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암 투병 소녀 앞에 온 수백 통의 '생일 축하 편지'
via Mirror 1살 때부터 병원에서 살다시피 한 신장암 투병 소녀가 생일날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수백 통의 편지를 받아 화제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생후 14개월에 소아 신장암의 일종인 빌름스 종양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해온 8살 소녀 썸머...
via Mirror 1살 때부터 병원에서 살다시피 한 신장암 투병 소녀가 생일날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수백 통의 편지를 받아 화제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생후 14개월에 소아 신장암의 일종인 빌름스 종양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해온 8살 소녀 썸머...
via 서울경찰 페이스북 현금 70만 원이 든 지갑을 주인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파출소를 찾은 할머니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6일 서울경찰 페이스북에는 "할머니 한 분이 파출소를 찾아온 이유"라는 제목으로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현금 70...
"어린이도 힘을 합치면 비행기를 움직일 수 있다는 걸 알았어요." 26일 양양국제공항에서는 육중한 비행기를 사람의 힘으로 끄는 이색 경기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사단법인 재미있는재단이 개최한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낸 기부금으로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고자...
500만원이 든 지갑을 빨리 주인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달려서 지구대를 찾은 여고생들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4일 오후 8시50분께 여고생 2명이 헐레벌떡 청주 상당경찰서 성안지구대 안으로 들어섰다. 오창고등학교에 다니는 열아홉 동갑내기 이지은·정...
'언니'라는 말에 결혼을 반대하고 나선 예비 시누이의 사연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예비 시누이 때문에 고민하는 32세 여성 A씨의 사연이 올라왔다. 동갑인 남자친구와 사내 커플로 만나 2년간 사랑을 키워온 A씨는 최근 남...
via Harbin News 최근 중국 대륙의 누리꾼들의 눈시울을 젖게 한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23일 중국 관영 CCTV, 하얼빈 뉴스(Harbin News) 등 현지 언론은 뇌성마비를 앓는 삼둥이 자매를 소개했다. 중국 헤이룽장(Heilongjiang)성 하얼빈에 사는...
19살 때부터 사귄 7년 차 커플이 '암'이라는 사랑의 장애물을 무릅쓰고 과감하게 결혼식을 올려 화제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시한부 새신랑이었던 솔로몬 차우(Solomon Chau)와 용감한 새신부 제니퍼 카터(Jennifer Carter)의 사연을 보도...
via News 4 You /Youtube 10살짜리 소녀가 바닷가에서 상어의 공격을 받고 큰 부상을 당한 상태에서 주변에 있는 어린 친구들을 구조해 영웅으로 칭송받고 있다. 22일 미국 플로리다주의 지역 방송사인 WJXT-TV는 10살 소녀 케일리 셔맥(Kaley Szarmack)의 용감한 행...
via 명지대학교 대신전해드립니다 /Facebook 집에서 멀리 떨어져 홀로 학교 근처에서 원룸 생활을 하는 학생들에게 맛있는 음식과 간식 하나는 큰 힘이 된다. 최근 이러한 학생들을 위해 소소한 간식을 매일 나누는 훈훈한 알바생의 사연이 전해져 마음을 따뜻하게 ...
무려 10kg에 달하는 거대한 가슴을 지닌 여성이 의사로부터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는 이유로 축소 수술을 거부당해 논란이다.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영국 잉글랜드 노스요크셔 카운티(county) 요크(York)에 사는 20살 여성 지니 채프먼(Ginny Chapman)...
via 전남 경찰 페이스북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던 할아버지가 '아들' 이름을 유일하게 기억해 내 주위를 울컥하게 만들었다. 지난 21일 전남 경찰 페이스북에는 '잃어버린 기억 속 잊을 수 없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이 게시됐다. 전남 경찰은 "해변가를 순...
via 국방부 공식 페이스북 전방을 지키고 있는 아들에게 보내는 아버지의 편지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지난 21일 국방부 공식 페이스북에 올라온 한민구 국방부 장관의 <최근 북 도발 관련 국민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글에 전장을 지키고 있는 ...
via 실바니안 코알라 인형 사고 싶다고 했다가 친구들에게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회원이라고 소문난 여학생이 억울함을 토로했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 학교에 일베라고 소문났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양은 "학교에서 친구...
길에서 주운 돈을 신고한 50대 여성이 돈의 주인이 나타나지 않자 경찰로부터 되돌려받은 돈 일부를 사회복지 단체에 기부했다. 이 여성은 11년째 새해만 되면 적지 않은 돈을 들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는 단골 기부자인 박영희(58·여)씨. 박씨는 지난 2월 설을...
매일 만나기를 원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힘들다는 여성의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년 365일 만나야 하는 남자친구>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23살의 대학생이라고 소개한 글쓴이 A씨는 취업을 준비 중...
via 온라인 커뮤니티 소파에서 잠이 든 손자가 떨어질 것을 염려한 한 할아버지가 센스(?)를 발휘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 SNS에는 <우리 할아버지는 센스쟁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할머니와 함께 소파에서 잠이 든 손자가...
남편과 딸 이름 때문에 싸운 아내의 사연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 이름을 짓는 것으로 남편과 싸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딸의 이름을 '윤지'라고 짓자고 우기는 남편 때문에 속상...
via twitter 일명 '살인마의 바이블'이라는 괴소문이 도는 소설책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누리꾼들은 중국에서 1938년 출간돼 사회적 파장을 낳고 전량 회수조치 됐다는 소문과 함께 등장한 '량첸살인기'라는 괴소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량첸살인기는...
via 다행이 페이스북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의 마스코트 '다행이'의 귀여운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한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국내 첫 고양이 역장 '다행이'의 근황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다행이는 역장이 된 지 1년이 넘은 만큼 훌쩍 자란 모습이다. 특히 귀엽기만 ...
이성 친구와 단둘이 여행을 가겠다는 남편 때문에 고민인 한 여성의 사연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A씨는 남편의 초등학교 동창 친구이자 자신의 대학교 동창 친구인 B씨에 대해 언급하며 입을 열었다. 친구 B의 주선으로 남편과 만난 A씨는 B가 중간에서 징...
"하늘이 무너질 것만 같은 심정이었는데 경찰관이 신속하게 찾아주어 아주 고맙습니다." 7천만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이 담긴 돈 가방을 택시에 두고 내린 50대 여성이 경찰의 신속한 도움으로 30분 만에 되찾았다. 19일 경기 남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
via 부산 경찰 페이스북 열심히 일하다가 신고 당한 경찰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부산 경찰 페이스북은 "매일 이 집, 저 집 문단속을 꼼꼼히 체크하던 부산 광민지구대 장경재 경위가 신고 당했다"며 증거물(?)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매일 같은 시간에 ...
갑작스러운 경련으로 호흡을 멈춘 19개월 된 아기를 동네 주민들과 경찰관들이 힘을 합해 심폐소생술로 살려내 화제다. 20일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17일 오전 10시 20분께 다급한 목소리의 112 신고가 들어왔다. 순찰차를 타고 인근을 지나던 사직파출소 이재구...
반찬을 사 먹었다가 남편에게 구박받은 한 여성의 사연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한편 A씨가 시어머니께 자초지종을 말씀드렸더니 시어머니는 "잘했다. 넌 꼭 편하게 살아라 아가"라고 말했다는 후문이다. 김예지 기자 yeji@insight.co.kr
via 서울 경찰 페이스북 화물 트럭 교통사고로 도로 위에 벽돌이 떨어지자 지나가던 시민들이 선뜻 나섰다. 19일 서울 경찰 페이스북에는 "관악 시민의식 클라쓰.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사진 4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서울대 입구역 사거리에 떨어진 1톤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