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에 장난전화 건 아들에게 아빠가 내린 ‘형벌’
미국의 한 남성이 911 대원에게 장난전화를 건 아들에게 기억에 오래 남을 훈육을 해 화제다.결국 아버지는 아들을 따끔하게 혼낸 뒤 911 대원들에 대한 죄송한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쓰도록 했다. 그리고 다음날 소년과 아버지는 직접 서배너 911센터를 찾아갔다.
미국의 한 남성이 911 대원에게 장난전화를 건 아들에게 기억에 오래 남을 훈육을 해 화제다.결국 아버지는 아들을 따끔하게 혼낸 뒤 911 대원들에 대한 죄송한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쓰도록 했다. 그리고 다음날 소년과 아버지는 직접 서배너 911센터를 찾아갔다.
세상을 뜬 주인을 차마 잊지 못하고 폐허 속에서 집을 지키는 고양이의 사연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최근 미국 뉴욕(New York)에 있는 동물 보호소 키티카인드(KittyKind)에 주인 잃은 고양이 자매 케니(Kenny)와 니나(Nina)가 들어왔다. 2년 전만 해도 둘은 ...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는 남자의 '사랑의 큐피드'가 된 강아지의 영상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한다.태국의 한 은행에서 제작한 이 광고 영상은 유튜브 등을 통해 공유되며 보면 볼수록 기분을 좋게 만든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via Michelle Fisher Facebook /dailymail 파병지에서 자신이 구조한 유기견과 가족이 돼서 돌아온 군인의 훈훈한 이야기가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낯선 곳에서 만나 우정을 나누었던 강아지와 가족이 된 남...
via '짱구는 못말려', 구자형 성우 Twitter '짱구 아빠' 오세홍 성우가 세상을 떠나며 딸에게 '마지막 선물'을 남겨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5일 오세홍 성우의 딸 오모 씨의 페이스북에는 '아빠의 선물'이라는 말과 함께 '대한항공 신입 승무원' 최종 합격을 알...
via 대전중부경찰서 /Facebook "학교에서 '왕따' 당해 힘들어하는 학생을 위해 아버지이자 친구가 되어주겠습니다!""아버지와 같은 마음으로 학생을 위해주고 도와주겠다"는 김 경위의 다짐에 누리꾼들은 가슴을 찡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우 정우성이 아프리카 남수단의 난민촌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온 사진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든다. 최근 유엔난민기구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남수단 아중톡 난민촌에서 난민들과 만난 정우성 유엔난민기구 명예사절을 소개한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
via Save-a-Pet Adoptions /facebook 구조된 지 15년 만에 따뜻한 새 가족을 만난 유기견의 사연이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비록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누구보다 좋은 가족을 만나게 된 칩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정아영 기자 ayoung@insight.co.kr
via BusanPolice /Youtube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 학생들이 만든 '감동의 하모니'가 보는 이들에게 진한 울림을 주고 있다. 29일 부산경찰은 '제5회 전국 시각장애인 중창대회'를 준비하는 '부산맹학교 중창단' 학생들의 훈훈한 영상을 공개했다. 때는 지난 3월...
via CBS '60 MINUITES' /YouTube "좀 만져봐도 될까요?"조슈아의 턱, 치아, 혀 등을 리차드에게 이식하는 수술은 의료계 역사상 가장 복잡하고 비싼 수술 중 하나가 될 전망이었다. 수술이 성공할 확률은 50%밖에 되지 않았다. via CBS '60 MINUITES' /YouTube 하지...
파산을 앞둔 스마트폰 제조사 팬택의 마지막 광고가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한편, 국내 벤처기업의 '신화'였던 팬택은 지난 2006년에 이어 2014년에 다시 2차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인수대상자를 찾지 못해 결국 지난 26일 기업회생절차 폐지를 신청했다. via 전자신문 오향주 기자 hjoh@insight.co.kr
지난달 8일 100번째 손자를 얻으며 웬만한 마을 인구 못지 않은 대가족을 일궈낸 70대 노부부가 화제다.레오 할아버지는 "이제 우리만의 마을을 만들어도 되겠다"며 새로운 손자의 탄생을 축하했다. 워낙 인원이 많다 보니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일이 쉽진 않지만, 크리스마스나 어버이날, 추수감사절 등 중요한 날에는 가급적 다 같이 모이려 노력한다.오향주 기자 hjoh@insight.co.kr
via BPM MEDIA 두 번의 심장마비를 겪은 후 기계에 의존해 생명을 유지하던 엄마가 어린 아들을 품에 안자 깨어나는 기적이 일어났다.
복스럽게 먹는다는 이유(?)로 담임 선생님에게 '먹방상'을 받은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의 사연이 알려져 누리꾼들을 폭소케 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들놈이 상 받아왔는데 웃어야 될 지 울어야 될 지>라는 제목으로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초등학...
via 서울경찰 /Facebook 제복에 피가 묻는 것도 아랑곳 않고 피 흘리는 시민을 성심껏 지혈한 경찰의 모습이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via Rumble Viral /Youtube 신랑 신부에게 결혼반지를 전달하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사랑의 메신저가 등장했다.한편,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 게재되자마자 10만건 이상 조회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향주 기자 hjoh@insight.co.kr
70세 민영우씨 "어린자녀 슬픈 모습에 애련함…나눔의 실천 이어갈 것" "금년 제 나이 만 칠십이 됐습니다. 남은 삶은 국가와 사회에 대한 감사로, 이웃을 위하여 특히 소방공무원 유가족에 대한 관심을 갖고자 합니다. 이번에 나눔의 첫 걸음을 하게 됐고 앞으로도 힘이 닿는 한 이 나눔의 실천을 이어가려고 합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마는 제 영원한 '영웅'이에요"점점 병세가 깊어지는 어머니와 아들이 추는, 어쩌면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를 댄스타임이었기 때문이다. via Kristeena Rheault /Youtube 멀끔한 새 양복을 차려입었던 루크는 휠체어에 앉아 일어나지 못하는 어머니를 위해 기꺼이 무릎을 꿇었다.오향주 기자 hjoh@insight.co.kr
via Dwayne Schmidt결혼식을 앞두고 서로 손을 꼬옥 붙잡은 채 눈물을 흘리는 커플의 모습이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1살의 새신랑 칼렙 이어우드(Caleb Earwood)와 22살 새신부 매기(Maggie)가 결혼식장 앞에서 눈물...
via Q13 FOX News /YouTube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한 제자를 위해 머리를 삭발한 여교사의 용기가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미국 ABC 뉴스 등 외신은 자신을 희생해 제자를 따스히 감싼 미국 윈락 밀러 초등학교의 교사 토리 넬...
90대 할머니가 자신이 평생 모은 재산을 대학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이 씨는 "평생의 소원을 이제야 이뤘다"며 "정말 아껴서 재산을 모았고 이 돈이 나라가 요구하는 지혜롭고 정직한 인재를 기르는 데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