 트는 민폐족들

인천 송도의 한 펫카페에서 돼지가 8세 어린이를 물어 다치게 한 사고가 발생했다. 업주가 초기 사과 후 태도를 바꿔 피해 가족을 비난하고 책임을 회피하다 여론의 뭇매를 맞고 뒤늦게 사과에 나섰다. 지난 1일 JTBC '사건반장'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A씨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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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펫카페 돼지한테 8살 아동 물림 사고... 업주 막말 후 뒤늦은 사과

미국 플로리다에서 실종된 13살 노령견이 1,600km 떨어진 뉴욕에서 발견돼 주인 품으로 돌아가게 됐다. 지난달 25일 WKMG-TV와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마리온 카운티에 거주하는 베라 조시 씨의 반려견 '아폴로'는 지난 4월 25일 집 앞에서 사라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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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서 실종된 13살 노령견, 1600km 떨어진 뉴욕서 발견... 두 달 만에 기적의 재회

아파트 아랫집 주민이 생후 2개월 아기를 이유로 매일 아침 8시 이후에만 화장실을 사용하라고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30일 A 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랫집 주민에게 받은 손 편지를 공개했다. 편지에는 "아랫집 거주자다. 2개월 신생아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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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개월 아기 있으니 10시 이후 화장실 자제해 달라는 아랫집,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영화관 한 상영관에서 젊은 여성 관객 두 명이 앞좌석 등받이에 맨발을 올린 채 영화를 감상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해당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되자 공공장소 에티켓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젊은 여성들이 극장에서 앞좌석에 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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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이 안방인가요?”... 앞좌석 머리 받침에 ‘맨발’ 올린 여성 관객

공동주택 복도에 개인 물품을 적치하는 행위가 이웃 간의 갈등을 넘어 안전 문제로까지 비화하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복도식 아파트 복도를 점거하다시피 한 각종 생활 쓰레기와 육아용품 사진이 공유되며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공개된 사진에는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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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면 어쩌려고”... 유모차·짐더미 점령한 아파트 복도에 분노한 주민들

네이트판에 게재된 한 게시글이 가족 간의 경계선 문제와 냉장고를 비우고 가는 시누이의 행태를 두고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작성자는 평소 놀러 오겠다는 시누이를 위해 집안을 치우고 준비했으나, 방문할 때마다 식사 대접은 물론 과일 등 다과까지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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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냉장고가 창고냐”... 놀러 올 때마다 식재료 털어가는 시누이에 폭발한 여성

결혼식을 앞둔 30대 후반 예비신부가 시어머니의 독특한 예식 요구로 인해 정신적 부담을 호소하는 사연이 알려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의 글이 게시됐다. 작성자는 삼 년간 연애한 세 살 연하의 남성과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예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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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드레스·핑크 한복 입을래”... 결혼식 앞두고 시어머니 요구에 멘붕 온 예비신부

미혼남녀 10명 중 3명은 연인 사이에 휴대폰 비밀번호를 공유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보다 서로의 사생활을 존중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1일 결혼정보회사 가연에 따르면 지난달 15일부터 30일까지 미혼남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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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공개하긴 좀...” 미혼남녀 35% “연인 사이라도 모르는 게 상책”

어린이집 하원 이후 이어지는 놀이터 일과가 일부 양육자들에게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유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독박 육아와 학부모 간의 관계 형성 과정에서 오는 심리적 부담감이 이른바 '놀이터 지옥'이라는 신조어를 낳으며 현대 육아의 새로운 사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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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가 무서워요”... 어린이집 하원 후 찾아오는 심각한 육아 번아웃

택배기사와 수령인 사이에 오간 문자메시지를 둘러싼 논란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택배기사는 종인가'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등장했다. 택배기사라고 자신을 밝힌 A 씨는 고객과 나눈 문자 대화 내용을 게시하며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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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가 공개한 고객의 문자메시지... “종 취급에 조롱까지 당했다”

[인사] 뉴스웨이▲ 편집국 국차장 겸 금융부장 윤철규 ▲ 유통부장 최재영 ▲ 산업부장 정헌철 ▲ 증권부장 이지숙 ▲ 건설부동산부장 직무대행 서승범 ▲ 금융부 금융팀장 임재덕 ▲ 유통부 유통팀장 권한일 ▲ ICT·BIO융합부 IT팀장 정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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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뉴스웨이

일회용 수세미 사용을 두고 벌어진 부부 갈등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JTBC '사건반장'에 소개된 40대 주부 A씨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A씨는 남편의 지나친 절약 습관 때문에 고민에 빠졌다고 털어놨다. A씨는 "남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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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수세미 쓰자 vs 하나로 1년은 써야”... 위생·절약 두고 시작된 부부의 살벌한 갈등

미국 미시간주에 사는 생후 10개월 고양이 '토비'가 발가락 28개를 가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고양이 최다 발가락' 기네스 세계 기록 보유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일 기네스 세계 기록 측은 토비가 앞발과 뒷발을 합쳐 총 28개의 발가락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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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에서 입양한 ‘발가락 28개’ 고양이, 기네스 세계 기록 보유자 됐다

임신을 계기로 내년 중 새로운 차량 구입을 계획 중인 한 직장인 부부의 사연이 자산 형성 기여도에 따른 의사결정권 논란으로 번졌다. 자녀 출산을 앞둔 시점에서 이동 편의성과 공간 활용성을 둘러싼 의견 대립이 부부간 경제적 기여율 논쟁으로 격화된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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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 보탠 남편 세단 vs 500 낸 아내 투싼... 블라인드 달군 임신 부부 갈등

삼성전자 주가 급등으로 "드디어 은퇴한다"는 투자 성공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늘 드디어 은퇴한다"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삼성전자 주식 9563주를 평단가 5만4014원에 보유한 증권계좌 화면을 공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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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이 30억 됐습니다”... 4년 전 산 삼성전자 주식 수익률 491% 올라 ‘은퇴 선언’한 학원강사

친정아버지 장례를 치른 며느리가 시댁으로부터 어떤 위로도 받지 못했다며 깊은 서운함을 드러냈다. 지난달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연에서 며느리 A 씨는 친정아버지가 세상을 떠났지만 시댁 식구들로부터 단 한 통의 연락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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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사 다 챙겼는데, 친정아빠 돌아가시니까 연락도 없는 시댁... 너무 서운합니다”

결혼 생활 4년 차에 접어든 40대 직장인이 아내의 극단적인 성향으로 인해 사회적 고립감을 호소하는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화제가 되고 있는 게시글의 작성자는 본인을 평범한 직장인이자 동호회 활동과 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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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원래 ‘고립’되는 건가요?”... ‘집순이’ 아내 때문에 인간관계 끊겼다는 남편의 질문

거제시 능포수변공원이 특정 골프 동호인들의 사유지처럼 전용됐다며 아이들과 함께 공원에서 쫓겨났다는 한 시민의 사연이 알려져 온라인 커뮤니티가 분노로 들끓고 있다. 지난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민공원이 특정 골프회원 전용이 되어버렸습니다'라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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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아이들과 공놀이 하려고 공원 갔는데, 골프 치는 어르신들이 나가라네요”

5년 동안 장기 연애를 이어온 30대 후반 여성이 대화를 거부하고 회피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최근 5년 동안 장기 연애를 이어온 30대 후반 여성이 회피형 성향을 보이는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깊은 절망감을 토로해 온라인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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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만 하면 회피하는 5년 차 애인, 저에 대한 마음이 식어버린 걸까요?”

결혼식을 올린 이후 혼인관계가 파탄에 이른 상황에서 이를 '파혼'으로 부를 것인지 아니면 '이혼'으로 부를 것인지에 대한 논쟁이 온라인상에서 뜨겁다. 혼인신고라는 법적 절차를 거치지 않았더라도 식을 올렸다면 사회적으로 이혼에 해당한다는 견해와 법적 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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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올렸으면 이혼녀” vs “서류 깨끗한데 무슨 소리” 네티즌 설전

캐나다 로키산맥 지역에서 반려견과 산책 중이던 한 여성이 갑작스러운 야생곰과의 조우에서 침착함과 용기로 위기를 극복했다. 지난 24일(현지 시각) 캐나다 캘거리 서쪽 카나나스키스 지역에서 발생한 이 사건은 캠핑 투어 업체 '와일더니스 이스케이프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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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산책 중 야생곰과 정면 대치... 1분 20초 ‘승부’ 끝 결과는?

국내 곰 사육이 오는 7월 1일부터 전면 금지되지만, 1개 농가가 소송을 제기하면서 72마리의 곰이 여전히 구조되지 못한 채 남아 있다. 30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곰 사육 처벌과 몰수 유예 계도기간이 이날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정부와 농가, 지방자치단체, 동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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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곰 사육 처벌 시작... 1개 농가 72마리 구조 난항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맞벌이 부부의 영끌 매수 고민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작성자는 서울 영등포 푸르지오 33평형 아파트를 16억 3000만 원에 매수하려는 계획을 밝히며 당장 쓸 비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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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득 2.4억 맞벌이 예비부모, 16억 아파트 ‘영끌’ 고민... “현금 0인데 괜찮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