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0일(월)

지난 14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2025학년도 전국 일반고 대학 진학 현황 분석 결과, 서울 소재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대학 진학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1684개 일반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지난해 졸업생 32만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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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반고 대학 진학률 64.2% ‘전국 최하위’... 4년제 진학률도 46.2%로 꼴찌

리얼미터가 15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4.3%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0.6%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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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소폭 하락한 54.3% ... 민주 45.8%, 국힘 34.6% [리얼미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4일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위한 당의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거듭 강조했습니다. 지난 14일 정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창당 70주년 기념 당원의 날 행사 민주대상'에 참석해 "민주당은 첫째도 이재명 정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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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우리는 자랑스러운 이재명 보유국... 前 대통령과 달리 걱정 안 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신원 미상의 여성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오늘(15일) 해경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6분께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여성 시신 1구가 발견됐습니다.부산해양경찰서와 소방당국은 "바다에 사람이 빠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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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앞바다서 ‘신원 미상’ 여성 시신 발견

온몸이 구더기로 뒤덮인 채 숨진 파주 육군 부사관 아내 사망 사건과 관련해, 생전 폭행을 당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의학적 소견이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그간 제기돼 온 '방치·유기' 논란을 넘어, 외력에 의한 상해 여부가 사건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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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더기’ 들끓어 치료 요청한 아내 외면한 부사관 남편... ‘다른’ 충격 진실 더 드러나

서울 도심에서 신생아가 유기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전날(14일) 오후 6시 30분쯤 서울 중구 동국대학교 충무학사 인근 건물에서 신생아가 버려져 있다는 112 신고를 접수했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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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3도 날씨에 유기된 신생아, 사망... 산모는 해외 국적 유학생

대통령실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부처 업무보고 과정에서 '환단고기'를 언급한 것과 관련해, 해당 주장에 동의하거나 연구·검토를 지시한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지난 14일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언론 공지를 통해 "대통령의 발언은 특정 주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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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환빠’ 논란 터지자... 대통령실이 고민 끝에 내놓은 해명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을 거듭 비판하며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14일 오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선의로 시작한 정책이라 하더라도 결과가 해롭다면 악정이라 불러야 한다"며 "정부는 10·15 부동산 대책이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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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국토부장관, ‘10·15 대책’ 부작용 바로잡을 의지 없는 듯” 비판

충북 보은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담임교사가 학생들에게 체벌을 가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청주지법은 14일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40대 교사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주지법 형사2단독 신윤주 부장판사는 이날 A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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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셈·뺄셈 못 한다고 초등 1학년 딱밤 때린 교사... 판사가 내린 처벌은

일본인 유학생이 아르바이트 구인 앱에 올린 이력서를 본 한국인 남성이 며느리 찾기 목적으로 연락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JTBC '사건반장'에서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영남 지역에서 1년 6개월간 체류 중인 일본인 유학생 A씨는 최근 황당한 경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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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앱에 이력서 올렸더니... “34세·연봉 1억 아들 어떠냐”는 연락이 왔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14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김 시장은 이날 오후 4시 9분쯤 경기 의왕시 학의동의 한 아파트 단지 내 골프연습장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실시한 뒤 오후 4시 31분쯤 김 시장을 병원으로 옮겼습니다.김 시장은 현재 병원에서 응급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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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장, 심정지 상태로 발견... 병원 이송

파주시가 운정4동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체증 해결을 위해 추진해온 주요 도로 인프라가 마침내 완공됐습니다. 파주시는 지난 9일 '야당~상지석 간 동측 연결도로'를 정식 개통하며 운정4동 지역의 교통난 해소와 광역 교통망 연결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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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km 뚫는데 4년간 세금 279억 투입... 경기도의 이 도로, 드디어 뚫렸다

14일 오후 인천대로에서 람보르기니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차량들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다쳤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2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도화동 인천대로 도화IC 인근에서 람보르기니 차량이 반대 차로에서 주행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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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로 달리던 람보르기니, 반대편 포르쉐 등 차량 3대 충돌... “중앙선 침범”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업무보고 질타와 관련해, 이른바 '책갈피 달러 검색' 문제는 보안 검색 업무 종사자가 아니면 알기 어려운 사안이라고 해명했습니다.14일 이 사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국민들께 인천공항이 무능한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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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사장 “대통령 질타한 책갈피달러, 직원들도 잘 몰라... 온세상 알게돼 걱정”

이재명 대통령의 '환단고기' 언급을 둘러싸고 이른바 '환빠'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공개적으로 비판에 나섰습니다. 한 전 대표는 대통령의 역사 인식과 발언 수위를 문제 삼으며 "대통령직은 개인적 취향이나 설익은 인식을 드러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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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환빠’일 수도”... 한동훈 “대통령직, 자기 취향 드러내는 자리 아냐”

서울 강남권의 한 대단지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입주민 단체 채팅방과 지역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른바 '임대 세대 좌표 찍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2021년부터 분양·임대를 혼합 배치하는 소셜믹스 정책을 의무화했지만, 임대 세대를 향한 편견은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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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동 X호, 임대 세대입니다”... 강남 3구 아파트 단톡방서 돌고 있는 ‘낙인’ 찍기

2030세대의 여윳돈이 3년 만에 감소하면서 자산 형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년층의 소득 증가세는 둔화된 반면, 주거비와 이자 부담은 크게 늘어난 영향입니다. 국가데이터처가 14일 국가통계포털(KOSIS)을 통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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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는 이제 절대 없다... 2030, 주거비·이자 상승에 ‘여윳돈’ 감소

8년간 내연관계 남성의 사업장에서 일한 여성이 임금과 퇴직금을 요구했지만, 법원이 근로자가 아니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광주지방법원 2-2민사부는 A씨가 내연관계였던 사업주 B씨를 상대로 낸 임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확정했다고 14일 법조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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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가게 도와주던 여친, 헤어지자더니 ‘알바비 1.5억’ 입금하래요”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지난 13일 방송에서 파주 부사관 아내 사망 사건의 충격적인 진실을 공개했습니다. '사랑, 구더기 그리고 변명 - 파주 부사관 아내 사망의 진실'이라는 부제로 다뤄진 이 사건은 지난 11월 전국을 경악시켰던 사건입니다. 지난 11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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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구더기 들끓는 아내... 남편은 “병원 데려가 줘” 부탁 외면

국내 대표 키즈 콘텐츠 채널 '보람튜브'를 운영하는 보람패밀리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빌딩 투자에서 상당한 수익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빌딩로드부동산중개법인이 14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보람패밀리는 2019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상업용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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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빌딩 매입 6년 만에 70억 올라... 함박웃음 짓는 어린이유튜버

대통령실이 청와대 복귀를 위해 본격적인 '이사'에 들어가면서, 청와대 개방 기간 관람·시설 운영을 맡아온 용역노동자들이 대량 실직 위기에 놓였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지난주부터 이전 준비를 해왔고, 업무시설 이전은 성탄절 무렵 마무리될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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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관행 고치라던 李대통령... 청와대 이전에 정작 하청노동자 200명은 ‘실직’

'불수능'이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난도가 높았던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영역이 영국 주요 언론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BBC를 비롯해 텔레그래프, 가디언 등은 실제 수능 문제를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직접 풀어보라고 제안하는 등 이례적인 반응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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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장 사퇴하게 만든 ‘불수능 영어’... 영국 언론까지 집중 조명

딸을 보호하려다 전동 킥보드에 치여 중태에 빠졌던 30대 여성이 의식을 되찾았지만 기억상실 증상을 보이고 있어 가족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KBS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월 18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서 발생한 전동 킥보드 사고 피해자 A씨(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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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지키려 달려오는 킥보드 향해 몸 던진 엄마... “기억상실 걸려”

앞으로 기내에 보조배터리를 두고 내려도 되찾기 어려워집니다.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국내 일부 항공사들이 기내에서 발견된 유실물 가운데 보조배터리를 즉시 폐기하는 방침을 잇따라 도입했기 때문입니다.1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이달 1일부터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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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찾으러 오지 마세요”... 대한항공이 이제 승객들에게 절대 되찾아주지 않는 물품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공항 보안 관련 발언을 문제 삼으며 공세에 나섰습니다. 외화 밀반출을 막기 위해 공항에서 반출 도서에 대한 전수조사를 지시한 대통령의 언급이 과도하고 부적절하다는 주장입니다.논란은 전날(13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토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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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용한 ‘외화 밀반출’ 언급한 李대통령... 국힘은 “그거 쌍방울 대북송금 수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