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5일(수)

서울 한복판에서 전동차 충돌로 인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4일 오전 0시 20분쯤 서울 용산구 서빙고역과 한남역 사이 선로에서 5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경의중앙선 전동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 여성은 방호...

|
서빙고역 인근서 여성, 경의중앙선 전동차에 치여 숨져... 선로 무단 진입 추정

나체 상태로 모르는 여성의 집 현관문 손잡이를 마구 흔든 20대 남성이 검찰 송치 없이 즉결심판에 넘겨져 경찰의 대응에 공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지난 3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즉결심판에 회부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에 따르면 A...

|
나체 상태로 혼자 사는 여성 집 문고리 흔든 20대 남성, ‘즉결심판’ 논란... 경찰 “고의성 없어”

민주당, 나경원 의원 '초선 의원은 가만히 있으라' 발언 윤리위 회부 방침 더불어민주당이 "초선 의원은 가만히 있으라"는 발언을 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의 발언을 지적하며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난 3일 국회에서 열린 ...

|
정청래, “초선은 가만히 있으라” 나경원에 “썩은 5선 의원보다 훌륭한 초선 더 많아”

국내 연구진, 유전자 가위로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기술 개발 국내 연구진이 '유전자 가위' 기술을 활용해 암세포의 유전자를 선택적으로 공격하여 사멸시키는 혁신적인 항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기존 항암 치료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

|
‘유전자 가위’로 암세포 직접 잘라 죽인다... 새 치료법 가능성

여자친구 통장 잔고 부족할 때마다 교통사고 일으킨 40대 남성 여자친구의 통장 계좌에 잔고가 부족할 때마다 고의로 교통사고를 일으켜 보험금을 타내는 수법으로 5년간 6억6천여만원을 챙긴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

|
여친 계좌 잔고 빌 때마다 교통사고 보험사기... 6억6천만원 챙긴 남성

지난해 육아휴직급여를 받은 남성이 처음으로 4만명을 넘어서며 전체 수급자의 31.6%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2일 여성가족부가 제30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발표한 '2025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에 따르면 2022년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13만 3000명 중 남성은 4만20...

|
아이 보는 아빠 늘었다... 육아휴직 사용, 이제 10명 중 3명은 ‘아빠’

청년들의 주요 생애 이행 과정이 빈곤 경험과 학력 수준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표한 '청년 이행경로 변화의 파급효과와 인구사회정책적 함의' 보고서에 따르면 빈곤을 경험한 청년들과 저학력 청년들은 졸...

|
빈곤·저학력 청년, 취업·결혼 늦어져... “맞춤형 정책 지원 필요”

대구 수성못에서 총상을 입고 사망한 채 발견된 현역 육군 대위가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는 유서를 남긴 것으로 확인되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3일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29분쯤 대구 수성구 수성못 공중화장실 뒤편에서 육군3사...

|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된 육군 대위, 발견된 유서 확인해 보니...

조선시대 불교 건축의 역사를 품은 '안동 광흥사 응진전' 보물 지정 예고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이 경상북도 안동시에 위치한 '안동 광흥사 응진전(安東 廣興寺 應眞殿)'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3일 국가유산청은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

|
두 번의 큰 화재에도 살아남은 안동 광흥사 응진전, 조선 불교 건축사 빛낼 보물 된다

서울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2일 서울교통공사가 오는 6일부터 25개 주요 지하철 역사에 신형 교통카드 키오스크를 도입해 시범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신형 키오스크의 가장 큰 특징은 신용카드와 스마트폰 간편...

|
이제 서울 지하철서 신용카드로 교통카드 충전·구매 할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국인 선수 이정후가 메이저리그에서 벤치클리어링 상황을 처음으로 경험했습니다. 3일(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7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목격했는데요. 경기 초...

|
이정후, MLB 첫 ‘벤치클리어링’ 경험... 혼란 속에서도 ‘2안타 3출루’로 3연승 견인

위험천만한 도로 위 일탈경기도 가평의 설악 도로에서 한 남성이 달리는 차량의 선루프로 상반신을 내밀고, 창문 밖으로 다리까지 내민 채 위험한 질주를 하는 영상이 온라인상에 퍼지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지난 2일 자동차 전문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

|
선루프로 몸 내밀고 창밖으로 다리까지...가평 도로서 포착된 위험천만 질주 (영상)

담배꽁초 무단투기로 12년 불법체류 중국인 적발 12년간 대한민국에서 불법 체류하던 중국 국적의 50대 남성이 사소한 담배꽁초 무단투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 2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출입국관리법을 위반한 혐의로 중국 국적 5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으로...

|
“담배꽁초 버리다 덜미”... 12년 불법체류 들통난 중국인

아내와 내연관계였던 남성의 아파트 앞에서 욕설과 소란을 피운 50대 남성이 법원으로부터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지난 1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국식)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보복협박과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씨(5...

|
“나보다 잘생겼냐”... 아내 내연남 찾아가 난동 부린 50대, 집행유예 선고

동물퇴치용 전기울타리에 감전사고 발생 전남 해남군에서 농작업 중이던 60대 남성이 동물퇴치용 전기울타리에 감전되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3일 전남 해남경찰서와 관계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31분쯤 해남군 화산면의 한 고구마밭...

|
해남서 밭일하던 60대 농부, 멧돼지 퇴치용 전기울타리에 걸려 ‘감전사’

또 다시 발생한 건설 현장 추락사고 서울 성동구 용답동의 GS건설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3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50대 중국인 근로자 A씨가 15층에서 외벽 거푸집 설치 작업 중 추락해 사망했습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

|
서울 성동구 GS건설 아파트 건설 현장서 50대 노동자 추락사

중국인 혐오 범죄, 법원 "엄한 처벌 필요" 실형 선고 중국인에 대한 반감을 품고 한국을 방문한 중국, 대만 관광객들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7단독 마성영 부장판사는 특수폭행 및 폭행 ...

|
중국인 싫다며 뒤쫓아가 걷어찬 한국인 남성... 대만 사람한테도 소주병 휘둘렀다

정부가 귀농귀촌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빈 집 은행'에서 실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주로 농촌 지역 매물을 중심으로 거래가 진행되고 있으며, 정부는 연말에는 도심 지역의 빈 집까지 거래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3일 국토교통부와 농...

|
오션뷰 단독주택이 단돈 3000만원?... 정부가 귀농귀촌 지원하기 위해 만든 ‘빈집 플랫폼’

3년 만에 드러난 진실윤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씨가 2022년 6월 나토 순방 당시 착용했던 6,000만 원대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에 대한 진실이 마침내 밝혀졌습니다.3일 KBS의 보도에 따르면 김씨는 최근 반클리프 목걸이를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에게 받은 것이 ...

|
“서희건설 회장에게 받았다”... 김건희, ‘나토 순방 목걸이’ 논란 3년 만에 인정

윤석열 전 대통령, 비상계엄 관련 군인들 수사·재판 중단 요청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수사와 재판을 받고 있는 군인들에 대한 탄압 중단을 요청하는 옥중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지난 2일 윤 전 대통령은 ...

|
윤석열 전 대통령 “군인 탄압 멈추고 모든 책임 내게 물어라”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이 청와대 복귀 일정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 수석은 3일 MBC라디오 '시선집중'에 출연해 "연내 청와대 복귀를 목표로 여러 보수 공사를 하고 있다"며 "해를 넘기는 것은 목표가 아니고, 연내에 할 것"이라고 밝혔습...

|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이 평가한 이재명 대통령의 ‘소통 점수... “100점 만점에 ○○점”

국민의힘이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압수수색에 강력 반발하며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당 소속 의원들은 국회 경내에서 비상 대기하며 특검의 압수수색 재시도에 맞서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송언석 원내대...

|
‘무기한 농성’ 돌입한 국민의힘... “특검 압수수색, 야당 말살시키겠다는 것”

해외직구 식품에서 마약류 성분 발견, 소비자 주의 필요 해외에서 대마 사용이 합법화된 국가들로부터 직접 구매한 식품 중 상당수에서 마약류 성분이 검출되어 관계 당국이 긴급 조치에 나섰습니다.특히 네덜란드, 캐나다, 미국 등에서 구매한 껌, 젤리, 과자와 같...

|
해외직구 껌 씹다 ‘낭패’... 마약류 성분 검출에 주의보

서울 관악구서 흉기 난동 사건, 4명 중상... 2명 심정지 상태로 이송 서울 관악구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4명이 다쳤습니다. 3일 서울 관악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7분께 관악구 조원동의 한 식당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벌어져 30대 남성 1명, 40대...

|
서울 관악구서 ‘흉기 난동’으로 4명 중상... 2명 심정지 상태로 이송

노동법 강화로 사업주 제재 수위 높아져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노조의 입지가 강화되는 한편, 기업과 사업주에 대한 징벌적 제재도 더욱 엄격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2일 고용노동부는 임금체불 사업주에 대한 법정형을 ...

|
이제부터 알바생에 주 52시간 넘겨 일 시키는 점주 ‘감옥’갈 수도... 월급 떼먹으면 최대 징역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