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1일(토)

Via David Crump /DailyMail 피부색이 각각 흑백으로 태어난 쌍둥이 자매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 웨스트미들랜드(West Midland) 지역에 거주하는 '특별한 쌍둥이' 켄달(Kendall)과 베이리(Baylee)를 소개했다. 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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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분의 1의 확률로 태어난 흑백쌍둥이 자매

Via Ahram 배고픔이 극에 달하면 아내를 잡아먹어도 된다는 황당한 이슬람 판결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이슬람 종주국 사우디아라비아의 최고 종교 지도자 '그랜드 무프티' 셰이크 압둘 아지즈(Sheikh Abdul Aziz)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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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면 아내를 먹어라”... 사우디 율법 논란

벽장에 갇힌 아기 고양이를 구조해 돌보고 있는 천사 소방관의 사연이 가슴을 훈훈하게 한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해외 온라인 미디어 바이럴노바는 벽에서 발견된 아기 고양이를 돌보고 있는 타라 홀콤(Tara Holcomb) 소방관의 사연을 소개했다. 지난달 30일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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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장 속 아기 고양이 구조해 돌보는 소방관 (사진)

페이스북에 '생얼 인증샷'을 올리고 유방암 자가진단법을 따라하던 여성이 스스로 유방암을 발견해 화제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인터넷에 올라온 유방암 자가진단법으로 암을 발견해 치료받고 있는 30대 여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35살 교사 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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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얼 인증샷’ 덕분에 유방암 발견한 여성 (사진)

via Sharista Giles /Facebook교통사고 때문에 5개월간 혼수상태에 있다가 기적적으로 깨어나 자신의 아들을 볼 수 있게 된 20대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김예지 기자 yej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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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인간서 깨어난 뒤 엄마가 된 ‘기적의 여성’ (사진)

Via CEN 비싼 병원비를 감당할 수 없어 위험한 방법으로 암을 치료하는 가난한 남성의 사연이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중국 윈난성(Yunnan)에 거주하는 25살 남성 지아 빈후이(Jia Binhui)의 사연을 소개했다.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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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 없애려 ‘치료용 바베큐대’에 눕는 남자 (사진)

검은 고양이 한 마리가 혀를 빼꼼 내민 사진 한 장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지난달 24일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에 "가장 귀여운 작은 혀(the cutest little tongue)"라는 제목의 고양이 사진 한 장이 게재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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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강타한 ‘혀 빼꼼 심쿵 고양이’ 인기 (사진)

via Deseret News​ 물에 닿으면 따갑고 심하면 피까지 나는 '물 알레르기'를 앓고 있는 소녀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미국 유타(Utah) 주에 있는 메이플턴의 현지 언론 데저러트 뉴스(Deseret News​)는 물에 닿으면 두드러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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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닿으면 따갑고 피나는 ‘물 알레르기’ 희귀병 소녀

Via Amanda Boldenow /Twitter 수천미터 상공에서 비행 중이던 여객기가 벼락을 맞아 동체에 구멍이 나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아이슬란드 레이캬바크(Reykjavik)에서 미국 덴버(Denver)로 향하던 아이슬란드항공 보잉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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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에서 벼락 맞아 구멍 뚫린 비행기 (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악성 뇌종양을 앓으면서도 농구 경기에 출전해 득점을 올려 화제를 모았던 미국의 한 여대생 선수가 20세 젊은 나이에 결국 세상과 이별했다.미국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르브론 제임스는 힐의 사망 소식을 전해 들은 뒤 "힐은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줬고 이제는 더 좋은 곳에서 쉬고 있을 것"이라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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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뇌종양 여대생 농구 선수 로렌 힐 사망

한편 전문가들은 "수영 방향과 먹이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머리끝에서 발원한 초음파가 백사장에 흡수돼 방향 감각을 잃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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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이카바리현 해안에 ‘돌고래’ 150마리 떠밀려와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유튜브에서 '화장법 강의'로 유명해진 미국의 16세 성전환 고교생이 학교에서 급우들의 집단 따돌림과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끝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폴브룩 고교에 재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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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스타’ 미국 10대 성전환 고교생 끝내 자살

via Medavia /Dailymail 한 남성이 그토록 좋아하던 맥주를 끊은 후 무려 10스톤(약 63kg)을 감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럭비 선수인 데일 포레스트(Dale Forrest, 26)는 기름기 많은 패스트 푸드로 식사를 떼​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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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끊고 63kg 살 빠진 럭비선수 (사진)

​via King Bob Videos /YouTube '혼수상태'에 빠진 딸을 기적적으로 깨운 엄마의 애틋한 모성애가 누리꾼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해 렉시 한슨(Lexi Hansen)은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학교에 가던 중 자동차에 부딪혀 뇌손상을 입었다. 의사는 혼수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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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확률 1%’ 혼수상태 딸 깨운 엄마 (사진)

via Top Vial Videos /Youtube 최근 미국 중서부를 덮친 초대형 토네이도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미국 일리노이주 시민들이 토네이도로 큰 피해 입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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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에 초토화 된 미국 중서부 현장 (사진)

학교가 평범한 옷차림의 학생을 '강간 문화를 조성'한다는 이유로 집으로 돌려보낸 황당한 사건이 발생해 온라인상에서 논쟁이 뜨겁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여동생의 옷차림을 사진으로 찍어 페이스북에 올린 미국의 한 여학생이 화제가 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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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뜨겁게 달군 “이 옷이 강간 연상시키나요?”

via Youtube 12년의 긴 세월을 지나 헤어진 고릴라와 재회한 한 여성의 사연이 진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해 11월 유튜브에 아프리카 가봉(Gabon)의 밀림을 찾은 영국 야생동물 보호가 데미안 아스피널(Damian Aspinall, 55)과 딸 탄지 아스피널(Tansy Aspinal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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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은인과 재회한 고릴라의 반응 (영상)

죽은 줄로 알았던 미키가 소방관 품에 안겨 건물 밖으로 나오는 것을 본 루이스는 연신 눈물을 흘리며 소방관에게 고맙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소방서 측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화재 원인에 대해서 현재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한편, 발레리오 소방관은 "건물이 불에 다 타버렸지만 미키를 가족들 품으로 돌려 보낼 수 있어 보람차다"고 말해 주위를 감동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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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구조하러 불 속으로 뛰어든 소방관 (사진)

아들만 6명인 엄마가 마침내 딸을 임신한 것을 알고 감격해 하는 영상이 외신에 소개돼 화제다. 지난 8일(현지 시간) 미국 방송 abc11은 7번째 아이를 임신하고 아이 성별을 확인하던 중 깜짝 놀라는 여성의 모습을 소개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North Carol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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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6명 낳은 엄마가 딸 임신했을 때 반응 (영상)

via Dailymail / India News 인도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연필을 훔쳤다는 이유로 11살 학생을 숨지게 한 사건이 일어나 누리꾼들을 충격에 빠뜨리고 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인도 레일라마우(Railamau)의 두와리카 프라사드(Dwarika P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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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훔쳤다고 학생 때려죽인 교장 (사진)

선천성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5살 아들의 마지막 소원이 이뤄지는 순간이 감동을 전하고 있다.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에 따르면 영국 데번 주(州) 틴머스(Teignmouth)에 사는 5살 소년 코리 에드워드(Corey Edwards)는 불치병에 걸려 투병 중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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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선고 받은 5살 소년의 마지막 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