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2일(일)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이하 IS) 대원들이 포로로 잡힌 아들을 찾아온 어머니에게 아들을 먹게 했다는 주장이 나와 전세계가 충격에 휩싸였다.[ⓒ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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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먹은건 당신 아들” 포로 어머니 조롱한 IS의 만행

Via Roel Van Muiden / Media Drum World​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와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늪에 빠져 허우적대는 아기 얼룩말을 구하기 위해 노력했던 코뿔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현지 가이드 겸 야생동물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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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에 빠진 아기 얼룩말 구하려 나선 코뿔소 (사진)

세계적인 패션지 '보그'의 편집장인 애나 윈투어가 패션계 후배들에게 '해고를 당해보라'는 냉혹한 조언을 했다고 미국 경제 전문지 포천이 2일(현지시간) 전했다. 65세의 윈투어는 작가 알리스테어 캠벨과의 인터뷰에서 "누구나 일하면서 적어도 한 번은 해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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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 여왕’ 윈투어 “한번은 해고 당해봐야”

친구의 놀림에 다이어트를 시작한 소녀가 거식증으로 인한 심장마비로 돌연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텍사스주 롱뷰(Longview) 레이시 스마(Lacey Smarr)는 15번째 생일 하루 뒤인 지난달 2일 거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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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놀림에 ‘거식증’ 걸린 15살 소녀 사망

청각장애를 가진 2살짜리 아이가 조금 시끄럽게 굴었다는 이유로 버스에서 쫓겨날 뻔한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청각 장애를 가진 에단 존슨(Ethan Johnson, 2)은 아빠 카일 존슨(Kyle Johnson, 23)과 함께 버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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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다’고 버스서 쫓겨날 뻔한 청각장애 아기

Via BreakingNews 미국 경찰의 노숙자 과잉 진압이 논란이 되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지난 1일 발생한 미국 경찰의 노숙자 사살 사건을 보도했다. 대낮 LA 거리에서 노숙자와 경찰 간의 실랑이가 벌어졌다. LA경찰에 따르면 강도 신고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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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를 총 쏴 죽인 美 경찰 논란 (영상)

세상의 빛을 보게 된 네쌍둥이는 자신을 낳아준 엄마의 얼굴을 보지 못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아내의 목숨과 네쌍둥이를 맞바꾼 카를로스 모랄레스(Carlos Morales)의 사연을 소개했다. 카를로스는 1월 15일 네 쌍둥이를 품에 안는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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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쌍둥이’ 얻고 아내를 잃은 아빠의 사연 (사진)

생후 10개월 된 여자 아기의 몸무게가 6세 여아의 평균 몸무게 수준인 19kg까지 늘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인도 자르칸드주(Jharkhand)에 사는 알리야 살림(Aliya Saleem)은 4kg으로 태어난 우량아였다. 건강하게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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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양 3배... 10개월 女아기 몸무게 19kg (사진)

한 남성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려고 낯선 여성을 폭행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스페인 경찰이 스페인 바르셀로나(Barcelona) 번화가에서 일어난 황당한 사건의 범인을 수배 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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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올리려고 낯선 여성 폭행한 男 (영상)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일명 '흑백 쌍둥이 자매'가 폭풍 성장해 아름다운 숙녀가 됐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 글로스터(Gloucester)에 살고 있는 루시 에일머(Lucy Aylmer​)와 마리아 에일머(Maria Aylmer) 흑백 쌍둥이 자매의 근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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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쌍둥이 자매’ 폭풍 성장 모습 화제 (사진)

무려 44년 동안 34억원에 달하는 물건을 훔쳐 호화생활을 즐긴 50대 여성이 '자신이 자랑스럽다'고 밝혀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 미러 등 영국 현지 언론은 런던에 거주하는 54세 좀도둑 킴 패리(Kim Farry)의 뻔뻔한 행태에 대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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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간 34억 훔쳐 ‘호화생활’ 즐긴 여성 (사진)

한번도 실제로 만나지 못한 남성과 사랑에 빠져 큰 돈을 뜯기고도 진정한 사랑이었다고 믿는 여성이 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온라인에서 만난 남성에게 푹 빠져 무려 100만 파운드(한화 약 17억원)를 사기당한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뚱뚱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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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채팅男’에게 거액 사기당한 여성

학교에 지각했단 이유로 어린 학생이 친구들에게 '격리' 당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미국 오리건주(Oregon) 그랜츠패스(Grants Pass)의 링컨 초등학교 1학년 헌터 시메로(Hunter Cmelo)는 학교에 단 1분 지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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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지각했다고 6살 소년 ‘왕따’ 시킨 교사

한쪽 다리를 잃은 참전 군인이 고통을 이겨내고 장애인 보디빌더 대회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장애를 딛고 일어선 영국인 마크 스미스(Mark Smith)의 사연을 보도했다. 마크는 학교를 졸업한 후 곧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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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절단한 참전 군인, 몸짱 대회 ‘1위’ 등극 (영상)

미국에서 10대 소녀들이 페이스북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공원에서 직접 만나 난투극을 벌였고, 그 과정에서 한 소녀의 남자 친구가 쏜 총에 맞아 1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온라인에서 알게 된 누리꾼들이 오프라인에서 만나 실제로 싸우는 이른바 '현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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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말다툼이 공원 난투극으로…美 10대女 사망

via Rhonda Thompson​ /Youtube 한 손녀가 병상에 누워 있는 아픈 할머니를 위해 준비한 아주 특별한 졸업식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울렸다. 지난해 6월 할머니 샤론(Sharon)​은 손꼽아 기다리던 손녀의 졸업식에 함께 할 수 없었다. 안타깝게도 그녀는 골수를 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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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에 있는 할머니 위한 특별한 졸업식 (영상)

콜라에 푹 빠진 아일랜드의 한 여성이 급기야 자신이 사는 집 전체를 코카콜라의 콘셉트로 확 바꿔 화제다.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미러의 아일랜드판인 아이리시 미러는 아일랜드 코크 주(County Cork)에 사는 릴리안(Lillian)의 남다른 코카콜라(Coca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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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중독’ 엄마가 바꾼 ‘흔한’ 인테리어 (사진)

via CEN/dailymail러시아 출신 배우이자 모델인 엘레나 레리나(Elena Lenina, 35)가 자신이 기르던 고양이를 핑크색으로 온몸을 염색시킨 후 고양이를 죽게 해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월 열린 한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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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로 ‘전신 염색’ 시켜 고양이 죽게 한 女배우

via dailymail 우크라이나의 한 남자가 자신만의 비밀 식단을 먹은 뒤 속눈썹이 계속 자라고 있다고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키예프에 사는 발레리 스마길리(Valery Smagliy, 58)의 속눈썹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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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식단’ 먹은 뒤 속눈썹 3cm된 남자 (사진)

ⓒ 연합뉴스​ 이랜드가 세계 최초로 경매에 나와 각국의 이목이 쏠렸던 노벨 경제학상 메달을 품에 안았다. 이랜드그룹은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네이트 샌더스 경매에 나온 경제학자 사이먼 쿠즈네츠의 노벨 경제학상 메달을 낙찰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 메달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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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美서 경매 나온 노벨경제학상 메달 낙찰

via En Rocket​ 일본의 한 농장에서 상콤하고 달콤한 유자 향과 맛이 나는 계란을 선보여 미식가들이 군침을 흘리고 있다.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일본의 온라인 사이트 엔 로켓(En Rocket)을 인용해 과일 맛과 향이 나는 계란에 대해서 상세히 소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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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맛과 향이 나는 계란 일본서 첫선

via Mayra Rosales/facebook조카를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0.5톤 킬러(Half-ton killer)'라는 별명까지 얻은 한 여성이 무려 363kg을 감량한 사연이 화제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에 사는 마이라 로살레스(May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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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압사시켰다’ 누명쓴 뚱보女, 363kg 뺀 사연

미첼 바첼레트(Michelle Bachelet) 칠레 대통령이 안락사 허용을 요청한 14세 난치병 소녀를 직접 찾아가 만났다. 칠레 정부는 28일(현지 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미첼 바첼레트 대통령이 28일 발렌티나 마우레이라(Valentina Maureira)를 만났다"는 글과 함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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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대통령, 안락사 허용 호소한 난치병 소녀 방문

잔인하게 버려진 슬픔이 역력히 드러나는 멍멍이의 마지막 순간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병에 걸린 채 차가운 길바닥에 버려져 끝내 죽음을 맞은 불독의 안타까운 사연을 보도했다. 영국의 동물보호협회 RSP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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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에 걸린 채 버려진 불독의 마지막 순간 (사진)

세계 곳곳으로 여행을 나서는 중국인 유커(遊客·관광객)들이 남극까지 몰려가고 있다. 중국은 1985년 남극에 첫 과학기지를 세운 이후 연구 대상지역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으며 현재 모두 4개의 과학기지를 운영하고 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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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남극 관광 열풍…“펭귄과 함께 사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