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하루 전날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새신부
via TODAY /Facebook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세상을 떠난 그녀의 소식에 모두들 충격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스테파니가 근무하던 학교의 청소부 빈센트 스탠포드(Vincent Stanford, 24)가 지목됐다.오향주 기자 hjoh@insight.co.kr
via TODAY /Facebook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세상을 떠난 그녀의 소식에 모두들 충격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스테파니가 근무하던 학교의 청소부 빈센트 스탠포드(Vincent Stanford, 24)가 지목됐다.오향주 기자 hjoh@insight.co.kr
via Dailymail4억원짜리 슈퍼카 람보르기니가 사고로 박살났는데 주인이 쿨한 반응을 보여 화제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운전 중 나무와 충돌해 람보르기니가 심하게 파손됐는데도 아무렇지 않다는 듯 반응한 운전자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
"제가 사랑하는 '작은 친구'가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자신이 키우던 다람쥐가 세상을 떠나자 온라인을 통해 추모식을 열어준 주인의 사연이 눈시울을 적시고 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사진 공유 사이트 임거(imgur)에는 '나의 작은 친구, 구스(Goose)'라는 제...
중국의 한 주택이 마치 섬처럼 도로 한가운데 위치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 등 외신들은 중국 난닝(南寧) 시의 도로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는 건물에 얽힌 사연을 소개했다. 해당 집은 거의 10년 넘게 도로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
via NHL /Youtube 해외 파병에서 돌아온 아들과 아버지의 가슴 뭉클한 포옹 장면이 누리꾼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육군 병장 댄 얼먼(Dan Urman)의 감동 이벤트 사연을 소개했다. 11일 밤 미국 ...
Via QANTAS /Facebook 호주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동물 코알라가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해 싱가포르로 여행을 떠난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일간 스트레이트타임즈는 호주-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코알라 4마리가 '친선 사절'로 싱가포르를 방문...
via NewsChina 20년 가까이 키워온 물고기 100톤을 인근 공장 폐수로 인해 하루아침에 폐사시킨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2일 중국 매체 뉴스 차이나는 광동성(廣東省) 후이주(惠州) 시(市) 인근 알코올 공장에서 무단으로 방류한 산업폐수로 100톤 가량의...
트럭을 훔치려다가 실패한 도둑이 트럭 대신 강아지 배설물이 담긴 가방을 가져간 뒤 경찰에 수배 당하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아이오와 주(州) 디모인에서 일어난 강도 사건을 보도했다. 지난 8일 피해자는 ...
via ohis_ /Twitter (베를린=연합뉴스) 고형규 특파원 = 독일 베를린에 사는 65세 여성이 네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dpa와 AFP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방송사 RTL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방송은 러시아어·영어 교사인 이 여성은 지난 1년 반 동안 수차례 해외 인공수...
via 李蒽熙Danae /Weibo 헤어진 남자친구와 다시 사귀려고 전신을 성형한 15살 소녀의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중국 일간 차이나데일리는 중국 허난(Henan)성 정저우(Zhengzhou)에 사는 15살 소녀 리 언시(Li Enxi)를 소개했다. 1999년 5월 ...
via CEN /Mirror 붐비는 지하철에서 여성들에게 자신의 정액을 뿌린 엽기적인 남성이 5년 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지난 2011년부터 지하철에서 정액을 살포한 일본 남성 테츠야 후쿠다(Tetsuya Fukuda, 40)의 체포 소식을 전...
via CEN /Mirror 1년간 타지로 발령받은 군인 남편이 아내를 위해 매일 먹을 음식을 마련해준 사연이 소개돼 누리꾼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중국 귀주성 안순시(Anshun) 고등학교 교사인 자오 마이(Zhao Mai)가 남편에게...
via DWTS Season 20 /Youtube 이라크에서 입은 부상으로 한쪽 팔과 다리를 잃은 참전 용사가 감동적인 댄스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지난 6일 유튜브에는 미국 ABC 방송의 오디션 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Dancing With The Stars)에 출...
뉴욕의 한 광고 회사에서 아트디렉터로 근무 중인 마틸다 칼(Matilda Kahl)은 3년째 같은 옷을 입고 출근한다. 그녀가 늘 같은 옷을 입는 이유는 옷이 없어서도, 옷을 못 입어서도 아니다. 단지 여느 여자들처럼 옷 고르는 고민에 신물이 났기 때문이다. 지난 9일(...
via Dailymail 러시아에서 유기견 1000마리 이상을 대량 학살한 남성이 벌금 200파운드(약 32만 원)의 경미한 처벌을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러시아 남성 다닐라 키슬리친(Danila Kislitsyn, 31)은 몇 년 전 ...
via vice /mirror 독일 베를린에 사는 40대 남성이 과도한 성기 확대 수술로 끔찍한 부작용을 앓고 있는 황당한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 해외 주요 외신은 무려 4.3kg에 달하는 성기를 갖고 있는 미카 스툰츠(Micha Stunz, 45)에...
via basnews (라마디·카이로 신화·AFP=연합뉴스)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10일(현지시간) 이라크 서부 안바르주(州) 주도 라마디에서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해 33명을 처형했다. IS는 이날 이라크 정부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인 끝에 라마디 북부...
(서울=연합뉴스) 정주호 기자 = 불과 7초를 남겨두고 승객 30명이 죽음에서 살아났다. 폭풍우속에서 번개를 맞은 비행기가 고도 335m까지 떨어지며 바다에 추락하기 직전이었다. 지난해 12월 14일 저녁 영국 스코틀랜드의 애버딘을 출발해 영국 북부 셰틀랜드섬 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지구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 특유의 세레모니를 선보여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우사인 볼트(Usain Bolt)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대통령을 만나게 되서 정말 영광이다"는 짧은 글과 함께 오바마 대...
백혈병에 걸린 엄마가 돌아가신 뒤 엄마에 대한 그리움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소년의 사연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백혈병을 앓던 엄마가 세상을 떠난 후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엄마를 뒤따라간 소년의 이야기를 소개...
via theage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의 한 교장이 집무실에서 성인 동영상을 보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소셜미디어에 나돌아 논란이 일자 사직서를 제출했다. 빅토리아주의 명문 사립중고등학교인 질롱 칼리지의 앤드루 바 교장이 자신의 부적...
Via colorado park and wildlife 미국 콜로라도(Colorado) 주(州)의 텔러(Teller) 호수 생태계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온라인 미디어 더 도도(The Dodo)는 텔러 호수에 최근 들어 금붕어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면서 호수 생태계가 급속히 파괴...
부활절을 맞아 '후라이드 치킨 케이크'를 만든 20대 여성 제빵사가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디스트랙티파이는 후라이드 치킨으로 케이크를 만든 제빵사 브리 밀러(Bree Miller, 21)를 소개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