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없이 1살짜리 아기 목을 조른 60대 여인(영상)
via youtube "제 아기의 목을 조르고 있었어요" 영국의 한 여성이 유모차에 앉아 있는 1살짜리 아기의 목을 졸라 질식시키려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뉴욕데일리는 메트로폴리스 경찰이 공개한 CCTV 영상을 전했다. 영상에는 ...
via youtube "제 아기의 목을 조르고 있었어요" 영국의 한 여성이 유모차에 앉아 있는 1살짜리 아기의 목을 졸라 질식시키려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뉴욕데일리는 메트로폴리스 경찰이 공개한 CCTV 영상을 전했다. 영상에는 ...
고양이 조각상과 고고학자 하워드 카터 via APEX/Rex 2,500년 전 이집트 유물이 평범한 가정집 벽난로 위에서 발견돼 큰 이슈가 되고 있다.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텔레그라프 등에 따르면 영국 잉글랜드 콘웰(Cornwall)에서 고대 이집트 조각상이 ...
via Laurent Renaud and Dominique Haution /Caters 아프리카 케냐의 마사이 마라(Masai Mara) 국립공원에서 보기 드문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엄마 사자가 버팔로 떼의 습격에서 위기에 빠진 새끼들을 구조하는 모습이 우연히 목격된 것이다. 18일(현지 시간) ...
via PA /Rex 극단적인 이슬람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의 대원들이 납치한 여성을 성적으로 학대하기 위해 변태적인 속옷과 비아그라를 구입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시리아의 라카(Raqqa)에 있는 의사들은 IS 무장대원들이...
via News4Jax.com 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한 여성이 자신의 딸을 강간한 뒤 살해한 범인의 집을 불태우는 '사건'이 벌어졌다. 18일 영국 일간 미러와 미국 지역방송 News4Jax 등에 따르면 지난 2009년 10월 20대 남성에게 딸을 잃은 다이에나 톰슨이 6년이 지난 뒤 ...
via DHA 터키 이스탄불에서 친구들과 눈싸움을 즐기던 기자가 유리문이 눈덩이에 맞았다며 시비를 건 가게 주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고 터키 도안뉴스통신 등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프리랜서 기자인 누흐 쿄클류 씨는 전날 밤 이스탄...
via youtube 아직 걸음이 서툰 아기 코끼리들이 아장아장 돌아다니며 몸개그를 펼치는 모습이 포착돼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해 11월 유튜브에 공개된 한 영상에는 엄마 코끼리와 아빠 코끼리 곁에서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걸어다니는 아기 코끼리들이 등장한다...
Via CCTV News 귀차니즘의 절정체인 판다가 등장해 웃음을 주고 있다. 덩치 큰 판다 한 마리가 나무 위에 시체처럼 늘어져 있다. 나뭇가지가 부러지지 않는 게 신기할 정도다. 사육사는 어떻게든 판다를 끌어내리려 팔을 잡아끌지만 만사가 귀찮은 듯 판다는 미동조...
Via AWE me / YouTube 한 남성이 애니메이션 '업(UP)'의 광팬인 친구와 그의 반려견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제작해 화제다. 최근 유투브에 공개된 영상에는 스티브(Steve)를 위해 영화 '업'에 나오는 집을 실물로 만드는 과정이 담겼다. 스티브는 2년 전 입양한 ...
via cen/mirror 뚱보였던 한 중국 여성이 3년 간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해 섹시 미녀로 변신한 모습을 SNS에 공개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에 사는 샤옌(Xia Yan, 25)은 3년 전만 해도 100kg에 달하는 거...
via Chinanews 나이의 합이 총 217세인 중국 최장수 커플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중국 포털 넷이즈에 따르면 허난성 위저우시(Yuzhou)에 사는 금슬 좋은 노부부가 3년 연속 '최장수 부부'에 이름을 올렸다. 최장수 부부인 핑 무후(Ping Muhu) 할...
Via Stephanie Adams / Facebook 매너 없는 주차에 분노한 여성이 올린 사진 한 장이 화제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무개념 주차로 자신에게 피해를 준 아우디 차주를 망신 주고자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린 한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영국 노팅...
via Anadolu Agency/Dursun Aydemir 이슬람국가(이하 IS)가 어린 소녀들을 '성 노예'로 팔거나 아이들을 자살 폭탄 테러의 인간 방패로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미국 온라인 미디어 엘리트 데일리는 UN 아동인권위...
과자 이외의 음식은 전혀 먹질 않아 몸무게가 3개월 아기와 비슷한 2살 아기의 사연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준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과자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아기를 키우는 엄마의 사연을 소개했다. 영국 남부에 거주하는 아나스...
via Stian Alexander "펀(Fern)을 돌려주세요. 펀이 너무 보고싶어요..." 2년 전 반려견을 훔쳐간 '나쁜 도둑'에게 4살 소년이 직접 쓴 애절한 편지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4살 소년 에단(Ethan Ferr...
via Evan Antin/facebook 세계 각국을 돌며 동물들을 치료해 준 훈남 수의사가 최근 몸짱 스타로 등극해 화제다. 지난 17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사우전드 오크스(Thousand Oaks)의 한 동물병원에서 일하는 ...
이스라엘의 스킨스쿠버가 지중해 연안에서 1천 년 전 사용되던 금화 2천 점을 우연히 발견했다. 17일(현지 시간) 미국 폭스 뉴스에 따르면 최근 몇 주 전 이스라엘 가이사랴(Caesarea) 국립 공원 고대 항구 해저에서 다이빙 클럽의 회원 중 한 명이 스킨스쿠버 도중...
파리의 한 지하철에 일어난 첼시 팬들의 무개념 행태에 비난 여론이 거세다. 18일 영국 일간 메트로는 프랑스 파리의 한 지하철에서 첼시 팬들이 흑인 승객의 탑승을 가로막은 사건을 보도했다. 해당 사건은 지난 17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첼시와 파리생...
Via Julia_Vins / Instargram 아름다운 얼굴에 반전 몸매를 가진 10대 소녀가 SNS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인스타그램에서 인기몰이 중인 러시아의 한 10대 소녀를 소개했다. 줄리아 빈스(Julia Vins)는 인형같은 외...
via 영화 '신데렐라' 스틸컷 신데렐라의 '유리구두'가 실제로 만들어진다면 어떨까?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디즈니(Disney)가 오는 3월 영화 '신데렐라' 개봉을 앞두고 신데렐라의 '유리구두'를 실물로 제작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
중동의 유명 항공사 2곳에서 신입 승무원 채용시 황당한 조건을 내세운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승무원이 자신의 SNS에 수영복 차림의 셀카나 문신 사진을 올렸다는 이유로 해고시키고, 반대로 신규채용설명회에 참석한 여성들에게는 짧은 치마를 입도록 강요해 원성을 산 바 있다. [ⓒ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via VideoNewsInc /Youtube 미국에서 92세의 노인이 한 식료품점 주차장에서 무려 차량 10대를 부수고 달아나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미국 위스콘신 주에 있는 식료품 체인 피글리위글리(Piggly Wiggly) 주차장 CCTV에...
via Rob Trent/youtube 체포 과정에서 경찰 차량에 부착된 블랙박스 카메라(대시캠)를 끄고 용의자를 마구 때린 미국 경찰이 법의 심판을 받는다.하지만, 경찰이 의도적으로 카메라의 전원을 끊으면 손 쓸 방법이 없다는 반론이 줄기차게 제기됐고, 실제 그런 사건이 벌어지면서 영상 녹화 실효성 논란이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via Cristiano Ronaldo Instagram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과거 구단의 간판 스타였던 호날두의 영입을 추진한다. 지난 17일 영국 일간 메트로는 맨유가 이번 여름에 스타 플레이어 호날두를 이적료 3054억원에 영입을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2회 연속 FI...
via Simon Maude/Fairfax NZ 신속하게 출동한 두 경찰의 발빠른 상황판단이 물 속으로 가라앉는 자동차 내부의 여성 운전자를 극적 구조했다.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뉴질랜드 북섬 오클랜드 와이테마타(Waitemata)항구에서 물 속으로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