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마저 ‘닮은꼴’ 도플갱어 노인들 화제 (사진)
쌍둥이처럼 닮은 두 노인은 영국 마그나 카르타 전시회(Magna Carta exhibition)로 가다가 우연히 만난 뒤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영화 같은 이들의 사연이 외신에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세상 어딘가에서 당신과 닮은 사람이 살고 있을지 모른다는 말이 증명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희수 기자 lhsu@insight.co.kr
쌍둥이처럼 닮은 두 노인은 영국 마그나 카르타 전시회(Magna Carta exhibition)로 가다가 우연히 만난 뒤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영화 같은 이들의 사연이 외신에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세상 어딘가에서 당신과 닮은 사람이 살고 있을지 모른다는 말이 증명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희수 기자 lhsu@insight.co.kr
최근 뉴스 생방송 중 UFO(미확인물체)로 추정되는 물체가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아르헨티나의 뉴스 방송 화면에 UFO가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UFO는 지난 2월 28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케이블 방송인 'Todo Not...
via Global News /Youtube 임신한 기상 캐스터가 자신에게 온 악성 메일을 방송에서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캐나다 '글로벌(Global) BC 뉴스'의 기상 캐스터 크리스티 고든(Kristi Gordon)의 사연을 보도했다. 두 번째...
via The Dodo /YouTube 여린 생명을 끝까지 지켜낸 소방관들의 감동적인 모습이 많은 누리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via The Dodo /YouTube 정아영 기자 ayoung@insight.co.kr
via Volvo LifePaint /Youtube 어두운 밤에도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스프레이가 개발돼 화제다. 7일 호주 온라인 매체 테클리는 볼보(Volvo)에서 한밤중에도 안전하게 라이딩을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야광 스프레이 '라이프 페인트'(Life Paint)를 소개했다...
via Dailymail 어린 소년이 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HIV, human immunodeficiency virus)에 감염됐다는 이유로 가족과 마을 사람들에게 버림받은 사연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쓰촨성의 한 마을에 ...
미국 퍼스트 레이디 미셸 오바마 여사의 화려한 춤 실력이 공개돼 큰 화제다.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 뉴스 전문 채널 CNN 등 여러 외신은 올해로 137회째를 맞은 미국 백악관의 연례 부활절 행사에서 멋진 댄스 실력을 보여준 미셸 오바마 여사의 영상을 공개했다...
via WorldClipsHQ365 /YouTube 한편 이 사건으로 말레이시아에서는 에스컬레이터와 같은 위험 시설물에 대한 안전 문제가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30대 영국 여성이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뜬 '난소암 징후' 게시물을 보고 자신의 암을 우연히 발견해 화제다. 지난 6일(현지 시간) 미러, 메트로 등 외신은 영국 웨스트서식스 크롤리(Crawley)에 사는 36세 로라 에벌리(Laura Everley)의 놀라운 사연을 소개했다. 보...
via H2OCO4 /Youtube 50대 여성이 식당에서 굴 튀김을 먹다가 진주알 51개를 발견한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 방송 폭스6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Tennessee) 주에 사는 여성 토니 엘리엇(Toni Elliott)이 진주 51개를 ...
동시에 17명이나 되는 여성과 사귄 남성이 병원에 입원하면서 꼬리를 잡혀 결국 고소까지 당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3일 중국 언론 매체 샤오샹천바오(潇湘晨报)는 17명이나 되는 여성과 동시에 몰래 사귀다 교통사고로 입원하면서 들통난 위엔모(袁某)...
미국에 사는 116세 할머니가 '세계 최고령' 타이틀을 획득한지 불과 6일만에 별세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미국의 아칸소(Arkansas) 주에 거주하던 세계 최고령 할머니 거트루트 위버(Gertrude Weaver, 116) 씨의 별세 소식을 보도했다. 1898년...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미국에서 남편이 행방불명되는 바람에 이혼소송을 제기할 수 없었던 한 여성이 '최후의 방법'으로 페이스북을 통해 이혼서류를 발송해 화제를 낳고 있다. 6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아프리카 가나 출신인 간호사 ...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미국에서 사람의 뇌를 파먹는 '식인 아메바'에 감염돼 사망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에 거주하는 시빌 마이스터 씨는 6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식인 아메바에 감염돼 사망한 딸의 사연을 올리고 초기 증...
(댈러스=연합뉴스) 장현구 특파원 = 무상급식 논란이 한창인 우리와 달리 미국에서는 끼니를 제대로 먹지 못하는 가난한 학생에게 아침, 점심은 물론 저녁까지 제공하는 공립학교가 늘고 있다.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가 6일(현지시간) 전한 내용을 보면, 미국 농무...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신혼의 단꿈을 즐기던 한 여성이 '뇌를 먹는 아메바'에 감염돼 결혼한 지 2년도 안돼 숨을 거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캘리포니아에 사는 코랄 리프(Koral Reef)는 지난 2013년 고등학교 때부터 연애했던 남자친구 코...
via joelene.gilchrist /Facebook 여드름을 가리려다 평생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된 한 여성의 기구한 사연이 공개됐다. 검진 결과 척추가 심각하게 손상돼 평생 휠체어를 타고 살아야 한다는 진단이 내려졌다. 조의 감염 경로를 조사하던 의사는 화장품 브러쉬에 있...
Via Mirror 500번 넘게 이력서를 냈음에도 10년 넘게 백수 생활을 하는 남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명문대를 졸업하고도 지난 13년 동안 번듯한 일자리 한번 가져보지 못한 휴 데이비스의 안타까운 사연을 소개했다. 영국 웨일스...
via hektoritow21 /Instagram빈부 격차가 심각한 멕시코에서 상류층 자녀들의 일상 생활을 담은 사진이 SNS에 잇달아 공개돼 때 아닌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속물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지만 그런 조롱을 비웃기라도 하는 듯 이들은 SNS 상에서 더욱 유명해지고 있다. 오향주 기자 hjoh@insight.co.kr
Via Rene Schulthoff /DailyMail "쏘지 마세요..." 사진작가의 사진기가 총인 줄 알고 잔뜩 겁먹은 눈망울로 두 팔을 머리 위로 올리며 항복한 소녀의 사진 한 장이 가슴을 울리고 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시리아에서 활동 중인 독일 적...
via Bath Chronicle 희귀병에 걸려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4개월 된 아기가 죽기 전 가족들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미소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지난 4일(이하 현지 시간) 영국 지역 신문 바스 크로니클(bath chronicle)은 세상을 떠난 아기 에반(E...
via Mirror세상을 떠난 딸을 대신해 살아생전 '소녀의 꿈'을 대신 이루고 있는 엄마의 사연이 가슴을 먹먹하게 하고 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백혈병으로 죽은 딸이 생전에 꼭 하고 싶어 했던 버킷리스트를 그녀 대신 지키기로 한 엄마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