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4일(토)

강아지가 쫄래쫄래 따라오는 듯한 근사한 기분을 느끼고 싶다면 다음 로드맵에서 울릉군 죽도를 검색해 보자. 지난 20일 한 트위터 이용자는 다음 로드맵에서 강아지와 산책하는 방법을 글로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글에 따르면 울릉군 죽도를 로드뷰로 보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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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로드맵에서 강아지와 산책하는 법

Via Cork Dog Action Welfare Group 어디 하나 성한 곳 없는 상태로 쓰레기 더미 속에서 죽어가던 강아지가 보여준 '놀라운 기적'이 화제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는 2013년 12월 21일 구조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강아지 피온(Fionn)의 기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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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쓰레기 더미 속에는 ‘죽어가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Via Saving Carson Shelter Dogs 오랜 시간을 유기견 보호센터에서 지내던 강아지는 자신이 새로운 가정에 입양됐다는 사실을 깨닫고 '기쁨의 춤'을 추기 시작했다. 2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카슨 시(市)의 한 보호센터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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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입양 사실을 알게된 유기견의 반응 (영상)

무려 36년 동안이나 무료로 의수와 의족을 선물한 선행이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22일 YTN은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인공 팔과 다리를 선물해온 이승호씨의 소식을 전했다. 이승호씨는 어려운 가졍 형편으로 중학교를 마친 후 친척 아저씨를 통해 의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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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간 900명에게 무료 의수족 선물한 남성

'올해에는 거짓말을 많이 했으니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아이의 순수한 고백이 웃음을 주고 있다. 22일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신의 8살 딸이 산타 할아버지에게 보내는 색종이 크리스마스 카드와 선물을 공개했다. 딸이 적은 카드에는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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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딸이 산타 할아버지에게 보내는 크리스마스 카드

Via Twitter 입을 옷이 부족한 노숙자들을 위해 이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나무 옷가지'들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어 화제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친절한 이란 시민들이 길거리 '벽'에 만든 나무 옷가지 사진을 소개했다. 사진 속 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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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노숙자를 위해 만든 ‘나무 옷가지’ (사진)

야근이 '미덕'인 우리나라와 180도 다른(?) 프랑스의 근무 환경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지난 13일 한 트위터 이용자는 프랑스에서 일하는 한국인 A씨가 직접 겪은 일화를 글로 적었다. 글에 따르면 A씨는 한국에서 하던 대로 추가 근무와 야근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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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야근한 한국인이 동료에게 들은 말

고사리손으로 1년 간 모은 돈으로 마을 독거노인들에게 난방용품을 선물한 아이들의 소식이 전해져 세밑을 따뜻하게 한다. 21일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에 따르면 중림동 만리어린이집 아동들은 돼지저금통에 차곡차곡 모은 동전을 털어 54만원을 마련, 주변 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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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저금통 깨서 독거노인 ‘온열매트’ 선물한 아이들

via Such Wow / YouTube '집사야, 얘는 대체 뭐다냥' 최근 유튜브에는 '로봇 고양이를 본 고양이들의 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영상에는 새하얀 털과 동그란 눈을 가진 로봇 냥이가 등장한다. 집안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주인 냥이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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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냥이를 처음 본 고양이들의 반응 (영상)

via Sarah Ramadan /instagram​ 극심한 우울증으로 거식증(anorexia nervosa)에 걸렸던 10대 소녀가 죽음의 문턱을 넘어 몸짱으로 다시 태어났다. 1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이바움스월드는 미국에 사는 10대 소녀 사라 라마단(Sarah Ramadan)의 드라마 같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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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식증’에 시한부 판정 받은 10대 소녀 ‘몸짱 스타’ 됐다

20년간 차곡차곡 모은 쌈짓돈 1억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쾌척한 70대 할머니의 사연이 연말을 앞두고 훈훈한 감동을 준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군포에 사는 허위덕(77) 할머니가 현금으로 1억원을 모두 기부, 경기 77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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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차곡차곡 모은 쌈짓돈 1억원 기부한 70대 할머니

말다툼을 한 부모님이 얼른 화해했으면 좋겠는 아들의 재치가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부싸움 후 아들의 대처방법>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와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사진 속 편지에는 "내가 양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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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아들이 부부싸움한 부모님에 대처하는 방법 (사진)

via sshaalan /Youtube 어떤 이들에게는 반려견의 존재가 친구 그 이상을 뜻하기도 한다. 늘 곁에 있는 가족인 동시에 든든한 친구이기도 하고 때로는 어린 아기가 되는 반려견의 매력은 한마디로 표현하기 어렵다. 최근 해외 동영상 커뮤니티에는 한 편의 짧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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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神)이 인간 위해 ‘강아지’를 창조했다는 증거 (영상)

via Mirror 자전거가 갖고 싶었던 소녀에게 평생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선물을 해준 키다리 아저씨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낯선 한 남성이 자전거를 사달라고 떼쓰는 어린 소녀에게 거액의 지폐를 주고 간 사연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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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만난 소녀에게 ‘고액지폐’ 건넨 키다리 아저씨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에 기록적인 폭염이 찾아와 사람은 물론이고 야생 동물도 고통에 신음하고 있다. 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호주 남부 도시인 멜버른(Melbourne)과 애들레이드(Adelaide) 등에서 벌어지는 안타까운 사연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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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목말라 죽어가던 코알라의 ‘기적’ (사진)

ⓒ 연합뉴스 시골마을 부녀회장들이 하루에 100원씩 1년 동안 모은 돈으로 어려운 가정에 이불을 선물하기로 했다. 19일 충북 단양군에 따르면 어상천면 새마을부녀회 소속 마을 부녀회장 등 17명은 올해 1월 1일부터 각자 돼지저금통에 하루에 100원씩 모으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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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00원씩 모아 독거노인 도운 시골 부녀회 ‘훈훈’

지진으로 두 다리를 잃은 여고생이 피나는 노력으로 캐나다의 항공 조종사 학교에 입학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중국인민라디오방송(CNR)에 따르면 쓰촨성 지진으로 다리를 잃은 황 메이후아(19)는 장애를 극복하고 조종사가 되기 위해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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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다리 잃은 여고생, 항공 조종사 학교 합격했다

via (좌)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 (우)한국민족문화대백과 1932년 12월 19일. 매헌 윤봉길 의사가 일본 형무소에서 총살형으로 숨졌다. 19일은 25세의 꽃다운 나이로 숨진 윤봉길 의사의 순국 83주년이 되는 날이다. 1932년 4월 29일, 중국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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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윤봉길 의사의 순국 83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복을 입고 운전하는 시내버스 기사의 사연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산타복 입고 운전하시는 버스 기사님>이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함께 게시글이 올라왔다. 시내버스 운전석에서 산타 복장을 한 버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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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만난 산타클로스 운전기사 아저씨

남자친구의 어머니가 자꾸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보낸다는 황당한 사연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16일 온라인 커뮤니티는 남자친구의 어머니 때문에 고민이라는 20대 여성 A씨의 사연이 게재됐다. 남자 친구와 현재 3년째 만나고 있다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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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 어머니가 자꾸 유통기한 지난 음식을 보냅니다”

수술을 앞두고 불안에 떨며 울고 있는 어린 환자를 달래주는 의사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도시쾌보(都市快报)는 심장 수술을 앞둔 2살 소녀 샤오루리(小萝莉)를 달래는 의사 스쭈어(石卓)를 소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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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수술’ 앞두고 우는 어린 환자 달래는 의사 (사진)

via imgur 회색 빛의 거지 길냥이를 집에 데려와서 돌봤더니 '꽃냥이'가 됐다. 최근 로켓뉴스24 일본판은 한 커플이 길에서 구조한 거지 길냥이의 '구조 비포, 애프터' 사진이 누리꾼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며 소개했다.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한 커플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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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길냥이’가 일주일 만에 ‘꽃냥이’가 됐다

양팔 없이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매일 200kg에 가까운 폐지를 모으는 남성이 나타났다. 지난 17일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양팔 없이 폐지를 줍는 안종원 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왼팔은 팔꿈치 바로 아래, 오른팔은 어깨 아래까지만 남아 있는 안씨는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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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이’ 양팔 없이 폐지 줍는 ‘만능맨’ (영상)

"아들이 군복무를 잘 마친 것에 감사하는 마음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화승물산 조명선 대표가 국방의 의무를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아들을 위해 특별한 나눔을 선물했다. 1억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놓은 것이다. 조 대표는 17일 1억원 이상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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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제대 기념으로 1억원 기부합니다”

사진 제공 = 김일형 아동 가족 "3년 전 부산 지하철에서 봤다는 제보가 다수 들어왔습니다. 일형이를 다시 만났을 때 망가져 있지 않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실종아동전문기관이 인사이트에 소개한 장기실종자 김일형 군의 아버지는 "곧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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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도와주세요...자전거만 놓고 사라진 아들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