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2일(일)

via Matthew Vandeputte / Youtube 호주의 하늘을 담은 90초짜리 영상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그는 호주 동쪽 연안과 시드니, 서퍼스 파라다이스, 브리즈번, 바이런베이, 타운즈빌, 록햄프턴 등지에서 호주의 하늘을 촬영했다. 한편, 매튜 반데푸트는 "빨리 다른 나라의 하늘을 촬영하고 싶다"며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다.​ via Matthew Vandeputte / Youtube [ⓒ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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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호주의 하늘을 90초에 담았다 (영상)

via amatusdesigns/facebook슈퍼 히어로 '배트맨'의 열혈팬인 미국의 한 대학생이 실제 전투에 대비한 '배트맨 의상'을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미국의 종합일간지 USA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필라델피아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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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싸움에 대비해 ‘배트맨 의상’ 만든 남성(사진)

via Daily Mail 죽음을 앞둔 경찰견을 위한 감동적인 은퇴식이 열려 화제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뉴저지 웨스트 뎃퍼드(West Deptford)에서​ 경찰견 저지(Judge)를 위한 은퇴식이 열렸다고 보도했다. 2007년부터 경찰견으로서 임무를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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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앞둔 ‘경찰견’ 위한 감동의 은퇴식 (사진)

Via CEN 남자친구가 마음에 안 든다고 딸을 무려 6년이나 창고에 가둔 부모가 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6년간 창고에 갇혀 짐승 같은 삶을 살았던 한 여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중국 후베이성(Hubei)에 거주하는 장 치(Zhang Qi,24)는 부모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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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마음에 안든다” 6년간 딸 가둔 부모(사진)

via mangagaman /Youtube​ 패스트 푸드점인 버거킹에서 한 미국인 고객이 황당한 주문을 한 뒤 진상짓을 벌이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다. 지난해 11월 맨가가맨(mangagaman)이라는 이름의 한 유튜브 이용자가 게시한 영상으로 고객의 '갑질'이 누리꾼들에게 빈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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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점원 괴롭히는 미국인 갑질 고객 (영상)

최근 서울에서 발생한 '용산 싱크홀' 사건이 해외 언론에 잇달아 보도됐다.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한국에서 10피트(약 305cm) 이상으로 추정되는 싱크홀이 생겨 두 명이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서울 용산구의 한 공사장 옆 인도에서 지난 20일 보도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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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싱크홀’ 해외 언론에 잇달아 소개 (영상)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Miranda Kerr)가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미국 현지시간) 제 87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끝난 뒤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버리힐즈에서 '2015 베니티페어 오스카 파티'(2015 Vanity Fair O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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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입고 재규어에 오르는 미란다 커 (사진)

터키에서 실종된 김 모(18)군이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해 훈련을 받고 있어 논란이다. 이 가운데 IS가 태권도 훈련을 받는 영상을 공개해 또 다른 한국인이 추가로 IS에 가담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지난 19일 IS가 인터넷에 공개한 2분여의 영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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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태권도 훈련 영상 공개...또 다른 한국인?

비정한 엄마는 성적이 나쁜 딸에게 굴욕적인 낙서를 한 티셔츠를 강제로 입혀 학교에 등교시켰다.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저조한 시험 성적을 받은 딸을 가죽벨트로 무차별 폭행하고, 굴욕적인 낙서가 적힌 티셔츠를 강제로 입혀 학교에 보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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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나쁜 딸 옷에 ‘낙서’해 학교 보낸 엄마

청소부로 일하는 아픈 엄마를 대신해 폭죽 잔해를 치운 9살 소년이 중국에서 화제다. 지난 23일 중국의 한 온라인 매체인 펑황왕(ifeng.com)은 아픈 엄마를 대신해 폭죽 잔해를 치운 왕신(wang xin)의 사연을 보도했다. 중국 장쑤성 난퉁시에 살고 있는 9살 소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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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엄마 대신 쓰레기 치우는 ‘효자 소년’ (사진)

진흙투성이인 수로에 갇혀 꼼짝 못하고 있던 친구를 구한 멍멍이의 사연이 전해져 감동을 주고 있다. 18일(현지 시간) 미국 지역방송국 'KRQE News 13' 등에 따르면 작은 몸집의 멍멍이가 물에 빠진 단짝 친구를 구해내 '영웅'으로 칭송받고 있다. 미국 뉴멕시코(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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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로에 갇혀 있던 친구 살려낸 ‘영웅’ 멍멍이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야 할 춘절(중국의 설, 春节)을 쓰레기 더미에서 보낸 아이들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21일 중국의 한 온라인 매체인 펑황왕(ifeng.com)은 춘절 연휴 기간 동안 쓰레기 분리수거장에서 춘절을 보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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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에서 설 명절을 맞이한 아이들 (사진)

페이스북 '좋아요' 숫자를 늘리기 위해 120년 된 거대 거북이에 올라탄 철없는 남성이 감옥에 갈 위기에 처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의 보도에 따르면 24살 청년 파잘 샤이크(Fazal Shaik)는 인도 하이데라바드(Hyderabad)의 네루 쥬로지컬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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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좋아요’ 때문에 120살 거북이 밟고선 남자 (사진)

영국에서 어린 아들과 사파리 공원을 찾은 한 엄마가 코뿔소의 갑작스런 공격을 받는 사건이 벌어졌다.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비키 리긴스(Vicky Liggins)는 19개월 된 아들 에블린(Evelyn)과 함께 영국 뷰들리(Bewdley) 지역의 웨스트미들랜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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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공원서 코뿔소 공격 받은 엄마 (사진)

공동묘지에서 남의 무덤 위에 놓인 꽃을 훔친 여성이 결국 덜미를 잡혔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영국 왓포드(Watford) 북쪽의 공동묘지에서 남의 무덤 위에 놓인 꽃을 훔치던 여성이 무덤 주인의 형제에게 범행 현장을 들켰다. 이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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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묘지에 놓인 꽃 훔치는 뻔뻔한 여성 (영상)

"IS의 만행을 더이상 그냥 두고 볼 수 없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 런던에 거주하던 전직 나이트클럽 보안 요원 팀 록스(Tim Locks, 38)가 계속되는 IS의 만행을 막기 위해 자신의 재산을 처분하고 이라크로 떠났다고 보도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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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맞서 싸우겠다” 이라크로 떠난 클럽 보안 요원

via Facebook페이스북(Facebook)이 직원들이 사는 거대한 도시를 건설할 계획을 밝혀 놀라움을 주고 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멘로파크에 위치한 본사 옆에 수변(水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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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임직원 1만명 사는 ‘신도시’ 만든다

via Youtube 지방 국도를 달리다보면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앞지르기 하는 차량이 많다. 지금 소개하는 영상을 보면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운전을 할 때 앞지르기를 할 때 각별한 조심해야 할 듯 싶다. 지난 15일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은 러시아 모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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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넘어온 차량 간신히 피한 운전자 (영상)

via Mayo Clinic / Youtube 10년 만에 다시 아내 얼굴을 본 시각 장애인의 모습이 누리꾼들에게 진한 감동을 주고 있다. 24일(현지시간) NBC뉴스는 미국 미네소타주에 사는 68세 시각장애 남성 앨런 제러드(Allen Zderad)의 사연을 소개했다. 앨런은 20년 전 망막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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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10년만에 다시 본 시각장애 남편 (영상)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이 이탈리아어로 쓴 친필 편지가 경매에서 거액에 낙찰됐다. 이 편지는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이 지난 1925년 이탈리아의 물리학자인 지오바니 조르지(Giovanni Giorgi)에게 쓴 것이다. 조르지는 1915년 당시 거센 비난을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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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이 이태리어로 쓴 ‘편지’ 거액 경매

Via Reshareworthy 시한부 선고를 받은 반려견을 위해 특별한 여행을 떠난 가족이 있다. 24일 미국 온라인 매체 로스트엣이마이터(Lost At E Minor)는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바다로 여행을 떠난 사진 작가의 사연을 소개했다. 미국 매릴랜드 주(州)에 거주하는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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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핏불’과 함께한 마지막 가족여행 (사진)

via Miamiherald/youtbe"내 친구 강아지 스티비와 함께 학교에 가고 싶어요.." 뇌성마비를 앓고 있는 한 소년의 간절한 바람이 2년 만에 이뤄졌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미국 지역 일간지 마이애미 해럴드(Miami Herald)에 따르면 7살 소년 안토니 머칸티(Anth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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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안내견과 학교 가는 뇌성마비 소년 (영상)

지금까지 낚시로 잡은 메기 중 가장 큰 120kg 초대형 메기가 공개됐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이탈리아에 거주하는 디노 페라리(Dino Ferrari)라는 남성이 길이 2.67m에 달하는 어마무시한 크기의 웰스 메기(wels catfish)를 포획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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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kg 초대형 ‘웰스 메기’ 잡은 남성 (사진)

via ABC News 주요 장기가 결합된 '샴 쌍둥이'가 26시간 대수술 끝에 기적적으로 생존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해 가슴과 복부가 연결된 상태로 태어난 10개월된 샴 쌍둥이 크나테일(Knatalye Hope)과 아델린(Adeline Faith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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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시간 대수술 받고 분리된 샴 쌍둥이 (사진)

부자들의 도시 '두바이'도 돈의 유혹을 뿌리칠 수는 없는 모양이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두바이 도심 한복판에 벌어진 돈벼락 사건을 보도했다. 하늘에서 수많은 '돈다발'들이 도로 위로 떨어지기 시작한다. 어디서 날아왔는지도 모를 지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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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도심에 떨어진 ‘돈벼락’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