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2일(일)

이 밖에 블룸버그 통신 설립자인 마이클 블룸버그(4억5천200만 달러), 세계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를 운영하는 월턴 패밀리(3억2천500만 달러), 인텔 창업자인 고든 무어 부부(3억2천100만 달러), 면세점 DFS 공동 창업자인 척 피니(2억9천700만 달러), 이베이 창업자인 피에르 오미디야르 부부(2억9천400만 달러) 등도 10위권에 들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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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부부, 2년 연속 ‘미국 기부왕’

ⓒ​ FORVM MMX 스페인에서 턱수염이 없고 머리가 짧은 고대 예수상이 발굴됐다. 영국 BBC방송은 3일(현지시간) 스페인 현지 언론을 인용, 안달루시아 지방 리나레스의 고대 예배당에서 예수상이 새겨진 성찬용 유리접시가 발굴됐다고 보도했다. 접시는 4세기 무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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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서 턱수염 없는 고대 예수상 발굴

via YouTube WebTV11 /Youtube 남미 콜롬비아의 악명 높은 마약 밀매조직의 악당들을 돕던 강아지가 경찰에 체포(?)된 뒤 재활 교육을 받고 경찰견으로 새출발하는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콜롬비아의 유명한 마약상 보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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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운반책 강아지, 경찰견 되다(동영상)

via Kassig Family /Youtube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 국가(IS)가 영국인 인질을 참수하고 나서 다음 차례로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미국인 피터 캐식(26)의 부모는 4일(현지시간) 아들의 석방을 호소하는 동영상을 내보냈다. 미국 특수부대 출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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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참수 예고’ 미국인 인질 부모, 석방 간청

일본 헌법 9조가 프란치스코 교황을 제치고 노벨평화상 유력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해 노벨 평화상 후보로 프란치스코 교황과 아프리카 콩고 의사 데니스 무퀘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등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일본 헌법 9조’도 유력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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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헌법 9조, 프란치스코 교황 제치고 노벨평화상 유력 후보

ⓒ 연합뉴스변호인 무혐의 주장 기각…재판부 "메시 범죄의도 있는지 조사" 세계 최고의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가 결국 피고인으로 법정에 설 것으로 예상된다. 4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스페인 법원은 탈세 혐의가 없음을 주장하며 재판에서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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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혐의’ 메시 결국 법정에 선다

via Highlands County (Texas) Sheriff's Office 생후 6주된 어린 아들이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는 이유로 때리고 이빨로 깨물어 중상을 입힌 비정한 엄마에 대한 비난 여론이 미국 사회에서 들끓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해외 미디어 FCN 등 주요 외신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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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아들 때리고 이빨로 깨문 ‘엽기 엄마’ 비난 여론

ⓒ​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 빙하가 녹아서 갈 곳 없어진 바다코끼리 '난민'들이 알래스카 섬에 3만5천마리나 몰려들었다. 지구 온난화에 대한 심각한 경고 메시지라는 분석이다. 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이 지난달 27일 알래스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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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사라진 북극 바다코끼리 3만5천마리 해안에 몰려

중앙아시아 아랄해가 거의 소멸돼 가는 경과를 보여주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 위성사진들이 지난달 1일(현지시각) 공개됐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인디펜던트지의 보도에 의하면, NASA에서 공개한 ​위성사진을 통해 본 ​호수의 중심 부분은 완전히 말라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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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번째로 큰 호수 ‘아랄해’가 사라진다

홍콩 맥도날드에 배트맨이 등장했다? 홍콩 맥도날드가 '저스티스 리그 슈퍼히어로 밀(As part of a Justice League 'Superhero Meal')' 프로모션의 하나로 배트맨 햄버거를 출시해 화제다. 사실 햄버거의 이름은 '디너 더블 비프(Diner double beef)'​이다. 다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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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맥도날드 ‘배트맨 버거’를 출시

홍콩 렁춘잉(梁振英) 행정장관(행정수반)의 딸이 페이스북에 시민을 조롱하는 글을 올려 시위대로부터 거센 사임 압박을 받고 있는 아버지의 처지를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 렁 장관의 딸 렁차이얀(梁齊昕·22)은 지난 1일(현지시간)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 속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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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세금으로 산 것” 홍콩 행정장관 딸, 시민 조롱

ⓒ gettyimages 올해 들어 필리핀에서 살해된 한국인 수가 10명으로 늘어났다. 3일 주 필리핀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마닐라 교외에서 발견된 시신 1구의 신원이 한국인 이 모(45)씨로 파악됐다. 이 씨의 시신은 말라본 지역의 한 플라스틱 용기에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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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서 한국인 또 피살…10명으로 늘어

미국 버지니아의 한 고등학교에서 27살 유부녀 여교사가 16살 남학생 제자와 성관계를 맺고 자신의 휴대폰으로 누드 셀카를 보낸 혐의 등으로 교도소에 수감됐다. 30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수학 교사인 에리카 린 메사(Erica Lynne Mesa)는 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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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제자와 성관계 맺은 유부녀 여교사 철창행

한 소녀가 무지개를 보고 할머니에게 전화를 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어릴 적 동심의 세계에 빠져들게 한다.​ 영상에는 소녀가 창 밖 너머로 활짝 핀 무지개를 바라보고 있다. 무지개가 할머니 집 정원에 걸쳐있는 모습을 본 소녀는 할머니에게 전화를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