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4일(토)

via 경기지방경찰청 30년 전 헤어진 어머니를 만난 절도범의 눈물이 경찰서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지난 4월 30일 남성 A씨가 절도 혐의로 수원남부경찰서에 잡혀 왔다. 조사를 받던 A씨는 경찰관에게 자신의 불우했던 어린 시절을 털어놓게 됐다. A씨는 초등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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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헤어진 엄마를 경찰서에서 만난 절도범 (영상)

"주님. 오늘도 정의로운 도둑이 되는 걸 허락해 주세요"그 아래에는 "당신의 탐욕스러운 만원권을 가져갑니다. 네티"라고 적혀있었다. via A씨 /온라인 커뮤니티 A씨는 "어릴 때 즐겨봤던 (만화영화) 천사소녀 네티가 밤 사이 우리집에 들렀나보다"며 돈을 잃고도 흐뭇해 하는 눈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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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지갑서 1만원 훔친 ‘천사소녀 네티’의 정체

via A씨 /온라인 커뮤니티 적금을 탄 기념으로 엄마에게 '돈꽃다발'을 선물한 딸의 이벤트가 보는 이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 사연의 주인공 A씨는 사고 싶은 옷도 꾹 참으며 오래도록 적금을 부은 끝에 만기일을 모두 채웠다. 손에 들린 돈을 보며 A씨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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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탄 딸이 엄마에게 만들어준 ‘돈꽃다발’ (사진)

경기 도중 불의의 사고로 기절한 상대편 선수를 발 빠른 응급처치로 살려낸 수원 삼성 오범석(31) 선수가 화제다. 지난 16일 오후 2시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경기에서 수원 삼성과 제주 유나이티드가 맞붙었다. 그런데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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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한 상대선수 응급처치로 구한 오범석 (영상)

via DDB Worldwide​ /YouTube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노인과 반려견 사이의 깊은 사랑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지난 20일 유튜브에 게시된 영상에는 항상 노인의 곁을 지키던 반려견이 죽은 노인에게 장기 기증 받은 여성을 한눈에 알아보고 다가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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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잃은 반려견이 낯선 여성의 품에 안긴 이유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1미터가 넘는 커다란 돌을 옮기려다 부상당한 '꽃미모' 신입 여순경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경남경찰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근무 중 시민의 안전을 위해 나섰다가 부상을 당해 병원에 입원한 신입 여순경의 훈훈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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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낙석 옮기다 입원한 ‘꽃미모’ 신참 여순경

via Warner Bros. Pictures /YouTube 배트맨이 되고 싶었던 백혈병 소년의 꿈을 위해 모두가 발 벗고 나서 기적을 이뤘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CNN은 백혈병을 앓고 있는 마일스 스캇(Miles Scott)이 최근 자신의 스토리를 담은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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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소년의 배트맨 꿈 이뤄준 미국 시민들 (영상)

via 온라인 커뮤니티 "아름다운 소녀를 보았습니다" 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하철에서 포착된 한 소녀와 백발 노점상 할머니의 훈훈한 모습이 올라왔다. 사진에 찍힌 남루한 행색의 노점상 할머니는 길을 오가며 누구나 한번쯤 마주쳤을 풍경이다. 짧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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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노점상 할머니 나물 사드린 소녀

화상 입은 몸으로 아픈 동물 친구들을 돌봐주는 착한 고양이의 사연이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노스캐롤라이나 동물병원(North Carolina animal hospital)​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간호사를 자처한 고양이 사진 여러 장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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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입고 아픈 동물 돌보는 ‘간호사’ 고양이

눈먼 누나를 보살피는 강아지 형제가 훈훈함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현지 시간) 미국의 동물 전문 병원 블루펄(Blue Pearl)은 카스(Cass)와 켈러(Keller)라는 두 강아지 형제가 시력을 잃은 누나 강아지 키아야(Kiaya)를 지극정성으로 돌보고 있는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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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못 보는 누나 돌보는 강아지 형제 (사진)

(시카고=연합뉴스) 김 현 통신원 = 미국의 한 기업에 74년째 장기 근속 중인 90세 '원더우먼'이 화제다. abc방송은 22일(현지시간) 시카고 교외도시 우드리지에 소재한 식당용품 공급업체 '에드워드 단 컴퍼니'(Edward Don & Company)의 베테랑 직원 조세핀 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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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년째 한 직장·같은 일…90세 ‘원더우먼’ 할머니

via 9news /Youtube 길을 잃고 울고 있는 2살 꼬마 주인을 위해 맹렬히 짖으며 '구조 신호'를 보낸 충직한 반려견들의 감동적인 사연이 전해졌다.실종 당시 그 곁을 지킨 건 바로 반려견 벨라(Bella)와 리나Rina)였다. 딕시가 집에서 멀어지는 것을 보고는 재빨리 따라붙었던 것이다. 이때 집에서는 딕시가 실종됐다고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헬기 2대를 동원해 수색에 나섰다.이희수 기자 lhs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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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잃은 2살 주인 위해 ‘구조 신호’ 보낸 반려견들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족과 친구들의 목소리를 듣게 된 청각 장애인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특히 16살 사춘기 소녀는 엄마 품에 안겨 눈물을 쏟아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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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가족 목소리’ 들은 청각 장애인들의 눈물

via Project Cleo​ /Facebook 몇 해 전 사랑하는 반려견을 잃은 한 여성이 자신과 같은 처지에 놓인 사람들을 위해 아름다운 기부에 나서 눈길을 끈다.에바는 "사진을 찍을 때마다 반려인에게 반려견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고,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라고 조언한다. 덕분에 촬영장은 행복과 즐거움으로 가득하다"고 말했다. via Project Cleo​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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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앞둔 반려견과 ‘마지막 사진’ 찍어주는 사진작가

덕성여대 총학생회가 축제 기간 중 비정규직 청소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연대주점 '엄마를 부탁해'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한편 총학 측은 세월호 유가족들과 함께하는 추모주점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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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노동자와 ‘대학축제 주점’ 여는 덕성여대

via Flagler Live /Facebook 열기가 가득한 화재현장에서 서로를 꼭 부둥켜 안은 채 발견된 강아지 형제의 사연이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이번 화재 사고는 인명 피해 없이 잘 마무리 됐으며, 강아지들도 동물병원에서 검진을 받고 무사히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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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울린 산소 마스크 쓴 ‘형제 강아지’의 사연

via A씨 /온라인 커뮤니티 날개를 다쳐 아파하던 아기 까치가 한 시민의 기지로 안전하게 구조된 훈훈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도로에서 아기 까치를 구조한 A씨의 글이 게시됐다. 회사로 향하던 A씨는 인도에서 절뚝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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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까치 살리려면 유해동물로 신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