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촌에서 가장 오래된 꽃집 '뽀빠이화원'을 도와주세요"
5천원짜리 '미니꽃다발'로 유명한 서촌 '뽀빠이화원'이 건물 주인의 갑질에 신음하고 있다. 지난 16일 '뽀빠이화원'을 운영하는 A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꽃집을 지킬 수 있게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30년 전통의 '뽀빠이화원'은 약 3년 전부터 저렴하게 ...
5천원짜리 '미니꽃다발'로 유명한 서촌 '뽀빠이화원'이 건물 주인의 갑질에 신음하고 있다. 지난 16일 '뽀빠이화원'을 운영하는 A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꽃집을 지킬 수 있게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30년 전통의 '뽀빠이화원'은 약 3년 전부터 저렴하게 ...
갑작스럽게 양수가 터져 어쩔 줄 몰라하는 임신부를 제 일처럼 선뜻 나서 도와주는 시민들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한편 남의 일에 무관심한 세태에서 출산이 임박한 임신부를 도와주는 시민들의 선행은 많은 사람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택시 요금은 계좌로 송금하겠다'는 약속을 믿고 승객을 보내준 택시기사는 일주일 후 그에게 벽보를 쓸 수밖에 없었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택시기사가 경희대에 붙인 글>이라는 제목의 벽보 사진이 올라왔다. 벽보에 따르면 지난 7일 택시기사 A...
불우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절실한 연말, 미국에서 '이름없는 천사'가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오하이오 주에서도 2012년 이후 여러 지역에서 얼굴 없는 천사가 나타나 선물 마련에 안간힘을 쓰는 주민들의 신음을 덜어줬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Via lala19957 /Instagram 뇌사상태에 빠져있는 갓난아기를 낫게 해달라고 산타할아버지에게 소원을 비는 4살 꼬마의 모습이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미국 폭스 뉴스 등 주요 외신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州) 컬럼비아 시(市)의 한 ...
지난 1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10년 전 딸을 위해 새겼던 문신을 아들로 바꾼 캐나다 캘거리(Calgary)의 한 부모의 사연을 전했다. 세 아이를 두고 있는 스티브 피스(Steave Peace)와 린지(Lindsay Peace)는 자신들의 팔에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
Via DailyMail 한국전에 참전했다가 전투 중 사망한 참전용사가 무려 65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와 가족, 친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하게 됐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950년 11월,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그 때 함경남도 개마고원의 '장진...
via the dodo 꼬꼬마 멍멍이 시절부터 끌어안고 잠들었던 인형을 어른 멍멍이가 되서도 찾는 말라뮤트의 모습이 공개돼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오늘 1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는 말라뮤트가 인형을 꼭 끌어안고 자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해 누리...
세계 각국 의류회사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최연소 패셔니스타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각종 SNS에서는 어린 나이에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는 아기의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에는 똘망똘망한 큰 눈을 가진 귀여운 아기가 카메라 앞에서 ...
난방 전기세가 아까워 온풍기에 특단의 조치(?)를 취한 회사에 누리꾼들의 야유가 쏟아지고 있다.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편이 경기도 화성시 한 공장의 근로자라는 A씨의 글이 게시됐다. <사장님 나빠요>라는 제목의 글에는 A씨 남편이 근무하는...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공중 목욕탕에서 생리하는 아주머니를 봤다는 황당한 사연이 누리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공중목욕탕에서 생리 중인 아주머니와 싸우고 나왔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스무살 여...
via Victoria Henry / ABC News 아이돌보미가 갑자기 나타나지 않아 어린 자녀들을 데리고 기말고사 시험장에 온 여제자에게 뜻밖의 '선행'을 베푼 교수님이 화제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미국 ABC뉴스는 미국 켄터키주에 위치한 루이빌 대학교(the University of ...
via (좌) Warner Bros (우) Suzannah Churchman 고달픈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소년이 세상을 따뜻하게 적셔주고 있어 화제다.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암 투병으로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을 돕기 위해 영화의 한 장면을 패러디하는 9...
파병 떠난 한 군견이 폭탄 제거를 담당하는 동료 군인 곁을 지키다, 날아온 파편에 의해 부상당한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미국 ABC 뉴스는 폭발물을 제거하는 군인 앤드류 브라운(Andrew Brown)곁에서 그를 돕다가 큰 부상을 당한 군견 록...
가난한 이웃들의 보일러를 무료로 고쳐주는 봉사활동을 6년째 묵묵히 해온 육군 중사의 이야기가 추운 겨울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지난 13일 육군에 따르면 제11기계화보병사단 천마대대 보안업무담당관인 박삼영(31) 중사는 지난 6년 동안 주말이나 휴가 기간 ...
via BBC /Youtube, Frederique Olivier 남극 대륙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물 중 하나인 황제 펭귄의 흥미로운 이야기와 영상이 공개돼 큰 기대를 모은다. 지난 11일 영국 공영방송 BBC는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23일 방송 예정인 아기 펭귄의 스토리 영상을 소...
평소 자신의 남편에게 '뚱보 암소'라고 불리던 30대 아내가 엄청난 노력으로 감량에 성공해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잉글랜드 동부의 노팅엄셔(Nottinghamshire)에 사는 35살 젠 멜러(Jen Mellor)의 흥미로운 사연을 소개했다. ...
사진 찍기 요청에 흔쾌히 응해준 친절한 길고양이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트위터에 사진 한 장만 찍자는 행인의 부탁에 가던 길을 멈춘 귀여운 고양이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약속시간에 늦었는지 뒤도 안돌아 보고 어딘가를 향해 바쁘게 뛰어가는 고양...
엉켜버린 털 탓에 눈도 보이지 않고 제대로 걷지 못했던 미니어처 푸들이 자신의 주인을 찾는 사연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와 데일리메일은 털이 잔뜩 엉켜 얼굴 형체가 구별되지 않고 앞 다리를 움직이기 힘든 상태로 ...
마비 증상으로 거동이 불편한 승객에게 직접 밥을 먹여주는 승무원의 모습이 포착돼 훈훈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일민망은 중국 하이난 항공사의 기내에서 한 승무원이 장애인 승객에게 직접 밥을 먹여줘 주변 사람들을 눈물짓게 ...
어릴적 부모님을 모두 여의고 믿었던 친구의 배신으로 장기밀매의 표적이 된 김 군의 사연이 알려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적신 가운데 김 군이 시청자들의 후원에 감사글을 남겼다. 지난 9일 김 군의 사연을 소개한 MBC '시사매거진2580'의 장인수 기자는 시청자 게시...
via Unilad / Apsen Homeless Shelter 길거리를 전전하며 살아온 60대 노숙자가 긁는 즉석 복권 하나로 '인생역전'을 했다는 사연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10 달러(한화 약 1만1700원)짜리 즉석 복권으로 50만 달러(...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밧줄을 타고 주민들을 구한 '밧줄 영웅'이 최고 시민 영웅으로 뽑혀 받은 상금을 또 다른 영웅들에게 나눠줘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9일 S-OIL 본사에서 열린 '2015 올해의 시민 영웅 시상식'에서 최고 시민 영웅으로 뽑힌 이승선(51) 씨...
via Koichi Kuwabara / YouTube 혐한(嫌韓) 기류가 강해지고 있는 일본 교토 한복판에서 벌어진 한국 여대생의 '프리허그'가 사람들의 눈가를 적시고 있다. 1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로켓뉴스24는 교토 중심가에서 한국 여대생 한 명이 일본인들과 감동적인 ...
Via DailyMail 뺑소니로 뇌사상태에 빠진 10살 아들의 장기를 기증하기로 한 엄마의 '마지막 키스'가 사람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안후이 성에 거주하는 츄 빙리(Chu Bingli)와 아들 첸 슈오(Chen Shuo)의 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