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2일(일)

왠만한 성인 남성 못지 않은 근육질 몸매를 가진 러시아 10대 소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미국의 토모뉴스(tomonews)는 화제의 주인공 러시아 소녀 줄리아 빈스(Julia Vins, 18)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큰 눈과 오똑한 코로 인형과 같은 외모를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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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인형 얼굴에 몸은 숀리’.. 반전 매력 러시아 미녀

권총을 든 무장 강도에 맞서 싸운 이탈리아의 한 피자가게 직원들이 화제다. 10일(현지 시간) 뉴욕데일리뉴스(nydailynews)에 따르면 "이탈리아의 피자가게 직원들이 권총으로 무장한 강도에 맞서 싸웠다" 고 보도했다. 당시 범행을 한 강도들의 모습은 가게 안에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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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 든 강도들과 맞선 싸운 용감한 피자집 직원들

비가 내리는 날 미처 우산을 챙기지 못해 당황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 대비해 우산을 공유하기를 원하는 사람만 있다면 함께 우산을 쓸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metro)는 ​​모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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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우산 같이 쓰는 ‘우산 공유 서비스’ 등장

ⓒ jtbc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를 격퇴하기 위해 미국이 이라크뿐 아니라 시리아에서도 공습을 하는데 대해 미국인의 65%가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워싱턴포스트(WP)와 ABC방송이 9일(현지시간)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시리아로의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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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65% 시리아 공습 찬성’ 1년전과 대조적

세상에는 오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유수의 명문 대학이 많다. 수백년 이상 전통을 유지한 학교가 있는가 하면, 최첨단 테크놀로지로 전세계 영재들을 끌어 들이는 상아탑도 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독특한 대학들도 있다. 최근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소개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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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대학 캠퍼스 10

영국 왕실 왕위계승 서열 2위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가 첫아들 조지 왕자에 이어 둘째 아이를 임신한 소식을 알렸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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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윌리엄 왕세손 부부, 둘째아이 임신 발표

ⓒ hpac.harvard.edu 홍콩 부동산 재벌 가문이 미국 하버드대학 보건대학원(HSPH)에 3억5천만 달러(약 3천587억원)를 기부했다고 하버드대학이 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기부액은 단일 기부로는 101년 하버드 역사상 최고액이다. 기부자는 홍콩 최고 부동산업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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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재벌, 하버드에 3천600억원 역대 최고액 기부

1970∼1980년대 여자 테니스 코트를 호령했던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57)가 6일(현지시간) 여자친구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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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여제’ 나브라틸로바, 여친에 깜짝 프러포즈

via dailymail.co.uk​ 헬기를 이용해 등교할 정도로 엄청난 재산을 갖고 있는 재벌 2세가 학교에서 부정행위로 퇴학을 당했다. 5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루마니아 출신 재벌 2세인 빅터 미쿨라(Victor Micula)가 고등학교 졸업시험에서 부정행위를 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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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로 등교 高3 재벌2세, 부정행위로 퇴학

via hivesociety.com "남성도 성폭행 피해"…남녀 모두 25세 이전에 집중 미국 여성의 20%가량이 성폭행 피해 경험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질병통제센터(CDC)는 5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1 전국 성폭력실태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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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성 5명중 1명꼴 성폭행 피해”

ⓒ president.gov.by/en/ 루게릭병 환자 돕기를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나선 벨라루스의 한 소년이 다음 참가자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을 지명했다가 벌금을 물어야 할 처지에 놓였다고 BBC가 4일 보도했다. 지방도시 베레지노에 거주하는 드미트리 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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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버킷 소년, ‘대통령’ 지명했다 벌금위기

인도에서 소를 훔쳐 승용차에 태우고 달아난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CCTV 영상에는 두 남성이 차를 몰고와 소를 훔치는 장면이 그대로 찍혔다. 하얀색의 해치백 자동차를 세우고 한 남성이 내린다. 그는 잠시 어슬렁 거리더니 바닥에 앉는다. 남성이 무엇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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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로 소 훔쳐 달아나는 범인 (동영상)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의 동거녀였던 발레리 트리에르바일레가 올랑드의 외도 소식에 수면제를 먹고 자살을 시도했다는 숨겨진 얘기를 털어놓았다. 트리에르바일레는 4일 발간된 회고록 '이젠 감사해요'에서 '비공식' 영부인으로서의 생활과 지난 1월 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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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대통령 전 동거녀, 올랑드 외도에 수면제 자살시도

다리 위에서 자살을 시도하는 남성을 배경으로 '셀카'(셀프카메라)를 찍은 경찰관이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다.[ⓒ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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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자살하는 남성 앞에서 셀카찍은 경찰관

벨기에 수도인 브뤼셀의 명물 ‘오줌싸개 동상’(Manneken Pis)에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lessentiel 등 외신에 따르면 “누군가가 오줌싸개 동상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노란색 페인트 칠을 했다”고 보도했다. 아직 범인은 잡히지 않았으며 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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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오줌싸개 동상’ 페인트 테러

길거리에 쓰러진 타인을 보고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아보는 실험 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실험은 미국과 러시아 두 나라에서 진행됐으며 같은 상황에서 각국의 사람들이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알아보았다. 먼저 러시아에서 실험을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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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VS미국’ 사람이 길거리에 쓰러진다면? (실험)

남성은 화장을 하면 안된다는 것은 차별이라고 주장하는 미국 한 소년의 사연이 관심을 끌고 있다.2일(현지 시간) 뉴욕데일리뉴스(nydailynews)에 따르면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에 거주하는 10대 소년이 면허증을 발급받는 과정에서 얼굴 화장을 지우라고 강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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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못 지운다’ 美 10대 소년 소송 제기

15초의 짧은 영상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서늘하게 만들고 있다. 영상에는 한 여성이 달리는 기차의 창문 밖으로 얼굴을 내밀고 있다. 4초 뒤 그녀에게는 맞은편에서 기차가 달려와 자칫 엄청난 비극이 될 뻔한 위험천만한 상황이 동영상에 담겼다. 무모하다 싶을 정도로 용감(?)한 그녀의 모습을 감상해보자. [ⓒ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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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에서 절대 하면 안되는 장난 (동영상)

via tomonews 할리우드 스타 케이트 업튼, 제니퍼 로렌스 등 셀러브리티들의 개인 소장 누드 사진이 대거 유출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이번 사진들은 스타들이 개인 소장 용으로 자신의 아이폰에 촬영한 것을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 계정에 올린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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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 등 할리우드 스타 누드사진 해킹(동영상)

엄마 배 속에 있는 태아가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일(현지 시간) 미국 ABC 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8월 28일(현지 시간) 미국 소셜사이트인 레딧닷컴(Reddit.com)에 예비 아빠 브랜든 홉킨스(Brandon Hopkins)가 공개한 초음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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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잘 지내고 있어요’ 엄지손가락 치켜 세운 태아

via dailymail 무려 1만 7천번이나 입양이 거절된 반려견의 사연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31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BBC 등 외신은 그레이하우드의 혼혈종(Lurcher) 반려견인 '제드(Jed)'에 대해 상세히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비운의 주인공인 '제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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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7천번 입양 거절된 슬픈 반려견(동영상)

세계 대학생들에게도 학비 마련은 큰 고민거리인 것 같다. 한 여학생이 대낮에 나체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광장을 뛰어다니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mirror)에 따르면 한 여학생이 1년 학비를 지원받기 위해 암스테르담 광장을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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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여대생 학비 벌기 위해 대낮 나체 질주

낮에는 프로페셔널한 여기자로 밤에는 성매매 여성으로 일했던 한 여성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최근 호주 방송 채널7은 성매매 업소에서 일한 경험을 담은 자서전을 발간한 아만다 코프(Amanda Goff, 40)를 단독 인터뷰했다. 시드니에 사는 그녀는 호주에서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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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여기자 밤에는 매춘부’ 위험한 이중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