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8일(토)

강북 모텔에서 발생한 약물 사망 사건의 피의자 김모씨(22)에 대한 미화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20대 남성 2명의 생명을 앗아간 중대 범죄임에도 불구하고, 피의자의 외모를 근거로 한 동정론과 선처 요구가 확산되면서 2차 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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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니까 무죄” 모텔 연쇄살인 가해자 미화글 확산... 유족 ‘2차 가해’ 논란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브라질 룰라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두 정상의 소년공 시절부터 현재까지를 담은 인공지능 영상을 제작해 선물한 것입니다. 이 대통령은 같은 날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해당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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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 룰라 대통령에게 건넨 ‘AI영상’ 속 소년공들의 뜨거운 포옹

김혜경 여사가 브라질 대통령 부인에게 맞춤 한복을 선물하며 양국 간 문화 교류를 이어갔습니다. 지난 23일 김혜경 여사는 청와대 무궁화실에서 한국을 방문 중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부인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와 친교 시간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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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청와대 첫 손님’ 브라질 영부인에 ‘맞춤 한복’ 선물로 우정 쌓았다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검세리 야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의 진화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24일 오전 8시 현재 진화율이 70%에 도달했습니다. 산림청과 관련 기관들은 대응 2단계를 지속 유지하며 총력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24일 오전 8시 기준으로 산불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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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산불, ‘대응 2단계’ 총력전... 조금이나마 진화에 도움 줄 ‘비 소식’ 전해졌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이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종합 13위를 기록했습니다. 17일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의 성과를 이끈 주역은 쇼트트랙의 김길리(22·성남시청)였습니다. 김길리는 이번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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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2·동1 목에 걸고 V포즈... 대한민국서 김길리만 가능한 ‘트리플’ 인증샷 공개

한국 정부가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을 상대로 한 1600억 원 규모의 국제투자분쟁 중재판정 취소소송에서 승리했습니다. 지난 23일 법무부는 "엘리엇을 상대로 한 ISDS 사건 중재판정 영국 법원 취소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부가 법무부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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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론스타 이어 엘리엇에도 승소... “1600억 국고유출 막았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은마아파트에서 24일 오전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쳤습니다. 24일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오전 6시 18분경 은마아파트 8층에서 불이 시작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은 즉시 소방관 143명과 소방차량 등 장비 35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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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 1명 사망·3명 부상

오현규가 베식타시 이적 후 3경기 연속 득점으로 구단 역사상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3일(한국 시간) 오현규는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괴즈테페와의 2025~2026시즌 쉬페르리그 23라운드 홈경기에서 결정적인 골을 넣으며 베식타시의 4-0 대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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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식타시 역사상 최초, 오현규 이적 후 3경기 연속 득점 기록

충북 단양군에서 치매 증세를 보이는 80대 남성이 심야 시간대 산림에 불을 피워 산불을 발생시킨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3일 단양경찰서는 산림재난방지법 위반 혐의로 8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3일 새벽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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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50명 대피’ 단양 산불, 80대 치매 노인이 추위 피하려 지핀 불이 원인이었다

프랑스 윙슈트 스카이다이빙 세계 챔피언 피에르 볼닉이 알프스 몽블랑산맥에서 훈련 중 낙하산 개방 실패로 추락사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지 매체 르 피가로 보도에 따르면, 볼닉은 지난 7일(현지시간) 유럽 최고봉인 몽블랑산맥 상공에서 헬리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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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슈트 스카이다이빙 세계 챔피언, 훈련 중 낙하산 고장 추락사

개념과 상식이 없는 입주민 때문에 고통 받던 이웃이 작정하고 폭로에 나섰습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개념없는 모녀 그리고 싸가지없는 사위'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게시글 작성자이자 빌라에 거주 중인 A씨는 "공동생활 빌라 옥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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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참다 폭로했다... 보배드림에 올라온 빌라 공용공간 ‘사유화’ 사진

감사원이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발생한 백신 안전관리 허점을 지적했습니다. 백신 이물질 발견 신고가 제대로 처리되지 않아 위험 요소가 있는 백신 1420만 회분이 계속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원이 23일 공개한 '코로나19 대응실태 진단 및 분석'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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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머리카락’ 들어가 신고된 ‘코로나19 백신’ 1420만회분, 국민들한테 접종됐다

한화 이글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노시환이 KBO리그 역사상 최대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3일 한화 이글스는 지난 22일 노시환과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11년에 옵션 포함 총 307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FA 계약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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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노시환, 11년 307억원 비FA 다년계약... KBO 역대 최장·최대 규모

경북 칠곡군에서 차량을 탈취한 50대 남성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이 맨손으로 차량 유리창을 깨뜨린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경찰관 손에 차량 유리가 와장창. 대체 무슨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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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판 마동석이네”... 탈취 차량 유리 ‘맨주먹’으로 깨부순 경찰관 (영상)

무한리필 식당에서 음식이 떨어졌다며 손님을 탓하는 글을 올린 사업자가 누리꾼들로부터 비판을 받았습니다. 지난 21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 '엄마가 무한리필 집 하는데 음식 떨어졌다고 욕한 손놈(님) 보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습니다. 글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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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집 사장 아들, “고기 떨어졌다고 손님이 욕해” 비난 글 올렸다가 ‘역풍’ 맞았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8.2%를 기록하며 4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23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9~20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1.7%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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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지지율 58.2%... 코스피 5900 훈풍과 함께 4주 연속 오름세

보험사가 지난해 저수지 추락사고로 숨진 50대 남성에 대해 보험사기 의혹을 제기하며 민사 소송을 지속하자, 유족 측은 수사기관의 무혐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명예가 훼손되고 있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23일 SBS의 보도에 따르면 보험사 측은 유족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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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혐의인데 소송 계속?”... 저수지 추락 사고 유족, ‘17억 보험금’ 보험사 의혹 제기에 울분

국민의힘이 주가 상승과 달리 실물경제는 악화되고 있다며 여야 협력을 통한 경기침체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23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권과 여당이 주가 상승을 경제 회복으로 자화자찬하고 있지만, 국민들이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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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李 정부, 코스피 5000에 자화자찬... 실물경제는 빨간불”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다음 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진행하는 컴백 공연으로 인해, 인근 문화시설들이 운영을 일시 중단할 전망입니다. 지난 20일 공연계와 관련 기관에 따르면, 세종문화회관은 BTS 공연 당일 세종대극장을 포함한 모든 시설에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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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이 멈춘다”... BTS 컴백 공연에 세종문화회관·박물관 줄휴관

인천 남동구가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관련 문구를 전광판에 게시했던 치킨 프랜차이즈 업주에게 불법 옥외광고물 설치에 따른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3일 남동구는 관내 프랜차이즈 치킨 음식점 운영자 A씨에게 불법 LED 전광판 설치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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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파면 감사’ 띄웠던 치킨집, 전광판 정비 요구 받았다... 무슨 일?

대만 관광객이 서울 홍대 카페에서 시럽을 손 소독제로 착각해 사용했다는 사연이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8일 한 대만 관광객은 자신의 SNS에 "서울 홍대의 한 카페에서 엄청 바보 같은 짓을 했다"며 해프닝을 공개했습니다.이 관광객은 "커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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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소독제인 줄 알고 비볐는데 안 말라”... 한국 카페서 외국 관광객 당황시킨 ‘이 액체’

"걸을 수가 없으니 빨리 와달라"23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에서 발생한 상황은 현재 구급차 오남용 실태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였습니다.소방관 3명이 "걸을 수 없다"는 119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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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비 아끼려 구급차 호출... 119 출동 3건 중 1건 ‘헛걸음’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를 찾은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따뜻한 포옹을 나누며 국빈으로 예우했습니다. 23일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30분경 청와대 대정원에서 검은색 코트와 금색 넥타이 차림으로 룰라 대통령을 기다렸습니다. 이날 이 대통령은 지난 201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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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소년공 출신’ 브라질 대통령에 트럼프급 최고 예우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서 유명 프랜차이즈 영어학원이 도시락 180만원어치를 주문한 뒤 대금 지급을 회피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반찬가게를 운영하는 A씨는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1월 27일까지 약 한 달간 대형 프랜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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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바뀌었다” 핑계로 도시락 값 180만원 미지급 한 대치동 학원

그동안 수입에 의존했던 반도체·로봇 등 첨단 산업의 핵심 소재인 희토류를 이제 폐가전에서 회수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 22일 SBS의 보도에 따르면, 자원순환 센터에서는 폐기된 에어컨 실외기를 해체해 희토류를 추출하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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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철인 줄 알았는데 100배 귀한 몸?”... 전량 수입하던 ‘희토류’, 이제 폐가전서 뽑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